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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 15건

  1. [국내논문]   심근의 허혈시 아데노신을 함유한 심정지액의 심근보호 효과   피인용횟수: 1

    유경종 (연세대학교 심장혈관센터, 심혈관연구소, 심장혈과외과 ) , 강면식 (연세대학교 심장혈관센터, 심혈관연구소, 심장혈과외과)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0 no.9 = no.158 ,pp. 847 - 853 , 1997 , 0301-2859 ,

    초록

    Although the effects of adenosine on the heart, including the clinical suppression of cardiac arrhythmias, have been recognized for more than half a century, it is only in the last decade that the therapeutic potential of adenosine has been recognized.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if augmentation of myocardial adenosine levels during global ischemia improves functional recovery after reperfusion. We used to modified Langendonf system to evaluate myocardial protective effect. Isolated rat hearts were subjected to 90 minutes of deep hypothermic arrest(15 $^{\circ}C$ ) with modified St. Thomas'Hospital cardioplegic solution used to provide myocardial protection. Myocardial adenosine levels were augmented during ischemia by providing exogenous adenosine in the cardioplegic solution. Two groups of hearts w re studied: (1) control group(n=10) cardioplegia alone; (2) adenosine group(n=10) adenosine(0.75mg/kg/min) added to the cardioplegic solution. Significantly better percent recovery(p $\pm$ 3.6% vs 66.6 $\pm$ 5.9%, airtic overflow volume : 61.7 $\pm$ 11.6% vs 37.2 $\pm$ 15.4%, coronary flow volume 77.1 $\pm$ 7.5% vs 57.2 $\pm$ 11.1%, and cardiac output : 65.6 $\pm$ 11.5% vs 44.2 $\pm$ 12.4%). Heart rate was similar in two groups(94.4 $\pm$ 4.8% vs 95.3 $\pm$ 6.8%). Adenosine groups resulted in significantly rapid recovery time of heart beat after reperEusion(p $\pm$ 7.6 sec. vs 179.0 $\pm$ 131.1sec.). In biochemical study, CPK levels(0.1 $\pm$ 0.3U/L vs 1.4 $\pm$ 0.8U/L) and lactic acid levels(0.08 $\pm$ 0.Immol/L vs 0.34 $\pm$ 0.2 mmol/L) were significantly low in adenosine group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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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2. [국내논문]   폐암환자의 암조직내 CYFRA 21-1과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의 측정치에 대한 연구   피인용횟수: 2

    김대연 (고신대학교 흉부외과학교실 ) , 김송명 (고신대학교 흉부외과학교실)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0 no.9 = no.158 ,pp. 854 - 861 , 1997 , 0301-2859 ,

