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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營養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nutrition. 11건

  1. [국내논문]   노화과정에 따른 흰쥐의 DNA손상과 항산화능의 변화  

    노경아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김미경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韓國營養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nutrition. v.35 no.3 ,pp. 279 - 290 , 2002 , 0367-6463 ,

    초록

    본 연구에서는 정상적인 노화과정에서는 DNA 손상정도 및 항산화능의 변화를 알고자 생후 4, 8, 12, 16, 20, 24개월 된 Sprague-Dawley종 수컷 흰쥐의 신장조직의 80HdG 농도, 혈장과 간의 과산화지질 농도, 적혈구와 간내 항산화계 효소활성 등을 측정하였다. 흰쥐의 체중과 단위체중당 부고환지방의 무게는 가령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다가 20개월과 24개월에서 약간 감소하였고, 단위체중당 간과 신장, 비장의 무게는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감소되는 경향을 보였다. 신장 조직내 DNA 손상의 지표인 80HdG의 농도는 4∼16개월까지는 완만하게 증가하다가 20, 24개월에서 큰 폭으로 증가되어 가령에 따른 증가 경향이 뚜렷하였다. 혈장과 간내 지질 과산화물 생성량은 4개월에서 가장 낮았다가 가령에 따라 증가하여 24개월에서 최고치를 보이는데, 혈장의 지질 과산화물 농도는 12∼16개월 사이에, 간의 경우는 16∼20개월 사이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적혈구 SOD 효소 활성은 4개월에서 가장 낮았고 24개월에서 가장 높게 나타나 가령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고, 적혈구 catalase 활성은 4개월부터 16개월까지는 증가하다가 20, 24개월에서 저하되었으며, 반면 GSH-Px는 가령에 따른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간의 SOD 활성은 적혈구 SOD 활성과 달리 가령에 따라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는데 특히 16∼20개월 사이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하였고, 간의 catalase, GSH-Px 활성은 가령에 따른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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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2. [국내논문]   솔잎 (Pinus Densiflora)부탄올 획분이 간장의 활성산소 및 제거효소에 미치는 영향  

    김현숙 (숙명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이지혜 (숙명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최진호 (부경대학교 식품생명공학부 ) , 김대익 (부경대학교 식품생명공학부 ) , 박수현 (부경대학교 식품생명공학부 ) , 백승진 (부경대학교 식품생명공학부 ) , 조원기 (조아제약(주))
    韓國營養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nutrition. v.35 no.3 ,pp. 291 - 295 , 2002 , 0367-6463 ,

    초록

    SD계 흰쥐를 사용하여 평균적으로 하루에 솔잎 추출물의 BuOH 획분을 25, 50, 100mg/kg BW가 섭취하도록 사료에 첨가하여 45일 동안 투여하였다. BuOH-25 투여그룹을 제외한 BuOH-5- 및 BuOH-100 투여그룹의 mitochondria 및 microsomes은 대조그룹 대비 11.6%, 20.1% 및 10.5%, 13.5%의 매우 유의적인 간장 내 콜레스테롤 침착 억제효과가 인정되었다. BuOH-25, BuOH-50, BuOH-100 투여그룹의 mitochondria에서는 대조그룹 대비 2.9%, 13.3%, 18.5%의 .OH 라디칼 억제효과로서 BuOH-5- 및 Bu-OH-100 투여그룹에서 높은 유의성이 인정되었으며, microsome에서는 대조그룹 대비 15.7%, 20.0%, 20.6%의 매우 효과적인 .OH 라디칼의 생성 억제효과가 인정되었다. 또한 BuOH-25, BuOH-50, BuOH-100 투여그룹의 간장 cytosol 획분에서는 대조그룹 대비 5.2%, 8.0%, 11.1%의 $O_2$ 라디칼의 생성 억제효과로서 BuOH-50 및 BuOH-100 투여 그룹에서 유의성이 인정되었다. 간장 mitochondria 획분에서 BuOH-25, BuOH-50, BuOH-100 투여그룹의 Cu/Zn-SOD 활성은 대조그룹 대비 각각 4.6%, 10.3%, 15.9%의 Cu/Zn-SOD 활성 증가효과로서 BuOH-50 및 BuOH-100 투여그룹에서 유의성이 인정되었지만, Mn-SOD 활성은 세가지 BuOH 투여그룹의 유의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BuOH-25, BuOH-50, BuOH-100 투여그룹의 간장 cytosol 획분에서는 대조그룹 대비 각각 9.0%, 19.4%, 25.6%의 매우 유의적인 GPx 활성 증가효과가 인정되었다. 따라서 솔잎의 BuOH 획분은 조직의 콜레스테롤의 침착을 효과적으로 억제효과할 뿐만 아니라 활성산소의 생성을 유의적으로 억제하고 제거 효소의 활성을 증가시킴으로써 노화과정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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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3. [국내논문]   솔잎의 부탄올획분이 SD계 Rats의 지질대사와 산화적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김현숙 (숙명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이지혜 (숙명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최진호 (부경대학교 식품생명공학부 생화학연구실 ) , 박수현 (부경대학교 식품생명공학부 생화학연구실 ) , 김대익 (부경대학교 식품생명공학부 생화학연구실 ) , 김창목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韓國營養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nutrition. v.35 no.3 ,pp. 296 - 302 , 2002 , 0367-6463 ,

