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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 14건

  1. [국내논문]   토끼를 이용한 척수 허혈 손상 모델에서 Cyclosporin A의 척수 손상에 대한 보호 효과   피인용횟수: 1

    신윤철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강동성심병원 흉부외과 ) , 최기영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분당병원 병리학과 ) , 김원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9 no.10 = no.267 ,pp. 739 - 748 , 2006 , 0301-2859 ,

    초록

    토끼의 25분간의 척수허혈 모델에서 cyclosporin A의 신경보호효과를 신경병리학적 연관성과 면역조직화학적분석을 통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몸무게가 3.0 kg 전후의 뉴질랜드산 토끼를 이용하였고 복부 대동맥을 25분간 차단하였다. 32마리의 토끼를 무작위로 4군으로 나누어 대조군인 12군(n=8)과 17군(n=8)은 복부 대동맥 차단만 시행한 후 12군은 2일째, 17군은 7일째 희생시켜 신경학적 평가와 조직학적 검사를 시행하였다. 실험군인 Cs2군(n=8)과 Cs7군(n=8)은 복부 대동맥을 차단 후 재관류 15분 후에 cyclosporin A (25 mg/kg)를 정맥 주입한 후 Cs2군은 2일째, Cs7군은 7일째 희생시켜 신경학적 평가와 조직학적 검사를 시행하였다. 결과: 모든 토끼가 술 후 생존하였으며 술 후 2일째 신경학적 평가에 있어서는 군들 간 차이가 얼었으나 술 후 7일째 시행한 평가에서 복부대동맥 허혈 후 cyclosporin A를 투여한 Cs7군의 Tarlov score가 평균 $2.75{\pm}0.89$ 로 투여하지 않은 17군의 $1.25{\pm}1.39$ 에 비해 의미 있게 높아 신경학적 평가상 덜 손상을 받았음을 알 수 있었다(p $1.87{\pm}0.83$ 에 비해 7일째 $2.75{\pm}0.89$ 로 의미 있게 호전되었다(p $2.13{\pm}1.36$ 이었으나 Cs7군은 $1.0{\pm}0.53$ 으로 두 군 간 유의한 차이가 있어 병리학적으로도 cyclosporin A를 투여한 실험군 Cs7군이 대조군 17군에 비해 덜 손상을 받았음을 알 수 있었다(p=0.039). 12군과 Cs2군에서 TUNEL 염색에 양성반응을 보이는 신경세포의 수는 12군이 $17.5{\pm}22.6$ 개였고 Cs2군이 $12.5{\pm}11.1$ 개로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Heat shock protein-70 (HSP70)과 neuronal nitric oxide synthase (nNOS)에 대한 면역조직화학검사에서 실험군 Cs2군의 신경세포가 대조군 12군에 비해 HSP70과 nNOS의 과발현을 보였으며, 이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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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국내논문]   관상동맥 우회로술의 수술 위험인자에 대한 스코어 시스템  

    강준규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 , 김종욱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강릉아산병원 흉부외과 ) , 신승수 (아주대학교의료원 흉부외과 ) , 정철현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 , 이재원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 , 송명근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 , 이정숙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 , 송현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9 no.10 = no.267 ,pp. 749 - 753 , 2006 , 0301-2859 ,

    초록

    배경: 본 연구는 관상동맥 우회로술의 수술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는 스코어 시스템을 만들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0년 1월부터 2005년 9월까지 본원에서 시행되었던 관상동맥 우회로술 2,993예를 대상으로 여러 가지 수술 전후의 인자들에 대하여 후향적 연구를 진행하였다. 결과: 총 조기 수술사망률은 2.4%였으며 조기 사망에 통계적으로 의의 있게 연관된 것으로 나타난 7가지 인자(수술 전의 좌심실기능 부전(좌심실 구출률 30% 이하), 수술 전 신부전의 진단, 수술 전 1주일 이내 심근 경색, 재수술, 복합수술, 수술 전 심전도상에서의 심방 세동, 수술 전 대동맥 내 풍선 삽입술의 시행)의 베타지수(beta coefficient)를 지수화하여 스코어 시스템을 구하였다. 이 스코어 시스템에 대하여 ROC 커브와 Hosmer and Lemeshow goodness of fit test를 시행하여 적정성을 검증하였다. 결론: 본 시스템은 적정성 검사 결과 적정함을 나타냈지만 이후 더 많은 증례와 다른 병원과의 공조를 통하여 더 좋은 시스템의 확립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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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국내논문]   ST분절의 상승을 동반하지 않은 급성 관동맥 증후군의 수술 치험  