    초록

    CYFRA 21-1은 폐암중에서 편평상피성 암세포의 세포질에 존재하는 세포각질 분절 19의 분절들로서 암세 포가 파괴되거나 분해시 혈중내로 유리되는 것으로 특징적인 2개의 단일클론성의 항체인 KS 19-1과 BM 19-21로서 면역 방사계수검사를 이용하면 혈청내에 용해된 량을 정량할 수 있다. 암세포의 세포벽에 존재하는 EGF-R과 EGF에 대하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GF-R의 존재는 클론성 비소세포암 세포계열을 조사한 결과 4종의 비소세포암들은 EGF-R을 발현한다고 밝혀졌다. 그러나 현재의 검사법으로는 EGF 검출이 어려워서 EGF보다 TCF-Q의 역할에 초점이 모여지고 있다. 폐암세포에 EGF-R의 존재는 자가분비나 부분비성 성장기전이 작용된다는 것을 시사한다. 아울러 정상인 의 혈청과 소변에서 검출이 되며, 이러한 사실을 종합해 본 결과 EGF-R은 폐암의 발달과 진행에 중요한 역 할을 할 것으로 추정된다. 폐암으로 확진된 30례의 환자를 연구 대상으로 하고, 개흉수술로 적출한 표본을 주병소와 이행부위 그리 고 대조부위로 구분하여 조직 절편을 약 5 m3크기로각각 잘라서 액화 질소에 급속 냉동 보관을 하였다. 냉 동 보관한 조직 절편을 조직마쇄 藪 $[$ \ulcorner마쇄시킨후 원심분리기에서 상층액을 일정량 채취하여 방사선면역 분석법으로 CYFRA 21-1과 EGF-R 정량검사를 시행하였으며, 그 결과를 조직학적 분류와 병기에 따른 분류 로 상호 비교 분석하였다. 이상과 같은 연구결과로 아래와 같은 요점들을 발견하였다. 1. 암 이행부위에서는 악성화를 나타내는 경향이 더욱 활발하여 세포질성분의 부족으로 CYFRA 21-1의 농도 는 낮게 나타났다. CYFRA 21-1의 농도는 암이행부위에서 가장 낮았고, 병기가 증가할수록 증가하였다. 대 조조직에서는 세포질 성분이 풍부하여 주병변부위보다도 CYFRA 21-1의 농도가 높게 나왔다. 2. EGF-R의 농도는 주병변부위에서 가장 높게 나왔고, 편평세포암에서 보다는 선암에서 높았고, 병기별로는 1, 1띠에서는 이행부위가 111, IV기에섞는 주병변부위가 높게 나왔다. EGF-R의 농도는 대조조직보다는 암 주병변부위로 갈수록 증가하였다. 3. CYFBLt 21-1은 세포질성분이며, EGF-R은 세포벽 성분으로서 두 물질사이에 상관관계가 없었다. 결론적으로 현재까지 CYFRA 21-1은 혈청 내에서만 주로 연구되어져 왔으며 비소세포암 중에서 특히 편 평세포암종에서 의미있게 증가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CYFRA 21-1의 조직과 혈청 내의 정량치가 뜻하는 의 미는 서로 달랐으며, 암조직내에서 대조조직내보다 CYFRA 21-1 치가 더 낮게 나온 것은 암세포내 에서는 세 포질 성분의 고갈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며 암세포의 활동성과는 무관한 것으로 판단된다. EGF-R은 세포벽내에 존재하는 수용체로서 암세포의 증식에 따라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며 대조조직보다는 암세포에서 유의한 증가를 보이는 것은 종양 증식과 암표지자로서 의의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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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3. [국내논문]   숀 증후군의 외과적 치료  

    원태희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부속 동대문병원 흉부외과 ) , 이정렬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 , 김용진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 , 노준량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0 no.9 = no.158 ,pp. 862 - 868 , 1997 , 0301-2859 ,

    초록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에서는 1985년부터 1994년까지 총 9례의 숀 증후군 환자를 치험하였다. 남자 환 아가 떼이었고 여자 환아가 1례이었다. 첫 수술을 시행한 연령은 깨월에서 11세까지로 평균 연령은 33.0 $\pm$ 31.0 개월이었다. 선천성 승모판 협착증 및 대동맥 축착증은 모든 환아에서 존재하였고 승모판 상부 링 및 대동맥하 협착은 각각 4례의 환아에서 발견되었다. 2례의 환아에 있어서는 숀 증후군의 4가지 병변 모두를 가지고 있었다. 3례의 환아에 있어서는 한번에 완전 해부학적 교정술을 시행하였으며 나머지 2례의 환아에 있어서는 개흉술 하에 대동맥 축착증을 교정하고 나중에 정중 흉골 절개 하에 나머지 병변을 교정하는 단계적 수술을 시행하였다. 9례의 환아에 있어서 총 45개의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여 1례당 평균 수술적 치료 는 5.0 $\pm$ 0.7개이었다 세번째 수술을 시행한 환아는 2례이었으며 각각 지속적인 승모판 협착으로 승모판 치 환술을 시행한 환아와 지속적인 대동맥 축착으로 대동맥 축착 성형술을 시행한 환아이었다. 한번에 완전 교정술을 시행한 환아와 1차 단계적 수술을 시행한 환아에 있어서 수술 사망률은 없었으나 2차 단계 \ulcorner수술을 시행한 6례중 2례가 사망하여 수술 사망률은 22.2%이었으며 사망한 2례 모두 1차 대동칵 축착증 교정술후 계속되는 심부전 및 인공 호흡기 이탈이 되지 않아 각각 1차 수술 후 9일과 15일 후에 완전 교정술을 시행했던 환아들로 모두 좌심실 형성부전에 의한 심부전으로 사망하였다. 세번째 수술시 사망한 환아는 없었다. 생존한 7례 모두 11개월에서 12년까지(평균 6.7 $\pm$ 3.6년)장기 추적 조사하였으며 모두 뉴욕 심장 협회 활 동도 1군에 속해 있었으며 판막 치환술로 인하여 쿠마딘을 복용하고 있는 환아와 마지막 추적조사시 흉부 X선 사진상 약간의 심비대가 있어 디곡신을 복용하고 있는 환아를 제외하고는 어떤 약도 복용하고 있지 않았 다 결론적으로 숀 증후군은 수술 사망률 및 이환율이 높은 질환이긴 하나 각각의 해부학적 병변의 특징을 잘 파악하여 적절한 치료를 한다면 좋은 장기성적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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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4. [국내논문]   막성주위형 심실중격결손중의 봉합시 경삼첨판륜 절개방법의 외과적 치료효과  