    초록

    SD계 랫트를 사용하여 솔잎 추출물의 BuOH획분을 하루에 각각 25, 50 및 100mg/kg B.W. 이 섭취될 수 있도록 BuOH 획분을 사료에 각각 0.025%, 0.05% 및 0.1% 첨가하여 조제된 사료로싸 45일 동안 투여하였다. 솔잎 BuOH획분의 투여는 체중변화 및 사료 섭취랑에는 유의적인 영향을 주지 못했다. 그렇지만, BuOH-25, BuOH-50 및 BuOH-100 투여군은 대조군 대비 각각 12.8%, 19.1% 및 21.6%의 현저한 항콜레스테롤효과가 인정되었고, 또한 10.2%, 15.6% 및 23.7%의 유의적인 LDL-콜레스테롤의 증가효과가 인정되었다. BuOH-25, BuOH-50 및 BuOH-100 투여군은 대조군 대비 각각 24.8%, 30.4%, 36.2%의 매우 유의적인 동맥경화지수 (AI)의 감소효과가 인정되었다. BuOH-25, BuOH-50 및 BuOH-100 투여군은 대조군 대비 각각 13.3%, 13.3% 및 16.7%의 매우 유의적인 LPO의 억제효과가 인정되는데, 이러한 사실은 9.8%, 19.7% 및 21.2%의 ·OH 라디칼의 생성 억제효과 때문으로 기대된다. 또한 활성산소의 제거효소로서 BuOH-50 및 BuOH-100 투여군에서 SOD의 활성은 대조군 대비 12.1% 및 23.3%의 유의적인 증가효과가 인정되었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여 볼 때 솔잎의 BuOH획분의 투여는 성인병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노화도 매우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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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4. [국내논문]   공복혈당장애군 및 당뇨군의 비만도, 혈압, 혈청 지질 농도 및 영양소 섭취 상태   피인용횟수: 3

    김은경 (강를병원 식품과학과 ) , 권숙정 (강릉병원 영양실)
    韓國營養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nutrition. v.35 no.3 ,pp. 303 - 313 , 2002 , 0367-6463 ,