    유송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영동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 , 임상현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장병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외과 ) , 유경종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외과 ) , 홍유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영동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9 no.10 = no.267 ,pp. 754 - 758 , 2006 , 0301-2859 ,

    초록

    배경: 최근의 약물 용출 스텐트의 발전으로 급성 관동맥 증후군의 치료에 있어서 외과의 영역이 축소되어 가고 있다. 이에 저자들은 급성 관동맥 증후군 환자들의 수술적 치료에 대한 결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1년 1월부터 2005년 8월까지 416명의 환자가 수술 전 ST분절의 상승을 동반하지 않은 급성 관동맥 증후군으로 진단되어 관상동맥 우회로 조성술을 시행 받았다. 평균 연령은 $61.8{\pm}9.0$ 세였고 남자가 276명(66.3%), 여자가 140명(33.7%)이었다. 심장혈관 조영술에서 삼혈관 질환이 324예(77.9%)였고 좌주 관상동맥 질환은 92예(22.1%)였다.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 인자로는 고혈압이 236예(56.7%), 당뇨가 174예(41.8%)에서 있었다. 종래의 심폐기하 관상동맥 우회로 조성술은 194예 (46.6%), 무인공심폐기하 관상동맥 우회로 조성술은 222예(53.4%)에서 시행되었다. 사용된 도관은 좌내흉동맥이 396예(95.2%), 우내흉동맥 85예(20.4%), 요골동맥 278예(66.8%), 복재정맥 316예(76.0%) 등으로 대동맥 조작 없이 동맥 도관만을 사용한 경우는 97예(23.3%)였다. 총 원위부 문합 수는 1,306개였고 환자 한 명당 평균 원위부 문합수는 $3.21{\pm}1.71$ 개였다. 결과: 수술 사망은 4예(1.0%), 수술 후 합병증은 65예(15.6%)에서 발생하였다. 152예에서 관상동맥 우회로 조성술 후 1개월에서 36개월 사이에 다중검출 전산화 단층촬영기(multi-directional computed tomography)로 각 이식편의 개존율을 추적 관찰 결과, 좌내흉동맥 95.3%(141/148), 우내흉동맥 98.1% (51/52), 요골동맥 92.2% (106/115), 복재정맥 89.0% (89/100)등의 개존율을 보였다. 결론: 급성 관동맥 증후군의 수술적 치료는 비교적 낮은 수술사망률과 우수한 이식편의 개존율을 보여주었다. 향후 약물 용출 스텐트를 이용한 내과적 치료와 장기 성적에 대한 비교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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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내논문]   관상동맥 우회술 시행 후 증상이 있는 환자에서 시행한 관상동맥 조영술의 분석  

    김영학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병원 흉부외과 ) , 한산웅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병원 흉부외과 ) , 강정호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병원 흉부외과 ) , 김혁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병원 흉부외과 ) , 이철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구리병원 흉부외과 ) , 전순호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구리병원 흉부외과 ) , 남승혁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병원 흉부외과 ) , 정원상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병원 흉부외과)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9 no.10 = no.267 ,pp. 759 - 764 , 2006 , 0301-2859 ,

    초록

    배경: 관상동맥 우회술 후 증상이 있는 환자에서 시행한 관상동맥 조영술 소견을 분석함으로써 사용된 이식 혈관들의 개존율과 도관으로서의 유용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5년 1월부터 2005년 6월까지 관상동맥 우회술을 시행 받은 총 345명의 환자 중 흉통을 호소하여 관상동맥 조영술을 시행한 52명(15%)을 대상으로 하였다. 성별은 남자 41명, 여자 11명이었고 평균 연령은 $64.07{\pm}15.58$ 세 였다. 수술에서 관상동맥 조영술까지의 기간은 중앙값 68.5개월( $1{\sim}126$ 개월)이었다. 사용된 도관과 문합수는 내흉동맥 42개로 43개소 문합, 요골동맥은 14개로 20개소 문합, 복재정 맥은 49개로 89개소를 문합하여 환자 1명당 평균 2.9개의 문합이 시행되었다. 결과: 내흉동맥, 요골동맥, 복재정맥의 개존율은 각각 86% (37/43), 85% (17/20), 38.2% (34/89)였다. 동맥 도관의 개존율은 복재정맥의 개존율보다 의미 있게 높았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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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내논문]   수술적 기법의 보완을 통한 성공적인 너스 술식의 적용(단일 기관 135명의 경험)  

    김도훈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 , 심영목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 , 김관민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 , 최용수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 , 김진국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9 no.10 = no.267 ,pp. 765 - 769 , 2006 , 0301-2859 ,