    곽몽주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김보영 (광주 기독병원 흉부외과)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0 no.9 = no.158 ,pp. 869 - 875 , 1997 , 0301-2859 ,

    초록

    막성주위형 심실중격결손증(Perimembranous ventricular septal defect, PMVSD)은 심실중격결손증(ventriculal septal defect, VSD)의 가장 흔한 형태이며, 그 수술방법 또한 다양하다. 막성주위형 심실중격결손증(PMVSD)을 교정하는 대표적인 수술방법은 우심방을 절개하여 결손부위를 직접보고 펫취봉합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상부 경계가 잘 안보일때 혹은 건삭(ch(wda)의 VSD경계부위 부착의 원인으로 인하여 다발성 VSD로 보일때 외과 의사에 따라서 경삼첨판륜 절개방법(transannular approach of tricuspid valve, TATV)을 가끔 이용하고 있다. 그 러나 이 수술방법은 삼첨판륜을 절개하기때문에, 방실판막의 개폐작용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취급되어왔 다. 본 연구는 경삼첨판륜 절개방법(TATV)이 막성주위형 심실중격결손증(PMVSD) 수술시 안전한 방법인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최근 5년간 단독형 막성주위형 심실중격결손증 96례를 대상으로 그중 28례(29%)에서 경삼첨판륜 절개방법 (TATlr)으로 VSD를 봉합하였으며, 수술후 3개월에서 33개월동안 추적관찰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수술시 나이는 4개월에서 38세였는데, 5세이상에서 17(6 %)례로 가장 많았다. 2. 수술전 폐1체 혈류비는 1에서 2.8이었고, 22fll(79%)에서 2이하였다. 3. 수축기 폐동맥압은 8례에서 30 mmllg미만, 17례에서 30-50 mmHg사이, 3례에서 50 mmHg이상으로 25례 (89%)에서 50 mmHg이하였다. 4. 삼첨판폐쇄부전은 수술전 12례에서 없었고, 6례에서 미세했고, 3례에서 경했고, 5례에서 중등도 2례에서 중증도였는데,수술후에는 4례에서 경했고, 6례에서 미세했고, 18례에서는 없어져, 대체로 수술후 감소하거나 없어지는 경향을 보였다. 5. 좌-우 단락양이 적은 막성주위형 심실중격결손증(PMVSD)에서 삼첨판맹낭(tricuspid valve pouch 19례), 우심실 유출로폐쇄(4례), 아급성심내막염(1례) 및 동반질환을 부가적인 수술적응으로 삼았다. 6. 수술후 관찰결과 사망률은 없었고, 잔존 심실중격결손증도 없었다. 이상의 결과로 경삼첨판륜 절개방법(TATV)은 삼침판맹낭을 가지고 있는 막성주위형 심실중격결손증 (PMVSD) 수술시 좋은 방법이며, 또한 막성주위형 심실중격결손증(PMVSD)에서 수술시 시야를 좋게하고 수술후 삼첨판폐쇄부전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 결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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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내논문]   말기 심부전증 환자에 대한 심장이식술의 조기 성적   피인용횟수: 2

    노준량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서울대학교 의부학과 흉부외과학교실 ) , 원태희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서울대학교 의부학과 흉부외과학교실, 이화여자대하ㄱ 의과대학부속 동대문병원 흉부외과)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0 no.9 = no.158 ,pp. 876 - 884 , 1997 , 0301-2859 ,

