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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현미경학회지 = Korean journal of electron microscopy 11건

  1. [국내논문]   LL/2 Cells접종에 의한 C57 BL/6 Mouse 폐에서의 전이과정  

    김지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 , 이지영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 , 김우갑 (고려대학교 이과대학 생물학과 ) , 황우익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한국전자현미경학회지 = Korean journal of electron microscopy v.29 no.2 ,pp. 137 - 147 , 1999 , 1225-6773 ,

    초록

    본 연구에서는 C57 BL/6 mouse의 폐가 기원인 LL/2 cell line을 이용하여 C57 BL/6 mouse의 폐에 인위적으로 전이를 유도하여 그 과정을 광학 및 전자현미경을 이용하여 관찰하였고, 형성된 암세포가 기존 폐포세포에 apoptosis를 유도하는지 여부를 in situ Apoptosis kit를 이용하여 살펴 보았다. in vitro에서 배양된 LL/2 cell과 이 LL/2 cell을 C57 BL/6 mouse 꼬리 정맥에 주사한 후 약 21일된 mouse 폐에서 관찰되는 암세포의 미세구조를 비교하면 방추형의 세포모양에서 난형 또는 구형의 모양으로 변한 것 외에 커다란 변화가 없었다. mouse 폐에서 암세포는 림프소절과 폐상피의 모세혈관주위에서 처음 나타났으며 왕성하게 세포분열하여 커다란 암세포 덩어리를 형성하였다. 암세포 덩어리 주변의 정상 폐조직은 광학현미경 관찰에서 폐포구조가 다소 납작해졌다. 그러나 투과전자현미경 관찰에서 세포 자체의 손상을 볼 수 없었으며 오히려 암세포 덩어리 안에서 기존 정상 폐포세포들이 관찰 되었다. 또한 커다란 암세포 덩어리 안에서 일부의 암세포들이 apoptosis되고 있었다. 주사 후 22일에서 호중성 백혈구가 폐포와 암세포주변에서 31일은 암세포덩어리안에서 혈소판과 함께 다량 관찰되었다. 이상의 결과에서 LL/w cell은 C57 BL/6 mouse의 폐에 효과적으로 전이를 일으키며 왕성한 세포분열에 의해 커다란 암세포 덩어리를 형성한다. 이 암세포 덩어리가 커지면서 기존 폐포에 물리적인 압박을 주었으나 폐상피세포에서 apoptosis를 유도하지 않았다. 그러나 아주 커다랗게 형성된 암세포 덩어리에서 일부 암세포들이 띠를 이루면서 apoptosis되고 있었는데, 이는 암세포 덩어리가 커지는 만큼 형성되어야 할 혈관형성에 장애가 생긴 결과로 생각된다.분되었다. 6. 미세동맥의 외막은 섬유모세포의 아주 가느다란 돌기들로 형성되어 있었으며 군데군데 교원섬유들이 관찰되었다.acil을 투여하였을 경우, 초기 (4일)에는 발세포와 혈관사이막의 경우 mitomycin C 투여군에서와 비슷한 미세구조적 변화를 보였으나, 7일군에서는 거의 정상군의 소견과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콩팥토리를 비롯한 콩팥조직에 미치는 세포독성은 mitomycin C가 5-fluorouracil에 비하여 훨씬 더 강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應)된 틸라피아의 제 2차(次) 아가미엽(葉)의 미세구조(微細構造)는 적응기간(適應期間) 동안 표면이 울퉁불퉁한 특징을 나타내었고, 투과전자현미경(透過電子顯微鏡)에 의해서는 해수(海水)에 노출된 염분세포내(鹽分細胞內)에 길게 변형된 미토콘드리아가 관찰되었으며, 잘 발달된 cristae가 확인되었고, 담수(淡水)에 서식하던 개체의 염분세포(鹽分細胞)보다 그 수가 증가하였다. 이와같이 미토콘드리아가 풍부한 염분세포의 존재를 통해서 해수(海水)에 적응하는 동안 일어나는 저삼투압조절(低渗透壓調節) 작용(作用)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라 사료된다. 해수(海水)에 적응(適應)된 대부분의 틸라피아는 신장(腎臟)의 보우만 주머니를 가득 채운 신사구체(腎絲球體)를 가지고 있으며, 신사구체(腎絲球體)의 수축은 담수(淡水)에 적응된 개체보다 10%o, 20%o, 30%o에 적응된 개체에서 훨씬 더 많이 발생되었고, 울혈현상(鬱血現象)은 10%o보다 20%o, 30%o에 적응(適應)된 개체의 신장조직(腎臟組織)에서 더많이 발생되었다. 틸라피아의 신사구체(腎絲球體)는 담수(淡水)에서 10%o의 해수(海水)로 이주된지 14일(日) 이후에 신장(腎臟)에서 수축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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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국내논문]   납 투여된 마우스의 신장에서 활성탄 처리 효과에 대한 전자현미경적 연구  