    초록

    배경: 너스 시술은 누두흉 환자들의 전흉부 함몰을 교정하는 효과적인 수술방법으로 기존의 방법에 비하여 비침습적이다. 하지만 환자의 나이와 기형 형태에 따라 전흉부 함몰은 다양한 양상을 보이는 데, 이에 대하여 고전적인 너스 시술만을 고집할 때 기형 재발, 불충분 교정 등 다수의 합병증이 발생하였다. 따라서 저자들은 고전적인 너스 술식을 몇 가지 관점에서 보완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9년 11월부터 2004년 12월까지 135명의 환자와 216건의 수술경험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수술 전 컴퓨터 단층촬영, 수술 당시 환자의 연령, 수술방법, 재발을 포함한 합병증 여부를 분석하고, 이를 시술의 개선 전후로 나누어 비교하였다. 결과: 5년 2개월 동안 135명에서 너스 술식을 시행하였으며, 너스막대 제거술 64건, 재발 또는 합병증을 이유로 2번 이상의 너스 술식을 시행한 17건을 포함하여 너스 관련 216건의 수술을 시행하였다. 막대의 삽입위치를 절개부위에서 함몰부의 양족 경계부(늑연골의 최대 돌출부위)로 내측으로 이동시켜 흉곽 지지구조의 손상을 최소화하였고, 막대 성형 시 늑골과 접합하는 부분을 늑골모양에 맞게 성형하여 막대의 미끄러짐 현상을 줄였다. 그리고 막대와 늑골의 고정사를 바이크릴에서 강선으로 전환하고, 성인 환자의 경우, 수술 중 흉골을 견인하는 방법을 추가하였다. 1999년에서 2002년까지 17건에 달하던 재교정과 23건의 합병증이 개선 이후인 2003-2004년에는 재교정 0건, 합병증 3건으로 감소하였다. 결론: 이러한 결과로 미루어 보아, 본원에서 시행한 너스개선 술식은 효과적이었으며, 재발과 합병증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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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내논문]   폐수술 후 지속적 공기누출에 희석한 Fibrin Glue의 효과  

    최창우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이승진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이철세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이길노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이석열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9 no.10 = no.267 ,pp. 770 - 774 , 2006 , 0301-2859 ,

    초록

    배경: 폐수술 후 흉관을 통한 지속적 공기누출은 환자의 입원기간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농흉 등의 많은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다. 이러한 공기누출을 막고자 화학적 흉막 유착술을 흔히 사용하게 된다. 본 연구는 폐수술 후 흉관을 통한 지속적 공기누출이 있는 환자들에게 희석한 Fibrin Glue를 이용한 흉막유착술을 시행하여 치료의 유용성과 합병증을 관찰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1년 9월부터 2005 년 8월까지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흉부외과에서 폐수술을 시행 받고 흉관을 통한 공기누출이 7일 이상 지속되었던 환자 16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먼저 용해시킨 fibrinogen 1.0 g과 aprotinin 50만 KIU를 50 cc 주사기 한 곳에 모았다(혼합액 A). 그리고 용해시킨 thrombin 5,000 IU와 calcium chloride 600 mg을 50 cc 주사기에 하나로 모았다(혼합액 B). 세 번째로는 cefazolin 1.0 g을 50 cc 생리식염수에 희석시켜서 50 cc 주사기에 모았다(혼합액 C). 환자의 흉관과 배액병 사이에 고무줄을 삽입하여 삽입된 고무관이 환자보다 상방으로 약 60 cm 올라가서 아래로 향하도록 loop형태의 모양이 되도록 하였다. 그리고는 가장 높은 고무관에 혼합액 A, B, C를 환자측 방향으로 순서대로 주입을 하였다. 결과: 16명 모두에서 다음날 공기누출이 사라졌다. 그리고 3일 후에 흉관을 모두 제거하였다. 부작용으로는 흉통이 12명(75%), 혈액검사상 백혈구 증가가 14명(88%), 고열과 한기가 14명(88%)에서 나타났다. 이러한 부작용들은 모두 일시적이었으며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시간경과와 함께 사라졌다. 결론: 저자들은 폐수술 후 흉관을 통한 7일 이상의 지속적 공기누출이 있던 16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희석한 Fibrin Glue를 흉관을 통해 주입하는 화학적 흉막유착술을 시행하여 모든 환자에서 공기누출이 멈추는 좋은 효과를 보았다. 희석한 Fibrin Glue를 이용한 화학적 흉막유착술은 별다른 합병증 없이 비교적 손쉽게 지속적 공기누출을 치료하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더 많은 환자를 대상으로 장기적인 추적관찰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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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국내논문]   비후형 심근증 환아에서 시행한 광범위 중격절제술 - 1예 보고 -  