    초록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에서는 1994년 3월부터 1996년 5월까지 14명의 환자에 있어서 심장이식술을 시행 하였다. 남자가 9명 여자가 5명이었으며 평균나이는 40.8 $\pm$ 12.4세 이었다. 수술전 모든 환자들은 UiID Fc III 또는 IV이었으며 술전 진단은 확장성 심근병증이 11명, 제한성 심근병증이 3명이었다. 장기 공여자의 평균연령은 24.9 $\pm$ 10.2세 이었으며 뇌사의 원인으로는 교통사고에 의한 뇌손상이 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거미막하 출혈이 2명, 이 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추락사고, 뇌종양, 익사사고 등이 각각 1명이 었다. 수혜자와 공여자의 혈액형은 11명에 있어서는 일치되었고 2명에 있어서는 적합하였으나 1명의 환자에 있 어서는 부적합하였다. 11명의 환자에 있어서는 양대정맥을 직접 문합하는 방법을 사용하였으며 3명의 환자에 있어서는 우심방을 연결하는 방법을 사용하였으며 평균 이식심장 허혈시간은 157.8 $\pm$ 43.8분(94-220분) 이었다. 2명이 사망하 여 병원 사망률은 14.3%이었다. 사망원인은 우심실부전, 사이클로스포린 유발성 용혈성요독증후군, 거부반응 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과 대동맥 문합부위 가성동맥류의 파열로 의심되는 酉\ulcorner銖汰潔駭\ulcorner 평균추적기간은 16.2 $\pm$ 9.0개월(3-28개월) 이었으며 만기사망은 1례 있었다. (8.3%) 마지막 추적당시 급성 거부반응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1명을 제외한 모든 환자들은 UnD Fc I이었다. 병원사망을 포함한 1개월 및 6개월, 2년 생존율은 각각 n.9 $\pm$ 6.9%, 85.7 $\pm$ 9.4% , 77.1 $\pm$ 11.7% 이었다. 결론적으로 심장이식술은 말기 심부전환자의 이상적인 치료법이며 앞으로 장기적인 추적검사가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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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내논문]   좌심실기능에 따른 관상동맥우회술의 위험인자   피인용횟수: 1

    이헌재 (포천중문의대 분당차병원 심장센터 흉부외과 ) , 현성렬 (포천중문의대 분당차병원 심장센터 흉부외과, 중앙 길병원 심장센터 흉부외과)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0 no.9 = no.158 ,pp. 885 - 890 , 1997 , 0301-2859 ,

    초록

    .저자들은 1994년 7월부터 1996년 6월까지 관상동맥우회 술을 시행한 환자 103명을 심실구축력 40%를 기준 으로 심실기능저하군 24명과 심실기능정상군 79명으로 분류하여 환자의 술전,수술변수 18개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환자의 특성과 수술사망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인자에 대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술전 변수중 심비대(p=0.0012), 혈청 크레아티닌 이상(p=0.0166), IABP 실시(p=0.0096)는 기능저하군이 기능 정상군보다 유의하게 높은 빈도를 보였다 2. 수술변수중 기능저하군은 수술적응증에 있어서 심근경색후 협심증의 빈도가 많았고(p=0.00003), 내흉동맥 의 사용은 유의하게 적었다(p=0.00416). 3. 조기사망률은 기능저하군이 기능정상군보다 약간 높았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기능저하군 8.3%, 기능정상군 5.1%, p=0.5492). 4. 합병증발생률은 기능저하군 50%(12/24), 기능정상군 33%(79/25)로 두군간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p=0.1007). 5. 심실기능정상군에서는 연령(고령)(p=0.041)이 수술후 조기사망에 유의한 위험인자로, 심실기능저하군에서 는 연령(p=0.018)외에도 술전 IAaP 실시(p=0.0036), 고콜레스테롤혈증(p=0.00 7), 응급수술(p=0.0036)이 유의 한 위험인자로 작용하였다. 이상의 결과를 통해 심실기능이 저하된 관상동맥질환 환자는 심실기능이 정상인 환자에 비해 많은 술후 조기사망의 위험인자를 갖고있으나.술후 조기사망률과 합병증 발생률은 두 군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 음으로써 심실기능이 저하된 환자에 있어서도 증상의 개선과 장기생존률의 향상을 얻기 위하여 좀더 적극적인 관상동맥우회 술의 실시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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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국내논문]   St. Jude 기계판막을 이용한 판막 치환술의 장기 성적   피인용횟수: 2

    김창곤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구자홍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조중구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김공수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0 no.9 = no.158 ,pp. 891 - 898 , 1997 , 0301-2859 ,