    초록

    1999년 7월 1일부터 1년간 아산재단 강릉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중에서 공복혈당장애군 (92명), 당뇨군 (119명) 및 이들과 성별 및 연령이 유사한 정상 대조군 (123명)을 대상으로 신체계측을 통하여 비만도를 평가하고, 혈압측정과 혈액분석 그리고 식품 섭취 빈도법을 이용하여 영양소 섭취량을 평가하였다. 1) 남자에서 공복혈당장애군의 BMI(25.7 $\pm$ 2.7kg/ $m^2$ )와 비만도 지수(119.1 $\pm$ 12.2%)는 당뇨군 및 정상군보다 유의하게 높았으며, WHR (0.92 $\pm$ 0.04)과 혈압 (수축기 139 $\pm$ 19.2mmHg, 이완기 85.1 $\pm$ 12.2mmHg)은 당뇨군과는 차이를 보이지 않는 반면 정상군보다는 유의하게 높았다. 한편 여자의 경우, 공복혈당장애군의 체중, BMI, 비만도 지수 및 WHR는 당뇨군과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정상군에 비해서는 유의하게 높았다. 2) 비만 이환율을 살펴보면, 남자의 경우 공복혈당장애군 (43.6%)-정상군 (27.4%)-당뇨군 (22.5%)의 순이었으나, 여자는 공복혈당장애군(76.7%)-당뇨군(63.3%)-정상군(54.0%)의 순으로 나타나, 공복혈당장애군에서 비만의 이환율이 더 높았으나 유의한 차이는 아니었다. 3) 남자에서 수축기 및 이완기 고혈압 위험 집단의 비율은 공복혈당장애군에서 각각 40.0%와 52.0%로 가장 높았으나 (p $\pm$ 109.4mg/dl)와 AI(3.16 $\pm$ 0.91)는 정상군 및 당뇨군과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고 단지 두 군의 중간 정도의 범주에 해당되었다. 그러나, 여자에서는 공복혈당장애군의 AI, relative cholesterol의 수준이 정상군과는 유의하게 다르고, 오히려 당뇨군과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5) 영양소 섭취량은 정상군, 공복혈당장애군 및 당뇨군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알코올로부터의 열량 섭취비율을 살펴보면, 남자의 경우 공복혈당장애군이 7.0 $\pm$ 6.9%로서 정상군 (4.5 $\pm$ 5.9%) 및 당뇨군 (5.6 $\pm$ 6.1%) 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30~49세에 해당되는 중년 여성의 에너지, 단백질, 철분 섭취량을 권장량과 비교하여 보면, 각각 74.8 $\pm$ 12.6%, 94.6 $\pm$ 26.4% 및 64.5 $\pm$ 14.1%로 당뇨군 (각각 112.8 $\pm$ 28.5%, 157.8 $\pm$ 68.2%, 92.8 $\pm$ 21.7%)에 비해 유의하게 낮았고 정상군과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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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5. [국내논문]   월경전 불쾌기분장애에 따른 맛 선호도 및 식품섭취 변화   피인용횟수: 2

    정범석 (서울중앙병원 정신과 ) , 김창윤 (서울중앙병원 정신과 ) , 이철 (서울중앙병원 정신과 ) , 장남수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김지명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韓國營養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nutrition. v.35 no.3 ,pp. 314 - 321 , 2002 , 0367-6463 ,

    초록

    월경전기 증상에 따른 맛 선호도와 식품섭취 변화를 알아보고자 정규간호사 1,301명을 설문조사한 후 분석가증한 626명의 자료를 월경전 불쾌기분장애 집단, 월경전기 증후군 집단, 월경전기 증상이 없는 집단으로 나누어 집단별 맛에 대한 선호도 변화, 식사량 변화, 특정 음식에 대한 선호도 변화를 분석한 결과를 요약하며 다음과 같다. 월경전기에 맛 선호도 변화정도가 세 집단간에 다르게 나타났다. 월경전 불쾌지분장애 집단의 경우 월경전기에 단맛, 짠맛, 매운맛, 신맛 4가지 맛에 대한 선호도가 모두 증가하였고, 세 집단 모두 단맛을 가장 많이 찾았다. 월경전 불쾌기분장애 집단과 월경전기 증후군 집단에서는 매운 맛의 선호도도 증가하였다. 식사량은 월경전 불쾌기분장애 집단과 월경전기 증후군 집단 모두 무증상 집단에 비해 늘어났다. 월경전/평소의 음식 섭취량 변화는 물, 스포츠 음료 및 쥬스, 우유 등 음료수를 제외한 모든 음식에서 월경전 불쾌기분장애 집단의 월경전기의 섭취량이 증가하였다. 전반적으로 월경전기에 맵거나 단 음식을 유난히 많이 먹게 되며, 월경전기 증상을 경험하는 월경전 불쾌지분장애 집단이나 월경전기 증후군 집단 모두에서 매운 음식을 가장 많이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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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내논문]   임신부의 비타민 $B_{6}$ 섭취와 모체와 제대혈 및 태반 조직의 비타민 $B_{6}$농도   피인용횟수: 2

    안홍석 (성신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이금주 (성신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정환욱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제일병원 산부인과교실)
    韓國營養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nutrition. v.35 no.3 ,pp. 322 - 331 , 2002 , 0367-6463 ,