    정민주 (조선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물학과 ) , 윤중식 (조선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물학과 ) , 정경아 (조선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물학과 ) , 김영호 (조선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물학과 ) , 노영복 (조선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물학과)
    한국전자현미경학회지 = Korean journal of electron microscopy v.29 no.2 ,pp. 149 - 162 , 1999 , 1225-6773 ,

    초록

    본 연구는 마우스에 납이 투여되었을 때 납독성에 대한 활성탄 효과를 연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실험동물은 8주령된 ICR계 mouse를 사용하였다. 남(30mg/kg)과 활성탄(40mg/kg)을 1일/1회씩 경구 투여하여 3주, 6주째에 신장을 적출해서 투과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한 바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납 단독투여군의 경우 사구체에서는 기저막이 두꺼워지고 돌출현상이 나타났으며 족돌기의 융합 현상이 나타났다. 세뇨관 세포에서는 미세융모의 소실이 나타났으며 세포질의 상부에 크고 작은 액포, 미세소체, 용해소체가 중가되었다. 사립체, 무과립형질내세망 및 과립형질내세망 수조 내강의 팽대와 과립형질내세망으로부터 리보솜의 탈락이 관찰되었다. 납-활성탄 투여군의 경우 사구체에서 기저막은 층의 구분이 뚜렷하였고 족돌기는 규칙적인 형태로 배열되어 있어 대조군과 비슷하였다. 세뇨관 세포에서 미세융모의 변화는 없었으며 액포, 미세소체, 용해소체의 수가 감소되었다. 기다란 모양의 사립체와 리보솜이 부착된 과립형질내세망이 정상적인 상태로 관찰되었다. 이상의 실험 결과 EM상에서 납 단독투여군에 비해 납-활성탄 투여군에서 조직학적 손상이 감소되었음이 관찰되어 활성탄이 마우스의 신장에 미치는 남의 독성을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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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3. [국내논문]   생쥐의 화상에 미치는 Squalene의 치료 효능  

    김종세 (조선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물학과 ) , 김정상 (동신대학교 한의학과 ) , 윤중식 (조선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물학과 ) , 최영복 (조선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물학과 ) , 조광필 (목포과학대학 물리치료과 ) , 김재성 (전남대학교 병원 해부병리과 ) , 정수만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EM실)
    한국전자현미경학회지 = Korean journal of electron microscopy v.29 no.2 ,pp. 163 - 175 , 1999 , 1225-6773 ,