    초록

    1984년 5월부터 1996년 1월까지 전북대학교병원 흉부외과에서 130명의 환자에게 51. Jude MEdical기계판막을 이용하여 판막 치환수술을 시행하였다. 승모판 치환술, 대동맥판 치환술, 동시에 승모판 치환술 및 대동맥 판 중복치 환술을 받은 환자는 각각 68례, 42례, 20례이었다. 조기사망은 7례로 전체 환자의 5.4%에서 발생하 였고 조기합병증은 17례(13.1%)에서 발생하였다. 1996년 12월까지 97.6%에서 추적 관찰하였고 추적기간은 최소 5.5개월에서 최대 153.5개월로 평균 63.6 $\pm$ 27.6개월(5.3 $\pm$ 2.3년)이었고 총 추적기간은 678.7환자-년이었다. 판막관련 만기사망은 6례(4.9%)의 만기사망 중 4례(3.3%)이었다. 판막관련 만기 합병증은 11례(9.1%)에서 발 생하였는데 혈전색증(6계), 출혈(4례), 판막주위누출(Irll)이 발생하였다. 판막관련 합병증 발생률(Linearized rate)은 1.68%/환자-년, 항응고제와 관련된 출혈은 0.92%/환자-년, 혈전색증은 0.61%/환자-년, 판막주위 누출은 0.15%/환자-년의 발생빈도를 보였고 재수술률은 0.15%/환자-년(재수술은 1례), 판막관련 만기사망은 0.61%/환자-년의 발생빈도를 보였다. 10년간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을 확률은 87.4 \ulcorner.2%이었다. 술후 심흉곽비와 뉴욕 심장학회(NYHA) 기능분류는 수술전후에 뚜렷하게 개선되었다. 수술후 생존율은 5년, 10년에 각각 90.4 $\pm$ 2.7%, 87.5 $\pm$ 3.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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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내논문]   비소세포성 폐암의 외과적 치료에 대한 성적   피인용횟수: 1

    박진규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조중구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김공수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0 no.9 = no.158 ,pp. 899 - 907 , 1997 , 0301-2859 ,

    초록

    원발성 폐암은 최근 들어 급격히 증가되고 있다.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 교실에서는 1979년 7월 부터 1996년 6월까지 비소세포성 폐암으로 수술받은 183례를 대상으로 관찰하였다. 성별은 남자 164명, 여자 19명(M:F=8.6:1)이었고, 호발연령군은 50대와 60대로 모두 135례(73.7%)였다. 대부 분의 증상은 호흡기 계통으로 기침 44.8%,흉통 30.1%,호흡곤란 20.8%. 객혈 19.7%, 객담 15.3%,그리고 무 증상이 12.0%였다. 병리 조직학적 분류로 편평상피세포암이 68.9%,선암 19.7%, 기관지 폐포암 2.2%, 선편평상피세포암 1.6%, 대세포암 7.7%였다. 수술방법은 일측 전폐절제술이 75례(41.0%), 폐엽절제술이 77례(42.1%), 이 엽절제술이 24례(13.1%), 구역 및 부분 절제술이 3례(1.6%), 시험개흉술이 4례(2.2%)였으며, 절제율은 97.8%였다. 수술후 합병증은 32.2%에서 발생하였으며, 수술로 인한 조기 사망은 1.6%였다. 병기별 분포는 stage 138.3%, stage II 14.8%, stage IIIa 31.1%, stage IIIb 15.8%였다. 전체 생존율은 1년, 3년, 5년에서 각각 77.8%, 42.7%, 39.5%였으며, 병기별 5년 생존율은 stage 153.0%, stage II 46.5%, stage IIIa 28.2%, stage IIIb 13.8%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p 0.05).치료법이며 앞으로 장기적인 추적검사가 필요하리라 생각된다.ricuspid valve pouch 19례), 우심실 유출로폐쇄(4례), 아급성심내막염(1례) 및 동반질환을 부가적인 수술적응으로 삼았다. 6. 수술후 관찰결과 사망률은 없었고, 잔존 심실중격결손증도 없었다. 이상의 결과로 경삼첨판륜 절개방법(TATV)은 삼침판맹낭을 가지고 있는 막성주위형 심실중격결손증 (PMVSD) 수술시 좋은 방법이며, 또한 막성주위형 심실중격결손증(PMVSD)에서 수술시 시야를 좋게하고 수술후 삼첨판폐쇄부전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 결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사료된다.량치가 뜻하는 의 미는 서로 달랐으며, 암조직내에서 대조조직내보다 CYFRA 21-1 치가 더 낮게 나온 것은 암세포내 에서는 세 포질 성분의 고갈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며 암세포의 활동성과는 무관한 것으로 판단된다. EGF-R은 세포벽내에 존재하는 수용체로서 암세포의 증식에 따라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며 대조조직보다는 암세포에서 유의한 증가를 보이는 것은 종양 증식과 암표지자로서 의의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것이 수술 결과를 좋게 하는 방법이라고 사료된다.료의 축적을 통한 신생대동맥근위부 확쏭 진행여부에 주의를 기울여야하겠다.록 mosaic 형태로 외래유전자가 발현되었지만 대조구에서 87.0% (26/30개) 배반포기가 $\beta$ -Gal 활력을 보인 반면, G418 처리구에서는 모든 배반포기가 $\beta$ -Gal 활력을 보였다 (P $\beta$ -actin promoter/lacZ gene이 integration되지 않는 것인지 또는 다만 염색 확인이 되지 않는 것인지를 판단할 수는 없다. 이상의 결과는 미세주입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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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국내논문]   원발성 비소세포성 폐암의 외과적 치료   피인용횟수: 1