    이재항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 , 곽재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 , 정의석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 , 오세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 , 장형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 , 김웅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9 no.10 = no.267 ,pp. 775 - 778 , 2006 , 0301-2859 ,

    초록

    비후형 심근증은 심근의 부적절한 비대로 유발되며 호흡곤란, 흉통, 실신, 그리고 급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을 보인다. 이러한 증상은 주로 좌심실유출로의 협착으로 인해 발생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심실중격절제술이 고안되었다. 하지만 기존의 고전적인 중격절제슬은 대동맥절개술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이는 심실 중격의 중앙부위에 병변이 존재할 경우 시야 확보의 어려움과 병변으로의 접근이 용이하지 않아 극히 일부분의 심실중격절제술만을 시행할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좌심실 유출로의 협착 및 승모판막의 수축기전방운동 등이 완벽하게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흔하였고 이러한 경우 환자의 증상 호전과 생존기간의 연장에도 한계가 있었다. 본 증례에서는 이러한 환아에게서 좌심실 심첨부의 절개를 통해 비후된 유두근과 건삭을 포함한 광범위 중격절제술(extended septal myectomy)을 시행하였다. 수술 후 환아의 증상은 호전되었으며 심초음파 및 방사선학적 소견상 특별한 문제없이 10개월째 외래 경과 관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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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내논문]   선천성 좌주관상동맥 폐쇄증  

    민선경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 , 최세훈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 , 장우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 , 이재항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 , 김창영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일산백병원 흉부외과 ) , 김웅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9 no.10 = no.267 ,pp. 779 - 781 , 2006 , 0301-2859 ,

    초록

    좌주관상동맥 폐쇄증은 매우 드문 선천성 관상동맥 기형의 하나로 좌주관상동맥의 근위부가 단절되어 있어서 대부분의 경우 실신이나 성장지연, 심근경색 등의 증상을 나타내며 수술적 치료를 요한다. 호흡곤란을 주소로 내원한 생후 14개월 여아에서 좌주관상동맥 폐쇄증이 진단되어 내흉동맥을 이용한 관상동맥 우회술 시행 후 1년 이상의 추적관찰로 좋은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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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국내논문]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에서 자발 호흡를 유지한 상태하의 복부 대동맥류 수술 -1예 보고-  

    박성용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영동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 , 홍유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영동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 , 이기종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영동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 , 유송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영동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9 no.10 = no.267 ,pp. 782 - 785 , 2006 , 0301-2859 ,

    초록

    복부 대동맥류의 수술에 있어서 만성 폐쇄성 폐질환은 수술 사망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위험 인자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수술 후 호흡기 합병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강제적 기계 호흡을 줄이고 가능한 환자의 자발 호흡을 유지하는 것이 수술 결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 본 증례에서는 복부 통증을 주소로 내원한 77세의 남자 환자로 수술 전 검사에서 약 9 cm크기의 복부 대동맥류가 발견되었으나, 심한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 동반되어 수술 후 사망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 경우에서 경막외 마취등을 통해 환자의 자발 호흡을 유지한 상태로 복부 대동맥류 절제 및 인조혈관 삽입술을 시행하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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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국내논문]   대동맥치환술 후 문합부 가성동맥류 치험 2예  

    최필조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김시호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방정희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우종수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 , 신태범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방사선학교실 ) , 조광조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大韓胸部外科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v.39 no.10 = no.267 ,pp. 786 - 790 , 2006 , 0301-2859 ,

    초록

    대동맥수술 후 발생하는 문합부 가성동맥류는 드문 합병증이다. 파열로 심한 출혈이 일어날 경우 치명적이므로 발견 즉시 교정을 해주어야 하는데 본원에서는 2명에서 3번에 걸친 대동맥문합부 가성동맥류를 수술적으로 치료하였으므로 그 과정을 보고하고자 한다. 첫 증례는 B형 만성 대동맥박리증이 있는 환자에서 복부대동맥류를 인조혈관으로 교정한 후에 대동맥문합부에 발생한 가성동맥류였는데 흉복부대동맥치환술로 문합부를 인조혈관끼리 연결 문합하여 치료하였다. 두 번째 증례는 파열 흉복부대동맥류에서 근위부 대동맥문합부에 발생한 가성동맥류로서 대동맥궁 치환술로 문합부를 인조혈관끼리 연결 문합하여 치료하였다. 그 후 이 증례에서는 다시 대동맥근부 문합부에 가성동맥류가 발생되어 재보강하는 이차 수술을 시행하였다. 두 증례 모두 별 합병증 없이 외래에서 경과 관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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