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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공학 = The journal of engineering geology 7건

  1. [국내논문]   터널 굴진시의 3차원 지반거동의 2차원적 해석법 고찰  

    김교원 (시설안전기술공단 ) , 이현범 ((주)삼안 건설기술공사)
    지질공학 = The journal of engineering geology v.6 no.3 ,pp. 111 - 118 , 1996 , 1226-5268 ,

    초록

    터널이 굴진될 때 주변지반은 3차원적으로 거동하게 되나 설계단계에서의 해석은 일반적으로 2차원적으로 수향하고 있다. 2차원적인 터널해석은 응력분배법 또는 강송 변화법에 의하여 3차원적인 터널굴진에 따른 다양한 조건하에서의 정규화된 지반 변위곡선을 구하고 이 곡선과 유사한 곡선이 유도되도록 시행착오법에 의하여 2차원 해석을 실시하므로 3차원 해석과 근사한 변위곡선을 가지도록 막장거리별 응력분배비율을 결정하였다. 따라서, 시간과 노력이 많이 소요되는 3차원 해석없이도 적절한 응력분배비율을 적용하는 경우 2차원 해석으로 터널굴진시의 3차원적인 지반거동을 평가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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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국내논문]   경계 요소법을 이용한 2차원 비저항 모델링  

    김형수 (한국수자원공사)
    지질공학 = The journal of engineering geology v.6 no.3 ,pp. 119 - 130 , 1996 , 1226-5268 ,

    초록

    경계요소법을 이용한 2차원 전기비저항 모델링을 위한 이론적 전개와 수치계산 기술이 주어졌다. 균질 지하모델과 층상구조 지하모델에 대한 점전류전원에 대한 전위분포가 경계요소법을 이요하여 계산되으며, 그 결과는 동일 모델에 대해서 수행된 유한차분법, 유한요소법의 수치 결과와 비교 연구되었다. 경계요소법을 사용한 2차원 전기모델링은 저장용량, 계산속도 및 정확도에서 유한요소법이나 유한차분법에 비해 효율적임이 입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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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국내논문]   Attenuation Characteristics of AE/MA Waves in Charcoal Granite  

    Kim Gyo-Won
    지질공학 = The journal of engineering geology v.6 no.3 ,pp. 131 - 136 , 1996 , 1226-5268 ,

    초록

    세립화강암 시료에 개별 보정된 6개의 탐촉자를 부착하고 연필심 파괴로 급재하하여 AE/MA파를 발신시키면서 고주파인 AE/MA파의 감쇄특성을 연구하였다. AE/MA파의 강도는 거리뿐만 아니라 발신원과 수신점의 상대적인 방위에 의하여 결정되며 Charcoal 세립화강암의 감쇄상수는 1.058이다. 이 상수는 AE/MA파의 주어진 경로에 대하여서 발신원과 수신점의 상대적인 방위에 무관하게 적용 가능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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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내논문]   지진파를 이용한 지하 공동의 탐지 방법  

    김소구 (한양대학교 ) , 마상윤 (한양대학교 ) , 김지수 (충북대학교)
    지질공학 = The journal of engineering geology v.6 no.3 ,pp. 137 - 153 , 1996 , 1226-5268 ,

    초록

    본 연구는 이미 알려져 있는 공동 지역에서 1년 6개월에 걸친 고정점 관측 및 이동 관측망에 의한 실험을 통하여 지하 매질에 공동이 존재할 때에 나타나는 지진파의 이상 현상에 의하여 지하에 존재하는 공동을 탐지 및 식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찾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한양 대학교 지진 연구소에서는 경기도 화성군 봉담면에 위치한 삼보 광산에서 고정 지진 관측을 수행하였다. 이 자료의 대부분은 인근 골재 채취장에서의 화약류 발파에 의한 것이며 본 연구에서는 이 화약류 발파에 의한 자료를 이용하였다. 고정 관측소 관측의 경우 지상 관측과 삼보 광산의 갱도 안에서의 지하 관측을 수행하였다. 이 두 자료으 경우 종파의 초동 후 150 ~ 250 msec 후에 전환파(converted phase)의 출현에 의하여 편파 특성이 매우 급격하게 변하는 양상을 보여 준다. 전환파가 발생하는 깊이는 평균 약 190m 정도로서 삼보 광산의 갱도 깊이와 잘 일치되는 결과를 보여 준다. 또한 횡파 분열(Shear-wave Splitting) 현상이 관측되었다. 빠른 횡파(fS)와 느린횡파(sS)의 시간 차이는 약 30-60ms 정도의 차이(평균 42 ms)를 보인다. 이러한 결과는 다른 연구의 결과보다는 상당히 큰 값을 보여 주는데 이는 지하 공동에 의한 균열(Crack)이 상당히 발달해 있는 것을 나타내는 결과이다. 또한 화약 발파 실험에 의한 자료는 공동에 설칠한 지진계와 비공동 지역에 설피한 지진계를 비교 분석하였다. 공동 지역에서 설치한 지진계의 경우 고정 관측소의 경우와 같이 종파의 초동후에 편파 특성이 매우 급격하게 변하는 양상을 보이나 비공동 지역에 설치한 지진계의 경우는 편파 특성이 매우 안정적인 양상을 보인다. 또한 공동 지역을 지난 지진파의 특징은 현저한 고주파수 성분의 감쇄와 탁월한 저주파의 성질을 갖는 위상이 관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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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내논문]   실험적 연구에 의한 현행 모르타르봉 시험법(ASTM C227-90)의 검토  