    최준영 (경상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김병균 (경상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0 no.9 = no.158 ,pp. 908 - 913 , 1997 , 0301-2859 ,

    초록

    경상대학교 병원 흉부외과학 교실에서는 1988년 5월부터 1995년 12월까지 원발성 비소세포성 폐암으로 수 술 받은 77명을 대상으로 임상적으로 관찰하였다. 성별은 남자가 65례, 여자가 12례이었고, 호발연령군은 50-59세(44.5%)이었다. 주요 증상은 종양 차체가 해 부학적인 영향을 미쳐 기참, 객혈, 흉통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병리조직학적 분류로 편평상피암이 81.8%, 선 암이 14.3%, 선편평상피세포암이 3.9%였으며,각 조직학적 군간의 수술 후 생존율은 통계학적인 유의성이 없었다. 수술방법은 전폐엽절제술이 26례(33.8%), 단엽절제술이 30례(38.9%), 이엽절제술이 9례(11.7%), 절제가 불가능한 경우가 12례(15.7%)로 전체 종양 절제율은 84.4%였다. 병기별 분류는 병기 I기가 26례(34%), II기가 14례(18%), IIIa기가 22례 (29%), 11%기가 14례(18%) 그리고 IV기가 1례(1%)였곤 I기, II기와 IIIa기에서는 100% 절제가 가능하였으며, IIIb기에서는 21.4%에서 절제가 가능하였고, IV기에서는 절제할 수 없었다. 환자의 3년 생존율은 I기 83%, II기 26%, IIIa기 17%, IIIb기 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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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국내논문]   만성 농흉에서 늑막박피술후 폐기능의 변화  

    김창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김길동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정경영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0 no.9 = no.158 ,pp. 914 - 919 , 1997 , 0301-2859 ,

    초록

    1990년부터 1995년까지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만성 농흉으로 늑막박피술을 시행받은 환자중 수술전 후에 폐기능 검사를 시행한 33례와 폐관류스캔을 동시에 시행한 11례를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1. 수술후 FEV1은 술전 2.30 L/sec에서 2.65 L/sec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p=0.008). 2. 연령별 수술전 후 FEV1의 변화는 20세 미만에서만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며(p-0.001), 그 이상의 연령군에선 유의성이 얼었다. 3. 만성 농흉의 원인을 결핵성과 비결핵성으로 나누어 수술 전후의 FEV1을 비교시 결핵성 농흉 에서 통계적 으로 유의하게 증가하였(p=0.008). 4. 추적관찰 기간에 따른 FEVI의 변화는 24개월 이전에선 유의한 변화가 없었으나 24개월 이후에서 통계적 으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0=0.013). 5. 늑막박피술을 시행받은 폐의 관류량은 술전 21.5.%에서 술후 26.9%(p=0.046), FEVI은 술전 0.56 L/sec에서 술후 0.78 L/sec(p=0.071) 증가하였으며, 반대측 폐의 관류량은 술전 78.4%에서 술후 72.9%(p=0.042), FEVi 은 술전 2.04 L/sec에서 수술후 2.03 L/sec로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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