    초록

    본 실험은 화상을 입은 생쥐에서 SQ의 치유 효과를 알아보기 위함에 있다. 실험군은 7개군으로 구분하였다; 대조군, 화상군, 그리고 화상을 입헌 후 SQ를 처치한 군. 대조군을 제외한 모든 군은 등 부위에 2도 화상을 입혔다. SQ를 처치한 모든 군은 하루에 한 번씩 10초 간격으로 순수한 SQ 3방울을 도포하였다. 화상 후 10일 동안 조직학적 및 미세구조적 변화를 광학 현미경과 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하였다. 광학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화상군의 표피층의 모든 부분은 SQ를 처치한 군보다 더 심한 상처를 입었다. SQ를 처치한 6째와 10일째 군에서, 기저층은 분화가 활발하였고, 가시층의 각화세포는 수적으로 매우 증가하였다. 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SQ를 처치한 모든 군의 기저층에서 세포분열이 화상군에서보다 더 활발하게 나타났다. 특히, SQ를 처치한 10일군에서는 이상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대조군보다 더 두꺼운 가시층과 많은 각화세포, 뚜렷한 세포간교, 그리고 멜라닌세포를 포함하는 튼튼한 기저층. 이와 같은 결과로 보아 SQ은 표피성장인자(EGF)를 활성화시키고, 유해산소의 제거 역할을 하며, 막계에 에너지원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 이 실험의 결과는 SQ가 화상 치료에 특수한 효과가 있다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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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내논문]   큰가시고기 배우자의 미세구조   피인용횟수: 1

    등영건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기초과학교실, 연세대학교 기초의학연구소 ) , 김동희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기초과학교실, 연세대학교 기초의학연구소 ) , 류동석 (청주대학교 생물학과)
    한국전자현미경학회지 = Korean journal of electron microscopy v.29 no.2 ,pp. 177 - 187 , 1999 , 1225-6773 ,

    초록

    큰가시고기 (Gasterosteus aculeatus aculeatus)는 산란기에 해수에서 담수로 이동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반 어류와 배우자의 구조는 서로 다를 것으로 생각되어 광학현미경, 투과전자현미경 및 주사전자현미경을 이용하여 배우자의 미세구조, 첨체 및 난문의 유무, 난문의 미세구조, 난막의 외부 및 내부형태와 부속구조물의 형태를 관찰하고, 만일 정자에 첨체가 없고 난문을 보유하고 있다면 인공수정을 통해 정자가 난문을 통해 수정하는지를 확인하고, 전기영동을 통하여 수정란 난막의 단백질 조성을 밝힘으로서 계통분류학적 기초자료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난자는 구형의 침성란으로 난자끼리는 서로 부착성이었으나 산란상에는 비부착성이었고 난황방 중심부에는 크기가 다양한 유적들이 분포하고 있었다. 난막의 표면은 갓이 둥근 버섯모양의 구조물들과 porecanal들이 분포하고 있었고 동물극쪽에는 정자의 통로인 난문이 위치하고 있었다. 난막은 3층으로, 전자밀도가 높은 외층, 내층보다 폭이 넓은 층상구조로 두 층으로 구성된 중층 및 전자밀도가 낮은 층으로 나뉘어진 $16\sim20$ 층의 층상 구조인 내층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수정란 난막은 $14\sim205kDa$ 인 단백질들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주요 단백질의 분자량은 19.4 kDa, 36.7 kDa, 39.4 kDa, 42.9 kDa, 46.1 kDa및 53.0kDa이었다. 정자의 두부는 구형이었고 두부 내에는 첨체는 없었다. 중편은 편모와 분리되어 있었고 세포질이 꼬리의 미부쪽으로 매우 신장된 형태였으며 중편 내에는 미토콘드리아가 $7\sim8$ 줄로 $1\sim3$ 층으로 배열하고 있었다. 또한 편모에는 lateral fins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편모의 단면은 전형적인 9+2의 축사구조를 하고 있었다. 이상과 같은 큰가시고기의 난자와 정자의 미세구조적 특징은 큰가시고기만이 보유하고 있는 특성으로 종을 분류하는데 기준이 되는 형태학적 분류형질로 사용될 수 있고, 초기발생과정을 연구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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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내논문]   음용수 불소가 흰쥐태아 법랑모세포의 미세구조에 미치는 영향  

    임도선 (서울보건대학 치위생과 ) , 정문진 (KIST 생명공학연구소 면역조절 연구그룹 ) , 여성문 (단국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물과학부)
    한국전자현미경학회지 = Korean journal of electron microscopy v.29 no.2 ,pp. 189 - 193 , 1999 , 1225-6773 ,