    정지곤 (충남대학교 ) , 이동영 (한국자원연구소 ) , 유신애 (충남대학교 ) , 황형중 (충남대학교)
    지질공학 = The journal of engineering geology v.6 no.3 ,pp. 155 - 163 , 1996 , 1226-5268 ,

    초록

    현행 ASTM C227-90은 모르타봉 시험법에 대한 규정인데 동 규정에 의하면 시험용 모르타르봉으 제작에 골재와 시멘트를 각각 675g과 300g을 쓰도록 무게비로 제시하고 있으며 제작된 모르타르봉의 초기길이 측정시기는 $24{\pm}2$ 시간으로 규정되어 있다. 또한 모르타르봉의 팽창원인을 알카리-골재반응에 두고 있다. ASTM C490-93a는 모르타르봉의 제작방법과 팽창률 계산방법이 소개되어 있는데 규정에 의하면 계산공식으 분모 G값을 10" 혹은 250mm로 고정시키고 있다. 본 연구는 위에 소개한 내용에 대한 실험적 연구를 통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에 도달하였다. 첫째, 모르타르봉의 팽창은 알카리-골재반응만에 의한 것이 아니고 그 외 간극수와 겔수의 복합적인 작용에 의한 것이므로 ASTM C227-90의 내용을 일부 수정할 필요가 있다. 둘째, 골재에 의한 모르타르봉의 팽창원인 즉 알카리-골재반응과 간극수에 의한 팽창량을 알기 위하여는 골재와 시멘트의 배합비를 무레비 대신에 부피비로 제시함이 바람직 하다. 세째, ASTM C227-90과 ASTM C490-93a에서 제시한 모르타르봉의 초기길이 측정시기와 팽창률 계산방법은 더욱 정밀한 계산결과를 얻기 위하여 부분적인 수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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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내논문]   1996년 12월 13일 영월지진의 피해 및 진도 분석   피인용횟수: 1

    경재복 (한국교원대학교 ) , 이기화 (서울대학교)
    지질공학 = The journal of engineering geology v.6 no.3 ,pp. 165 - 184 , 1996 , 1226-5268 ,

    초록

    1996년 12월 13일 영월 북동부( $37^{\circ}{\;}15.75'{\;}N,{\;}128^{\circ}{\;}42.13'{\;}E$ )에서 발생한 지진(M=4.5, 기상청 발표)은 천발지진(진원깊이 약 8.8km)으로서 감진구역이 남한 전역에 이르렀다. 본 지진은 1978년 이후 휴식기에 들어간 남한 내륙지방에서 처음 발생한 중규모 지진으로서 전진활동 없이 여진(M=2.5 이상)은 본진 후 1개월동안 13회 발생하였다. 약 400 지점의 감진 정도를 파악하여 등진도도를 작성한 결과 남한 내륙 지방에서는 MM 진도 III-VI, 제주도 II, 울릉도 I을 나타내었다. 최대 진도 VII인 지역은 영월군 중동면, 신동읍, 정선군 남면의 일부 지역으로서 등진도선은 NE-SE 방향으로 신장되어 나타난다. 진도 VII인 지역에서는 강한 지진동과 함께 건물 실내외부 벽의 균열발생, 지붕의 기와나 스레트의 낙하 및 이동, 실내외 벽 타일의 떨어짐, 선바위 물체의 떨어짐, 도로의 낙석, 하천 자갈층의 무너짐 등이 발생하였다. 또한, 영월지진에 의한 감진구역 면적은 한반도에서 발생한 유사한 규모의 지진에 비하여 비교적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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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국내논문]   대한지질공학회지 투고규정 외  

    편집부
    지질공학 = The journal of engineering geology v.6 no.3 ,pp. 191 - 192 , 1996 , 1226-5268 ,

    초록

    1996년 12월 13일 영월 북동부( $37^{\circ}{\;}15.75'{\;}N,{\;}128^{\circ}{\;}42.13'{\;}E$ )에서 발생한 지진(M=4.5, 기상청 발표)은 천발지진(진원깊이 약 8.8km)으로서 감진구역이 남한 전역에 이르렀다. 본 지진은 1978년 이후 휴식기에 들어간 남한 내륙지방에서 처음 발생한 중규모 지진으로서 전진활동 없이 여진(M=2.5 이상)은 본진 후 1개월동안 13회 발생하였다. 약 400 지점의 감진 정도를 파악하여 등진도도를 작성한 결과 남한 내륙 지방에서는 MM 진도 III-VI, 제주도 II, 울릉도 I을 나타내었다. 최대 진도 VII인 지역은 영월군 중동면, 신동읍, 정선군 남면의 일부 지역으로서 등진도선은 NE-SE 방향으로 신장되어 나타난다. 진도 VII인 지역에서는 강한 지진동과 함께 건물 실내외부 벽의 균열발생, 지붕의 기와나 스레트의 낙하 및 이동, 실내외 벽 타일의 떨어짐, 선바위 물체의 떨어짐, 도로의 낙석, 하천 자갈층의 무너짐 등이 발생하였다. 또한, 영월지진에 의한 감진구역 면적은 한반도에서 발생한 유사한 규모의 지진에 비하여 비교적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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