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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 15건

  1. [국내논문]   체외순환도관의 혈액적합성 평가 - 방사선 동위원소(Tc99m) 활성화 혈소판의 생체 내 주입을 이용한 정량분석법의 개발 -   피인용횟수: 1

    이성호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 , 선경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 , 최재걸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 , 손호성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 , 정재승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 , 안상수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 , 오혜정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 , 이환성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 , 이혜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 , 김광택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 , 정윤섭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 , 김영하 (한국과학기술원 ) , 김형묵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5 no.3 = no.212 ,pp. 171 - 176 , 2002 , 0301-2859 ,

    초록

    배경: 혈액이 이물질과 접촉을 하면 체내에서 응고 및 염증기전을 활성화 시키게 되고 임상적으로 폐 및 신장 기능의 저하, 출혈 등을 유발할 수 있고 심한 경우 다발성 장기기능 저하까지 발생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혈액-이물질 접촉표면을 개선하는 여러 가지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고 혈액접촉표면의 적합성을 평가하는 지표의 선택은 대단히 중요하다. 접촉면의 응고기전에서 혈소판의 침착이 가장 중요한 단계이고 혈소판의 침착을 확인하기 위하여 표면흡착 정도를 비교하는 방법이 흔히 사용되고 있는데, 대부분 in-vitro 혹은ex-vivo조건에서 시행되고 있으므로 생체 내 in-vivo상황을 정확히 대변한다고 보기 힘들다. 따라서 본 연구는 in-vivo 실험조건에서 동위원소(radioisotope)를 이용하여 혈소판의 표면흡착 정도를 정량 분석하는 방법의 유용성을 분석하고자 계획되었다. 대상 및 방법: 돼지(20-25 kg, n=6)를 이용하여 하행대동맥 우회회로를 구성하였다. 우회회로는 헤파린 표면처리가 안된 일반 PVC 도관(대조군; Capiox, Terumo, Japan)과 이온결합 헤파린 표면 처리된 PVC 도관(실험군; Duraflo ll, Baxter, USA)을 Y-connector로 연결하여 2개의 회로를 동시에 구성하였다. 수술 전날 동종의 실험동물로부터 혈액을 채취하여 원심분리를 통해 고농도 혈소판 용액(platelet concentrate)을 추출하였고, 수술 당일 동위원소(Tc-99m-HMPAO, 180 $\mu$ Ci)을 섞어 30분간 방치한 다음, 10분간 원심분리하여 침전층의 labeling efficiency를 측정하였다. 분리된 침전층에 혈장을 섞어(5 ml) 실험동물에 정맥주사한 후, 전신 헤파린 처치 상태에서(1 mg/kg) 하행대동맥을 차단하여 우회도관 쪽으로 2시간 동안 혈액을 순환시키고 분리하였다. 각 도관의 내강을 생리식염수 500 ml로 동시에 세척한 다음, 일정 간격으로10 $\times$ 10 mm 크기의 절편을 5개 채취하였다. 절편을 세분하여 측정튜브에 담아 동위원소 측정기(gamma counter, Cobra II , Packard ,USA)를 이용하여 Tc-99m-HMPAO의 분당 count수를 측정함으로써 혈소판의 흡착정도를 정량분석 비교하였다. 결과: 동위원소 측정기를 이용한 평균 count수는 각각의 실험군과 대조군의 비율을 이용하여 비교하였다. 평균 count수는 대조군에서 537.3 Ci/min였고 실험군에서는 311.1Ci/min로 측정되었으며, 두 군 사이의 비율은 대조군에 비하여 실험군이 1: 0.58로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004) 결론: 위결과를 통하여 실험군이 대조군에 비하여 혈소판 표면흡착측면에서 우수하다는 것을 정량적으로 증명할 수 있었다. 저자 등이 사용한 in-vivo 동위원소 측정법으로 혈소판 흡착정도의 생체 내 실험으로 유용하며 의료용 고분자 재료의 혈액적합성 판정의 지표로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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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2. [국내논문]   심외도관 폰탄수술후 중단기 성적 및 심외도관의 내경의 변화   피인용횟수: 1

    성시찬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 ) , 김시호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5 no.3 = no.212 ,pp. 177 - 181 , 2002 , 0301-2859 ,