    초록

    장기간 투여된 불소가 흰쥐태아의 법랑모세포(ameloblast)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임신한 흰쥐에 100ppm, 200ppm 및 300ppm의 불소가 함유된 음용수를 3주간 투여하였으며, 대조군에는 불소가 함유되지 않은 증류수를 섭취시켰다. 생후 11일이 경과된 어린 흰쥐를 희생하여 하악절치를 발치한 후, 법랑모세포의 미세구조적 변화를 관찰하였다. 법랑모세포의 생활주기인 전분비대, 분비대, 성숙대에서 법랑모세포를 광학 및 투과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실험군에서는 각 대의 법랑모세포에서 형태 및 구조적인 변형을 나타내었다. 즉, 미토콘드리아 기질 내에서 라멜라 형태의 동심원상의 구조가 평륜됨과 함께 조면소포체가 공포화되고 막성계의 유실로 붕괴가 관찰되었다. 특히 고농도 불소투여군에서는 법랑모세포사이에 세포막이 유실된 세포들이 관찰되었다. 따라서, 임신중인 흰쥐에 투여된 불소는 흰쥐태아의 치아발육과정에서 특히, 법랑질 형성에 관여하는 법랑모세포에 영향을 미쳐 전환주기에 변화를 주었고, 법랑모 세포의 미세구조적 및 형태적 변화를 야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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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내논문]   무당개구리 (Bombina orientalis) 피부 상처치유과정 중 표피의 재형성  

    정문진 (KIST생명공학연구소 면역조절 연구그룹 ) , 문명진 (단국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물과학부)
    한국전자현미경학회지 = Korean journal of electron microscopy v.29 no.2 ,pp. 201 - 209 , 1999 , 1225-6773 ,

    초록

    무당개구리 상처치유 과정 중 재생되는 피부 상피세포의 형태학적 특성을 관찰하기 위하여 투과전자현미경을 이용하였다. 상처유도 추 재형성과정 중의 표피는 재생되는 상피세포에 의해 $3\sim4$ 층을 형성하였으며, 세포들의 크기는 상충에서 하층으로 갈수록 크게 신장되어 있음이 관찰되었다. 세포 간격 또한 세포층의 기저부를 향할수록 넓어졌다. 기저층에 위치한 세포는 세포질 돌기들을 내어 데스모소옴이 형성되어 있었고, 원주형이었다. 기저막이 형성된 세포들 사이에는 원기세포들이 위치하고 있었으며, 이 세포들은 불규칙한 난형 또는 타원형으로 세포의 크기는 다른 세포들에 비해 작게 관찰되었다. 따라서, 상피조직은 재생될 때 원기세포들의 분열과 이동이 동반되어야 하므로, 무당개구리 상피는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정상조직과 동일하게 재생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본 연구에서 상처가 치유된 시점으로 확인된 31일 경의 상피조직의 관찰 결과 역시 추측했던 점과 일치되어 정상과 동일한 조직학적 구성을 이루고 있었다. 또한 재형성 과정 중 상피는 피부가 정상조직으로 형성되기 전까지 수분유실을 막는 방어벽으로서의 기능과 허물을 벗는데 관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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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국내논문]   실험감염 고양이로부터 경시적으로 회수한 고래회충 유충의 표피, 배설기 및 소화기의 미세구조 변화  

    손운목 (경상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교실)
    한국전자현미경학회지 = Korean journal of electron microscopy v.29 no.2 ,pp. 211 - 221 , 1999 , 1225-6773 ,