    초록

    본 연구는 정상만기분만 임신부 (30명)와 그들의 신생아를 대상으로 임신부와 비타민 $B_{6}$ 섭취양상과 모체와 신생아 제대혈장 및 태반조직내의 비타민 $B_{6}$ 농도를 측정하고 이들 농도와 임신결과와의 상관성을 조사하며, 모체에서 태아로 비타민 $B_{6}$ 가 이동될 때, 태반의 역할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임신부의 평균 연령과 임신 전 체중 및 신장은 각각 25.9세, 53.8kg 및 161 cm 였으며, 임신 전 체중 및 신장은 각각 25.9세, 53.8 kg 및 161cm 였으며, 임신 전 BMI는 20.7kg/ $m^2$ 로 정상 범위였다. 수축기와 이완기 평균 혈압은 122.5 mmHg 와 75.2mmHg의 결과로 안정적인 수준이었으며 헤모글로빈 농도와 헤마토크리트치는 12.1g/dl와 36.1%로 양호하였다. 연구대상자 중 93.3%에 해당하는 임신부가 영양보충제를 복용했으며 이 중 85.7%가 엽산과 철분이 포함된 빈혈 치료제를 이용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영양보충제의 평균 복용기간은 16.3주였다. 임신부가 1일 평균 열량 섭취량은 2189.5kcal로 권장량의 93.2%였으며, 단백질은 79.3g(113.3%)으로 권장량을 상회하였다. 비타민 B $_{6}$ 의 평균 섭취량은 권장량은 91.4%인 1.7mg이었고, 비타민 $B_{6}$ 의 평균 섭취량은 권장량은 91.4%인 1.7mg이었고, 비타민 $B_{6}$ 영양밀도와 단백질 g 당 섭취량은 각각 0.8와 0.02mg으로 양호한 결과였다. 그러나, 비타민 $B_{6}$ 의 주된 공급식품이 곡류 및 전분류 (50%)와 야채 및 과일류 (33%)로 식물성 식품이 대부분이었다. 임신 말 모체 혈장과 신생아 제대혈장의 PLP 농도는 각각 16.7 $\pm$ 4.1 nmol/l와 61.3 $\pm$ 19.8 nmol/l로 제대혈장의 PLP 농도가 유의적으로 높았으며, 태반조직의 PLP 농도는 898.6 $\pm$ 159.2ng/g으로 혈장의 PLP 농도에 비해 매우 높은 값을 보였다. 모체와 태반조직 및 신생아 제대혈장간 PLP 농도의 상관성을 조사한 결과, 모체 혈장과 태반 조직간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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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7. [국내논문]   노인의 생활환경이 식품섭취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피인용횟수: 10

    강혜경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김숙희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韓國營養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nutrition. v.35 no.3 ,pp. 332 - 351 , 2002 , 0367-6463 ,

    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effect of living condition and aging on food intake in Korea. 98 free-meal receivers and 81 members in well-being center for the aged were asked about their food frequency and food consumption and their socioeconomic status by a questionnaire. All data were analyzed by SPSS (Statistical Packages for the Social Sciences) 10.0 program. There were statistical differences of living condition, marital status, former job and teeth status between free-meal receivers and people with stable lives. Moreover, all age groups of free-meal receivers had lower income, living expenses, educational period and frequency of physical activity than those of people with stable lives. But smoking and drinking was much higher in free-meal receivers. Arthritis was the most prevalent disease in both groups. And free-meal receivers had higher blood pressure and lower Body Mass Index than people with stable lives. Food consumption of free-meal receivers was definitely lower than that of people with stable lives in terms of food frequency and standard amount of food eaten. But noodles, bean sprouts and eggs were very important foods for free-meal receives. Food consumption of the aged was affected by age, educational period, income, blood pressure, duration after retirement, frequency of physical activity and Body Mass Index. Therefore, as various socioeconomic status affects on food intakes of the aged, more effective and practical nutritional programs which consider the receivers'socioeconomic status are needed for the nutritionally at-risk groups like the aging free-meal rece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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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내논문]   전주지역 노인의 식사의 질 평가에 관한 연구   피인용횟수: 5

    김인숙 (원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유현희 (원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서은숙 (원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서은아 (원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이형자 (원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韓國營養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nutrition. v.35 no.3 ,pp. 352 - 367 , 2002 , 0367-6463 ,

    초록

    전주 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 230명 (남자 73명 (31.7%) 여자 157(68.3%))을 대상으로 식생활 조사를 실시하여 식사의 질을 평가,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교육수준은 남자는 중-고졸이 47.9%, 여자는 초등졸 이하가 55.4% (p $\leq$ 6)가 남녀 각각 4.1, 21.7%, bad(7~9)는 각각 58.9, 55.4%, normal (10~13)은 34.2, 22.3%, good (14~15)은 2.7, 0.5% (p $_2$ 는 여자가 1이하로 나타났다. 또한 NAR 중에서도 낮은 영양소는 비타민 A (남 0.52, 여 0.42 (p $_2$ (남 0.77, 여 0.67 (p $_2$ 는 질적 평가에서, 칼슘과 비타민 A는 질과 양이 모두 낮은 영양소로 나타났으며 특히 여자의 경우는 권장량의 절반이하의 수준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들 영양소의 섭취를 위해 효율적인 식품선택이나 추가 보충등의 방안이 모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DVS를 종속변수로 하고 DDS, KDDS, MBS를 독립변수로 하여 다중회귀분석 (Stepwise 방법)을 실시하여, 남자는 KDDS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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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국내논문]   마산시 초.중 교사의 건강에 대한 관심도와 영양지식, 식생활 습관 및 영양 태도의 상호 관련성 분석   피인용횟수: 9