    초록

    배경: 폰탄 술식의 여러 변형에 대한 술후 성적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향상되고는 있으나 아직까지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 본 교실에서는 향후 폰탄 수술의 변형법의 재고를 위해 최근 실시한 심외도관 폰탄수술의 조기 결과를 분석하고 자기공명촬영술을 이용해 술 후 심외 도관의 내경의 변화를 관찰하였다. 대상및 방법: 1997년 4월부터 2000년 7월까지 본원에서 심외도관 폰탄 수술을 시행한 12명의 환아를 대상으로 후향적 조사를 하였다. 남녀 각각 6명이었고 수술당시 평균연령과 체중은 각각 42.04 $\pm$ 12.43개월(26.5~~65개월)과 13.80 $\pm$ 1.94kg(11.0~l7.9kg)이었다. 평균수술시간은 455 $\pm$ 89.51분(360~615분)이었으며, 평균 체외순환시간은 109.7 $\pm$ 26.99(67~165)분이었다. 모든 례에서 대동맥차단은 필요치 않았으며 10례(83.3%)에서 4mm 혹은 5mm의 Gore-Tex도관을 이용한 심방과의 개통(Fenestration)을 만들어 주었다. 결과: 수술사망 및 술후 사망은 없었으며 술후 모든 환자에서 정상동율동이 유지되었다. 지연 흉막 삼출(Prolonged pleural effusion)은 4례(33.3%)에서 발생하였으며 이 중 4주이상 흉막삼출이 지속되었던 경우가 1례(8.3%)였다 술 후 혈전전색증은 없었으며 단백 소실성 장염이 1례(8.3%)였다. 자기공명혈관촬영(MR angiography)상 전 환자에서 심외도관의 협착이나 혈전은 발견되지 않았고 자기공명촬영술Magnetic resonance image)로 측정한 심외도관의 내경은 평균 17.5 $\pm$ 0.66mm(16.6~18.6mm)로 실제도관의 내경보다 평균 1.9 $\pm$ 0.88mm(9.84 $\pm$ 3.84%)로 좁아져 있어 비교적 매우 넓은 내경을 유지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추적기간과 내경의 감소의 정도는편상관분석한 결과 상관계수(r)이 0.019로 도출되어 통계학적으로 상관이 없었다(p=0.955). 결론: 심외 도관 폰탄 술식이 단심실의 생리학적 기능을 가진 여러 가지 다양한 복잡 심기형 환자에게 여전히 유용한 수술적 고려가 될 수 있으며 중 단기 추적조사 결과 도관 내경의 감소는 술 후 기간과는 통계학적 상관관계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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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3. [국내논문]   관상동맥 우회술후 관상동맥 조영검사 소견  

    최진호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 , 박계현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 , 전태국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 , 이영탁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 , 박표원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 , 채헌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 , 이종태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5 no.3 = no.212 ,pp. 182 - 187 , 2002 , 0301-2859 ,

    초록

    배경: 그간 관상동맥 우회수술후의 관상동맥 조영술 결과는 주로 우회도관의 개존률에 초점을 맞추어 보고되어 왔다. 그러나 수술후의 관상동맥 조영술 검사로부터 얻을 수 있는 유용한 정보의 폭은 훨씬 넓으며, 이는 수술 전략 설정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대상 및 방법: 1994년 11월부터 1999년 3월까지 관상동맥 우회수술을 시행받고 퇴원한 환자 448명중 1개월 이상 경과후 관상동맥 조영술 추적이 이루어진 73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수술후 평균 10.6개월 경과시 관상동맥 조영술 검사가 시행되었고 검사 이유는 협심증의 잔존이나 재발이 54명, 심근관류검사나 초음파검사상의 이상이 13명, 단순한 추적목적이 6명이었다. 결과: 우회도관 개존률은 단순추적검사 환자들에서는 80.9%(내흉동맥 100%, 복재정맥 75.0%), 심근 허혈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 환자들에서는 61.6%(내흉동맥 81.1%, 복재정맥 55.3%)였다. 50명(68.5%)의 환자에서 우회도관 조성 근위부의 관상동맥 내경협착이 20% 이상 진행한 곳이 한 군데 이상 나타났다. 수술 전 완전 폐쇄되지 않았던 201개의 관상동맥 분지중 95개(47.3%)에서 협착 정도가 20%이상 진행하였고 이중 64개(31.8%)는 완전 폐쇄로 진행하였다. 협착이 진행하는 빈도는 수술후 경과한 시간이나 수술전의 협착정도와는 연관이 없었고 우회도관이 폐쇄된 경우(36.3%)보다 개통되어 있는 상태(56.5%)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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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4. [국내논문]   대동맥근부 혹은 상행대동맥의 재수술  