    초록

    아니사키스 유충의 숙주 조직 침입 기전을 알아보기 위하여 가장 빈번하게 인체감염을 일으키는 고래회충의 제3기 유충을 고양이에 경구감염시킨 후 경시적으로 충체를 회수하여 충체의 체표면, 배설기 및 소화기의 미세구조 변화를 관찰하고자 하였다. 고등어의 내장에서 분리, 수집한 고래회충의 유충을 20마리씩 고양이에 경구 감염시킨 후 6시간, 12시간, 24시간 및 3일에 회수한 충체와 고등어로부터 분리한 대조군 충체의 체표면, 소화기 및 배설기의 미세구조를 SEM및 TEM으로 관찰하였다. 주사전자현미경 관찰에서 대조군 충체는 전단에 잘 발달된 전단치아(boring tooth)를, 후단에 꼬리침(mucron)을, 체표면에는 불연속의 주름을 가지고 있었으나 감염 후 3일에 회수한 충체에서는 전단치아와 꼬리침이 관찰되지 않았고 체표면에는 규칙적인 가로주름이 관찰 되었으며 어떤 충체에서는 꼬리침 부위에서 전단까지 측면을 따라 세로홈(longitudinal groove)이 하나 관찰되었다. 대조군 충체의 배설기관 세포질내에는 무수히 많은 분비과립, 소포체, 골지체, 사립체 및 배설관 등이 분포하였고 특히, 분비과립은 직경이 $200\sim500nm$ 크기이고 비정형적적이며 다양한 전자밀도를 나타내었다. 감염 후 6시간 및 12시간에 회수한 충체는 대조군과 비슷한 소견을 나타낸 반면 감염 후 24시간에 회수한 충체에서는 직경이 $250\sim650nm$ 크기이며 구형인 분비과립과 분지된 소관들이 많이 관찰되었다. 근육성 식도의 벽은 방사상으로 배열되어 있는 잘 발달된 근섬유로 주로 구성되어 있었고 내강 부근에 $0.5\sim1.5{\mu}m$ 크기의 분비과립이 내포되어 있는 주머니가 있었으나 실험감염군 충체의 식도세포 세포질내에는 전자밀도가 높고 다양한 크기의 비정형 분비과립이 다수 분포하였다. 위(ventriculus)세포의 세포질내에는 다수의 사립체와 소포체 및 분비과립 주머니가 분포한 반면 감염 후 24시간에 회수한 충체의 위 세포 세포질내에는 전자밀도가 높은 다양한 크기의 비정형 분비과립이 다수 분포하였다. 이상의 결과로 고래회충의 제3기 유충이 고양이 위내에서 감염 후 3일에 제4기 유충으로 탈피함을 SEM으로 관찰하였고 TEM으로 관찰된 소화기 및 배설기 미세구조의 경시적 변화 소견 중 분비과립의 변화는 충체가 숙주조직을 들고 들어갈 때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조직용해효소의 분비와 관계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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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내논문]   빨간집모기 유충 내에 있는 직장 상피세포들의 미세구조  

    류재혁 (인하대학교 이과대학 생물해양학부)
    한국전자현미경학회지 = Korean journal of electron microscopy v.29 no.2 ,pp. 223 - 230 , 1999 , 1225-6773 ,

    초록

    본 연구는 경기도 양평에서 채집한 빨간집모기(Culex pipiens pallens: Culicidae)를 사육하여 유충 시기에 있는 직장 조직을 구성하는 세포들의 미세구조를 관찰하였다. 직장조직은 점막상피조직, 결합조직, 그리고 근육조직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상피 내면에는 않은 큐티클 내막이 덮고 있었다. 점막 상피조직은 단층의 편평상피세포들로 이루어졌으며, 첨단원형질막이 약 $5\sim8{\mu}m$ 길이의 막주름이 잡혀 있었고 그 사이에는 크게 발달한 사립체가 관찰되었다. 측부원형질막의 첨단 쪽에서는 격막연접부위가 길게 관찰되었으며 중간부위는 심하게 주름이 접혀 물질의 수송통로인 세포간극이 불규칙하게 관찰되었고 이 주변에서도 크게 발달한 사립체가 산재해 있었다. 그리고 상피세포의 기저막주름은 세포 내로 짧고 불규칙하게 함입되어 미로 형태로 관찰되었다. 기점막 바깥쪽에는 신경 및 기관소지가 분포하고 결합조직과 전형적인 골격근의 형태를 하고 있는 환상근관 종주근이 장외면에 부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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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국내논문]   초파리 단안의 발생시기에 따른 각막형성세포의 형태  