    윤현숙 (창원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식품영양학과 ) , 최윤선 (창원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식품영양학과)
    韓國營養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nutrition. v.35 no.3 ,pp. 368 - 379 , 2002 , 0367-6463 ,

    초록

    This study investigated the correlations among the health consciousness, nutrition knowledge, dietary habits and nutrition attitudes of school teacher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75 male and 152 female leachers in elementary and middle schools in Masan city. The survey was conducted by using a questionnaire. Even though the average body mass index (BMI) and the obesity index were normal in both male and female subjects, 33.3% of the male subjects were overweight/obese, while 18.5% of the female subjects were underweight, according to the obesity index. The food components of most concern during mealtime were (in order of importance) salt, MSG and cholesterol by male subjects, and salt, fat and MSG by female subjects. The subjects considered self-relaxation as the most important factor in maintaining optimal health status, followed by resting, bathing or use ova sauna, moderation in diet, exercise, decreasing alcohol intake, and no smoking. Newspapers/magazines and TV/radio were the primary sources of nutrition and health information of the subjects. As the degree of health consciousness increased, scores of the dietary habits and nutrition attitudes increased. Nutrition knowledge scores and nutrition altitudes scores increased with subjects'increased level of perception of the importance of acquiring nutrition knowledge and nutrition information. There was a highly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the degree of health consciousness and dietary habit score ( ${\gamma}$ : 0.3, p ${\gamma}$ =0.6, p<0. 0.6, p ${\gamma}$ :0.4, p ${\gamma}$ :0.3, p ${\gamma}$ :0.2, p ${\gamma}$ :0.3,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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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국내논문]   대구.경북지역 위암환자의 일상 생활 패턴 및 식행동   피인용횟수: 1

    서수원 (경북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구보경 (경북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이혜성 (경북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최용환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韓國營養學會誌 = The Korean journal of nutrition. v.35 no.3 ,pp. 380 - 393 , 2002 , 0367-6463 ,

    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lift-style and eating behavior of stomach cancer patients in the Daegu and Kyungpook area, and to collect basic data for nutrition education designed to prevent stomach cancer in this community. The subjects of the study were 102 patients who were recently diagnosed as having stomach cancer at the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The control subjects were 105 persons who did not have any gastrointestinal disease, and included patients from the Department of Orthopedic Surgery and healthy volunteers. The survey, which covered the personal characteristics and eating behavior of the subjects, was conducted by individual interviews using questionnaires. It was found that the stomach cancer patients (case group) had experienced a significantly higher level of stress in their daily lives than the control group. A significantly higher proportion of the case group subjects recognized their personality as pessimistic, and had family histories of cancer, compared with the control group subjects. The cancer patients had higher preferences for salty and hot tasting foods, and tended to ingest meals faster without enough chewing, compared with the control subjects. The level of nutritional knowledge of the case group was lower than the control group, and there was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subjects' nutritional knowledge scores and nutritional attitude scores. Subjects' estimates of their food intake frequencies during the decade before the cancer was diagnosed revealed that the case group consumed significantly higher amounts of pickled fish, soybean paste soup and stew, cooked vegetables, beef and pork, charcoal broiled meat and alcohol, while consuming significantly lower amounts of green tea than the control group. In summary, the results of the study suggest that the stress of daily life, a family history of cancer, and a pessimistic personality might be the risk factors for the development of stomach cancer. Dietary factors which were suspected as risk factors for stomach cancer in the present study included strong preferences to salty and hot lasting foods, poor eating habits, and frequent consumption of pickled fish, soybean paste soup, cooked vegetables, beef and pork, charcoal broiled meat and alcohol. A high consumption of green tea seemed to be a protective factor against stomach cancer. The results of the study appear to provide useful data for nutritional education focussed on the prevention on stomach rancor in local res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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