    백만종 (부천세종병원 흉부외과, 세종심장연구소 ) , 나찬영 (부천세종병원 흉부외과, 세종심장연구소 ) , 김웅한 (부천세종병원 흉부외과, 세종심장연구소 ) , 오삼세 (부천세종병원 흉부외과, 세종심장연구소 ) , 김수철 (부천세종병원 흉부외과, 세종심장연구소 ) , 임청 (부천세종병원 흉부외과, 세종심장연구소 ) , 류재욱 (부천세종병원 흉부외과, 세종심장연구소 ) , 공준혁 (부천세종병원 흉부외과, 세종심장연구소 ) , 김욱성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일산 백병원 흉부외과 ) , 이영탁 (성균관대학교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 , 문현수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마취과 ) , 박영관 (부천세종병원 흉부외과, 세종심장연구소 ) , 김종환 (부천세종병원 흉부외과, 세종심장연구소)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5 no.3 = no.212 ,pp. 188 - 198 , 2002 , 0301-2859 ,

    초록

    목적: 대동맥근부 혹은 상행대동맥에 대한 재수술은 증가하고 있으나 재수술에 대한 결과 및 재수술을 예방할 수 있는 적절한 방법에 대한 연구는 많지 않다. 본 연구는 대동맥근부 혹은 상행대동맥 질환에 대한 재수술 결과 및 재수술을 예방할 수 있는 적절한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5년 5월부터 2001년 4월까지 대동맥근부 혹은 상행대동맥 질환으로 재수술을 받은 환자 30명을 대상으로 후향, 조사하였다. 최종 선행수술에서 재수술까지 기간은 평균 56 $\pm$ 50개월(3-142개월)이었다. 재수술 적응증으로는 진성 상행대동맥류 7명(23.3%), 인공판막심내막염이 6명(20%), 가성동맥류 5명(16.7%), Behcet씨 병과 관련한 대동맥판륜 주위 누출 4명(13.3%), 인공 대동맥판막 기능부전 4명(13.3%), 그리고 대동맥박리증 3명(10%) 및 대동맥판륜확장증 1명이었다. 재수술은 대동맥근부 치환술 17명(56.7%), 상행대동맥 치환술 8명(26.7%), 대동맥판-승모판 연속의 섬유체 및 판륜 재건을 이용한 이중판막치환술 2명, 패취를 이용한 상행대동맥 성형술 2명, Bentall 술식 후 이중판막 치환술 1명이었다. 수술은 7명에서 체외순환하에 흉골절개를 하였고 16명(53.3%)에서 완전순환정지를 이용하였다. 평균 순환정지 시간은 20 $\pm$ 12분, 체외순환 및 대동맥차단 시간은 각각 228 $\pm$ 56분과 143 $\pm$ 64분이었다. 결과 조기 사망은 3명(10%)에서 있었다. 합병증으로는 재수술이 필요했던 출혈이 7명(23.3%), 심장 합병증 5명(16.7%), 일과성 급성 신부전 2명, 간질 발작 2명, 그리고 기타가 5명이었다. 술후 생존자 27명에서 평균 22.8 $\pm$ 20.5개월을 추적조사한 결과: 만기사망은 2명(7.4%)에서 있었으며 술후 6년 actuarial survival rate는 92.6 $\pm$ 5.0%였다. 대동맥근부 혹은 상행대동맥 재수술 후 다시 재수술이 필요하였던 경우는 1명이었고(3.7%), 술후 1년과 6년 재수술로부터의 actuarial freedom rate는 각각 100%와 83.3 $\pm$ 15.2%이었다. Behce씨 질환이 있는 1명이 동종이식편으로 근부치환술 후 가성동맥류가 발생하여 재수술이 필요한 상태이다. 혈전색전증이나 항응고제 관련 합병증은 없었다. 결론: 본 연구 결과 대동맥근부 혹은 상행대동맥의 재수술은 비교적 낮은 사망률과 이환율을 보이며 또한 재수술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선행수술 및 재수술시 원인질환에 따른 적절한 수술 방법의 선택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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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5. [국내논문]   충전용 농축적혈구의 세척 및 체외순환로의 전순환-초여과법이 개심수술에 의한 사이토카인 형성에 미치는 영향  