    윤춘식 (한국생명공학연구소 분자세포생물학연구부)
    한국전자현미경학회지 = Korean journal of electron microscopy v.29 no.2 ,pp. 231 - 239 , 1999 , 1225-6773 ,

    초록

    초파리 단안의 발생단계에 따른 각막형성세포의 형태적인 변화를 관찰하고, 생산된 단백질의 이동방향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 우화 후 수일이 지나면서 각막형성세포는 그 기능이 급격하게 감소하는 것으로 보인다. 반면 우화 직후의 각막형성세포는 왕성한 분비활동을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자기방사섭의 결과에서는 각막형성세포에서 생산된 대부분의 단백질이 랜즈쪽으로 가는 것을 볼 때, 이 시기에서 이들 세포는 시세포에 기능하기보다는 렌즈형성에 주 기능을 할 것으로 사료된다. 번데기시기의 각막형성세포는 더욱 잘 발달되어 있었다. 렌즈가 형성되고 있는 시기의 각막형성세포에는 rER이 잘 발달되어 물질생산이 왕성하게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분비과립과 미세소관이 많이 관찰되는데, 후자는 물질이 이동하는 통로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발생도중의 단안에서 새롭게 만들어진 렌즈의 가장 아래층의 저밀도의 불연속적 라멜라구조를 이루고 있고, 이 부분의 각막형성세포는 미세융모가 잘 발달되어 있어 물질을 분비하는 조직의 일반적인 특징을 보여준다. 결론적으로 각막형성세포는 렌즈가 왕성하게 형성되는 시기에는 잘 발달하고, 우화 후 완전히 형성된 추에는 그 기능이 급격하게 감소하면서 세포의 크기도 작아진 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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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10. [국내논문]   활동 및 동면동물의 정자 두부 Plasma Membrane의 성분 및 활성에 관한 비교 연구  

    오영근 (연세대학교 문리대학 생명과학과 ) , 안병식 (연세대학교 문리대학 생명과학과 ) , 최인호 (연세대학교 문리대학 생명과학과 ) , 정노팔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생물학과 ) , 신형철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 , 곽병주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한국전자현미경학회지 = Korean journal of electron microscopy v.29 no.2 ,pp. 241 - 253 , 1999 , 1225-6773 ,

    초록

    북부 온대지방에 서식하는 박쥐는 그 대부분이 동면을하며, 그 생식유형은 특이하여 가을에 교미하여 사정된 정자는 자성생식도내에 긴 동면기간 동안 저장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예: 한국큰관박쥐). 환언하면 저장되어 있던 정자는 이듬해 봄에 배란되는 난자와 수정하여 초여름에 출산하게 된다. 본 연구는 월동하는 정자 두부 Plasma membrane의 성분과 활성 등 형태적 및 기능적 특성을 관찰 분석함으로써, 인공임신율을 높일 수 있는 보다 효과적인 한냉온도 정자저장방법을 모색하기 위하여 시도되었다. 동면하는 한국큰관박쥐와 햄스타 및 비동면동물(마우스)의 정자 Plasma membrane이, 실온과 한냉온도(박쥐-동면온도)에서, 생존율, 첨체반응을, 단백질분포, 능동수송에 관여되는 효소 $(Na^+-K^+-ATPase)$ 의 활성 및 주사전자현미경적 조직화학상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 얻은 실험결과에 의거하면, 동면동물인 한국큰관박쥐와 햄스타 및 비동면동물인 마우스 정자의 생존율과 첨체반응율은, 실온과 한냉(박쥐-동면)온도간에 의의있는 차이를 발견할 수 없었고, 단백질 분포와 $Na^+-K^+-ATPase$ 효소활성 및 주사전자현미경적 조직화학적 소견에 있어서도 두 온도간에 의의있는 차이는 없었다. 이와 같이 실온과 한냉온도 간에 형태적 기능적 차이가 없다고 하는 사실은, 동면동물이든 비동면동물이든 Spermatozoa plasma membrane이 동면중 또는 동면 이후에 안정적인 수정을 보장해 주는 형태적 및 기능적 보호구조임을 시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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