    전태국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 , 노준량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 교실)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5 no.3 = no.212 ,pp. 199 - 208 , 2002 , 0301-2859 ,

    초록

    배경: 적혈구세척법(체외순환로 충전시 사용되는 농축 적혈구를 헤파린 용액으로 세척하여 충전)은 충전용 농축적혈구액에 포함되어 있는 염증반응 전구 물질 및 각종 손상된 세포 및 미립자들을 제거할 수 있으며, 전순환-초여과법(체외순환전에 체외순환로를 자체 전순환 시킨후 초여과법을 적용)은 체외순환로에 의한 초기 염증반응을 둔화시키고 염증반응 매개체들을 제거할 수 있다 본 연구자는 상기 방법들이 수술시 형성되는 염증반응 매개체중 허혈후 재관류 손상에 관여하는 각종 사이토카인들의 형성을 억제할 수 있을 것이라 가정하여, 실제 임상 환자를 대상으로 상기 방법들을 적용하면서 각종 사이토카인의 체외순환 및 수술 시간에 따른 변화를 측정하여 비교 분석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본 연구자는 심실중격결손증으로 개심술을 받는 48명의 환아를 대상으로 하여, 대조군(C군, n=12), 적혈구 세척군(W군, n=12), 전순환-초여과군(F군, n=12), 혼합군(WF군, n=12) 으로 나누어 적혈구 세척법과 전순환-초여과법을 시행한 후에 체외순환을 적용하면서 tomor necrosis factor- $\alpha$ (TNF- $\alpha$ )와 interleukin-6 (IL-6) 및 interleukin-8 (IL-8) 등의 체외순환 및 수술 시간경과에 따른 변화를 측정 비교 분석 하였다. 결과: TNF- $\alpha$ , IL-6, IL-8 등의 변화는 시간에 따라 각군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01, p=0.001, p=0.005). TNF- $\alpha$ 의 변화는 대조군(C군), 세척군(W군), 전순환-초여과군(F군) 사이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p=0.264), 혼합군(WF군)에서는 다른 군들에 비해 낮게 측정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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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내논문]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에 기반한 심장판막 치환수술 환자의 레지스트리 확립 및 위험인자 분석   피인용횟수: 1

    김경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이재익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임청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안혁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5 no.3 = no.212 ,pp. 209 - 216 , 2002 , 0301-2859 ,

    초록

    배경: 심장 판막증은 국내에서 아직까지 가장 많은 유병률을 보이는 중요 심장질환이다. 1958년 이후 1999년까지 한국에서는 총 94,586례의 개심술이 시행되었으며 그중 36,247례가 성인심장질환이었고 그중 20,704례는 판막질환이었다. 그러나 제대로 된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되어 있지 않아 많은 자료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어 저자들은 판막레지스트리를 확립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마이크로소프트 악세스를 이용하여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이는 관계형 구조를 갖는 비교적 작고 간결한 프로그램으로 그 사용자환경이 쉽고 효율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종 질의와 보고서 기능 등을 이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자료를 쉽고 빠르게 추출해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결과: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에서는 1968년부터 1999년까지 약 3000여명의 환자에 대하여 판막치환술을 시행하였으며 여기에 사용된 총 판막의 수는 약 3700 개였다. 삽입된 판막을 부위별로 살펴보면 승모판막 1600명, 대동맥판막 584명, 삼첨판막 76명 등이었으며, 700여명에서 2개이상의 판막을 치환하였다 전체 판막환자의 약 46%인 1280여명이 조직판막을 치환 받았으며, 54%인 약 1500여명이 금속판막을 치환 받았다. 약 16%인 460여명이 판막재치환술을 시행받았으며 해마다 약 40여명 전후에서 시행되고 있다. 결론: 저자들은 판막레지스트리를 확립하기 위한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발하였으며 이는 향후 연구활동과 보건의료분야의 발전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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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7. [국내논문]   위 식도 역류를 가진 열공 헤르니아 환자와 식도 무이완증 환자에서 시행한 Belsey Mark IV 수술의 임상적 고찰  

    최영호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흉부외과학 교실 ) , 조원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흉부외과학 교실 ) , 류세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흉부외과학 교실 ) , 황재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흉부외과학 교실 ) , 손영상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흉부외과학 교실 ) , 김학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흉부외과학 교실 ) , 김광택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흉부외과학 교실)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5 no.3 = no.212 ,pp. 217 - 222 , 2002 , 0301-2859 ,

    초록

    배경: 우리나라의 위식도 역류 환자는 서구와 비교하면 그 발생율은 낮으나, 식생활의 서구화로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며, 이에 따라 내과적 치료에 실패하고 수술을 필요로 하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위식도 역류술에 대하여는 그 적응증 및 수술 방법 등에서 아직도 많은 다른 견해들이 있을 정도로 더 많은 노력이 경주되어야 할 분야이기도 하다. 대상 및 방법: 저자들은 1996년 1월부터 2000년 10월까지 위식도 역류를 가진 열공 헤르니아 환자 8명과 식도 무이완증으로 분문부 근절개술 후에 위식도 역류의 방지를 위해 위식도 역류술이 필요했던 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Belsey Mark IV 수술을 시행하였고, 후향적 추적관찰을 통해 환자의 수술 결과를 임상적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환자의 연령은 평균 54.3 $\pm$ 19.0세이었고, 남녀의 비는 5 : 5로 동일하였다. 주된 증상은 연하곤란, 상복부 불쾌감 및 통증, 가슴 쓰림, 소화 불량 및 인후 이물감과 애성 등이었고, 모든 환자는 평균 33.5개월 동안 내과적 치료를 받고도 증상이 재발하거나 악화되어 수술을 시행하였으며, 수술 후 평균 13.1 $\pm$ 2.6일 후에 퇴원하였다. 환자는 수술 후에 12개월까지 외래 추적 기간을 가지면서 수술 후 3개월, 6개월, 9개월, 12개월에 위식도 내시경 검사를 시행하여, 더 이상의 역류 증상과 식도염 증상이 없으면 내과로 전과하는 방법으로 치료하였다. 수술 후 6개월부터 추적이 중단되었던 1명과 수술 후 1개월 밖에 되지 않아 내시경을 시행하지 않은 1명을 제외한 6명의 위식도 역류가 있던 환자들의 내시경 소견은 수술 전에 Savary-Miller Grade I/ l1/ III/ IV가 각각 0/4/1/1명이었으며, 수술 후 12개월까지 Grade I으로 호전된 환자를 제외한 모두에서 역류 및 식도염 증상이 소실되었다. 수술 후 사망례는 없었으며, 수술 후 재발율은 10%이었다. 결론: 위식도 역류에 관한 외과적 치료는 아직도 많은 연구와 노력이 필요한 분야이며, 저자들의 경우 Belsey Mark IV 수술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었기에 이와같이 보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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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내논문]   다한증의 교감신경 차단술후 보상성 다한증의 경향   피인용횟수: 3

    이재훈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동산의료원 흉부외과학교실 ) , 박기성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동산의료원 흉부외과학교실 ) , 박창권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동산의료원 흉부외과학교실 ) , 유영선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동산의료원 흉부외과학교실 ) , 이광숙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동산의료원 흉부외과학교실 ) , 최세영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동산의료원 흉부외과학교실)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5 no.3 = no.212 ,pp. 223 - 226 , 2002 , 0301-2859 ,

    초록

    배경: 다한증환자에서 교감신경 절단술은 효과적인 치료방법으로 수술직후에는 만족도가 높으나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만족도가 떨어지는데, 그 원인은 보상성 다한증이 주원인이라 할 수 있다. 보상성 다한증은 일상생활에 아주 불편한 질환으로 그나 유발인자에 대해 많은 연구와 노력이 있었으나, 그에 대해 알려진 바는 없는 실정이다. 대상 및 방법: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에서 1999년 5월부터 2001년 6월까지 141례의 교감신경 절단술을 시행하였으며, 25례의 안면부 다한증은 두 번째 늑골에서, 116례의 수장부 다한증은 세 번째 늑골에서 교감신경을 절단하였다. 모든 례에서 추적이 가능하였고 보상성다한증의 유무에 따라 두군으로 나눈 후 성별, 나이, 체표면적, 교감신경 절단의 위치, 직업의 유무에 따른 보상성 다한증의 경향을 조사하였다. 결과: 전체 141례 중 보상성 다한증은 91례로 64.5%를 보였다. 보상성 다한증이 있는 군과 없는 군에서 체표면적, 교감신경 절단의 위치, 직업의 유무에 따른 차이는 없었으며, 평균연령은 보상성 다한증이 있는 군은 26.4세, 없는 군은 23.2세로 나타났다(p=0.09). 남녀 비에서 보상성 다한증이 있는 군은 남자 46명, 여자 45명(50.5%, 49.5%)이었으며, 없는 군에서는 남자 19명, 여자 31명(38.0%, 62.0%, p=0.16)으로 나타났다. 결론: 여러 결과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인자는 없었으나, 남녀 비와 평균연령에 있어서는 보상성 다한증의 경향에 근접한다고 볼 수 있었다. 향후 좀 더 많은 환자분석과 가족력, 그리고 정신적인 병력유무 등의 여러 인자들을 고려한다면, 보상성 다한증 발생의 예측인자조사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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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국내논문]   개심술후 발생한 Vasodilatory Shock의 치료 : Arginine Vasopressin의 소량투여요법 - 3례 보고 -   피인용횟수: 3

    이교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영동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 , 김해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영동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 , 정은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영동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 , 김도형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영동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 , 강두영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영동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 , 이응석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영동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5 no.3 = no.212 ,pp. 227 - 230 , 2002 , 0301-2859 ,

    초록

    혈관확장성 쇼크(Vasodilatory shock)는 혈관마비 증후군(vasoplegic syndrome), 심폐바이패스후 혈관마비(post-cardiopulmonary bypass vasoplegia)라고도 불리며, 개심술 직후 나타나는 저혈압, 빈맥, 정상 또는 약간 증가한 심박출량 및 체혈관저항 감소 등을 특징으로 하며, 일반적인 수액공급이나 카테콜아민 혈관수축제(cathecolamine vasopressor)에 대한 반응이 적거나 거의 없기 때문에 개심술후 높은 이환율 및 사망율을 나타내는 상태를 말한다. 저자들은 개심술후 혈관확장성 쇼크(vasodilatory shock)로 진단되는 3명의 환자들에서 저용량의 아르기닌 바소프레신(AVP)를 사용하여 성공적으로 치료하였기에 관련된 문헌 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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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국내논문]   관상 동맥 질환을 동반한 모야모야 병 1례의 증례 보고  

    김학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흉부외과학 교실 ) , 조원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흉부외과학 교실 ) , 류세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흉부외과학 교실 ) , 황재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흉부외과학 교실 ) , 손영상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흉부외과학 교실 ) , 최영호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흉부외과학 교실)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5 no.3 = no.212 ,pp. 231 - 234 , 2002 , 0301-2859 ,

    초록

    모야모야 병은 혈관 내막의 이형성증으로 인하여 양측 내경동맥의 원위부나 뇌혈관의 근위부 폐쇄와 이로인한 측부 혈관의 발달로 인한 비정상적인 혈관망을 가지는 질환이다. 그러나 모야모야 병이 전신 혈관을 침범하는 질환이라는 보고들이 나오고 있으며, 실제로 신동맥이나 관상동맥을 침범한 모야모야 환자들에 대하여 보고가 되고 있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흉부외과학 교실에서는 관상동맥을 침범한 모야모야 병 환자 1례를 경험하였다. 환자는 35세 여자로 내원 6개월 전부터 NYHA class ll의 호흡 곤란과 흉통이 있었고, 내월 1개월 전부터는 신체 우측 부위의 감각 이상이 발생되어 내원하였다. 내원하여 시행한 뇌혈관 조영술과 관상동맥 조영술 등의 검사에서 뇌혈관계의 이상을 보이는 모야모야 병과 이로 인한 뇌경색 및 좌측 관상동맥 기시부의 협착으로 인한 협심증을 진단받았으며, 뇌경색에 대하여는 약물 치료를, 협심증에 대하여는 관상동맥 우회술을 시행하였다. 수술 시야에서의 관상동맥 소견은 해부학적 이상 소견이나 전형적인 혈전이나 동맥 경화의 소견 등은 관찰되지 않았고, 전반적으로 부드럽고 혈관 내벽의 비후 소견을 보이는 등 모야모야 병의 병리학적 특성을 보여주어 이 환자의 협심증은 모야모야 병이 관상동맥을 침범하여 발생된 것으로 결론지었다. 따라서 모야모야 병 환자의 경우에는 전신 혈관에 대한 검사 및 치료가 병행되어야 할 것이며, 위와 같은 경험은 아마도 국내의 첫 보고인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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