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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 = Journal of food hygiene and safety 8건

  1. [국내논문]   서울시내 옹달샘물의 지표미생물 분포현황  

    류승희 (서울특별시 보건환경연구원 ) , 박석기 (서울특별시 보건환경연구원)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 = Journal of food hygiene and safety v.17 no.2 ,pp. 55 - 60 , 2002 , 1229-1153 ,

    초록

    In order to investigate the microbiological contamination of spring water, we performed the standard plate count, coliform and psychrotrophilic bacteria in 109 spring waters in Seoul. Of 109 spring waters, geometirc mean standard plate count was 0.19 CFU/ml, and the highest in Mt. Boolam, 4..43 CFU/ml and Mt. Dobong, 3.86 CFU/ml, but not detected in Mt. Woomyun and Mt. Cheonggye. Four spring waters have shown over 100 CFU/ml in standard plate count. The geometric mean psychrotrophilic bacteria was 49.2 CFU/ml, the most prevalent spring water was Mt. Nam, 125 CFU/ml, the lowest Mt. Woomyeun. Among a total of 109, coliform was detected from 21 spring waters(19.3%) and the geometric mean of coliform was 0.005 MPN/100ml. The isolated genera of coliform were 7 isolates of E. coli(33%), 5 Klebsiella(24%), 4 Enterobacter(19%), 3 Citrobacter(14%) and 2 Serratia(10%), respectively. The 22 spring waters(20.2%) failed to meet the standard limits of drinking water based on regulation in Korea. The inappropriate rate of standard plate count in spring water was 4.5%, that of coliform was 81.1% and both of them was 13.6%. There was the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standard plate count and psychrotrophilic bacteria in spring water(r=0.95,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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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국내논문]   서울 시내 설사환자에서 분리한 살모넬라의 항생제 감수성의 년도별 변화 추이   피인용횟수: 5

    박석기 (서울특별시 보건환경연구원 ) , 박성규 (서울특별시 보건환경연구원 ) , 정지헌 (서울특별시 보건환경연구원 ) , 진영희 (서울특별시 보건환경연구원)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 = Journal of food hygiene and safety v.17 no.2 ,pp. 61 - 70 , 2002 , 1229-1153 ,

    초록

    1996년부터 2001년까지 서울시내 환자에서 분리된 718주의 살모넬라속균의 균종별 분포 및 항생제 감수성을 조사한 결과 균종별 분포는 Sal. Enteritidis 가 298주(41.5%)로 가장 많이 분리되었으며, Sal. Typhi 218주(30.4%), Sal. Typhimurium 81주(12.1%)이었으며, 총 48종의 살모넬라균종이 분리되었다 살모넬라속균 718주의 16종 항생제에 대한 내성은 tetracycline (Te)에 대한 내성이 32.7%로 가장 높았으며, streptomycin(5) 28.0%, ticarcillin(TIC) 18.1%, ampicillin(AM) 12.4%순이었다. Sal. Enteritidis의 내성은 Te 34.7%, 5 32.3%, TIC 23.2%, AM 13.5%이었으며, Sal. Typhi는 S 13.8%, Te 10.6%이었으며, Sal. Typhimurium은 Te 66.7%, 5 42.5%, TIC 28.7%, AM 26.4%, C 17.2%이었다. 살모넬라속균 718주 중 324주(45.1%)가 1종 이상의 항생제에 내성을 나타내었으며, 단일항생제에 내성을 나타낸 균주가 64주(19.8%), 2제 내성균이 132주(40.7%), 3제 내성균이 50주(15.4%), 4제 내성균이 27주 (8.3%), 5제 내성균 27주(8.35), 6제 내성균 22주(6.8%), 7제 및 8제 내성균이 각각 1주이었다. 다제 내성 양상은 Te-K내성균이 115주(35.5%)로 가장 많았으며, Te-K-TIC내성균 27주(8.3%), Te-K-TIC-AM내성균 24주(7.4%)이었다 항생제 내성율은 Sal. Typhimurium이 73.6V로 가장 높았으며, Sal. Enteritidis 53.7%, Sal. Typhi 19.3%이었으며, Sal. Enteritidis는 단제 및 2제 내성율이 높은 반면, Sal. Typhi과 Sal. Typhimurium은 5제 이상 내성율이 각각 16.7%, 26.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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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3. [국내논문]   백련초 (Opuntia ficus-indica var., saboten)의 Salmonella와 Escherichia coli O157 : H7에 대한 항균효과   피인용횟수: 3

    김소현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및 농생명공학 사업단 미생물학교실 ) , 권남훈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및 농생명공학 사업단 미생물학교실 ) , 김지연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및 농생명공학 사업단 미생물학교실 ) , 임지연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및 농생명공학 사업단 미생물학교실 ) , 배원기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및 농생명공학 사업단 미생물학교실 ) , 김준만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및 농생명공학 사업단 미생물학교실 ) , 노경민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및 농생명공학 사업단 미생물학교실 ) , 허진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및 농생명공학 사업단 미생물학교실 ) , 정우경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및 농생명공학 사업단 미생물학교실 ) , 박건택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및 농생명공학 사업단 미생물학교실 ) , 이종은 (RNL 생명과학 ) , 라정찬 (RNL 생명과학 ) , 박용호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및 농생명공학 사업단 미생물학교실)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 = Journal of food hygiene and safety v.17 no.2 ,pp. 71 - 78 , 2002 , 1229-1153 ,

    초록

    항생제 및 항균 물질 등의 오, 남용으로 인하여 항생제 내성균들이 등장,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식물이나 probiotics 등과 같이 항생제를 대체할 수 있는 물질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국내에서 오래 전부터 민간 요법으로 사용되어 오던 백련초 (Opuntia ficus-indica var. saboten)를 이용하여 in vitro와 in vivo에서 Salmonella enteyica serova. Enteritidis (S. enteritidis), S. enterica serova. Typhimurium (S. Typhimurium) DT104 및 Escherichia coli O157:H7에 대한 항균능을 평가하였다 백련초의 수용액이 포함된 Moulter Hinton agar에 Salmonella spp. 및 S. coli O157:H7를 접종한 결과 이들 균에 대한 억제능(inhibitory activity)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백련초 제제를 경구투여한 군에서 분변으로 배출되는 S.typhimurium DT104의 수가 급격히 감소하였고, 낀 후에는 더 이상 분변으로 균이 배출되지 않았으며, intestinal IgA가 유의적으로 증가함이 확인되었다. 본 연구를 통하여 백련초가 in vitro에서 S. enteritis, S. Typhimurium DT104와 E. coli O157:H7대한 항균력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마우스의 gastrointestinal tract에서 역시 Salmonella에 대한 항균력을 보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를 통해 백련초 및 그 성분을 이용한 병원성 세균의 제거 및 면역 증진 효과 등과 같은 연구의 필요성이 확인되었고, 그 응용 가능성도 매우 높을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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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내논문]   쌀의 조리 및 가공 과정 중 Aflatoxin 감소에 관한 연구   피인용횟수: 4

    여현종 (계명대학교 공중보건학과 ) , 김종규 (계명대학교 공중보건학과)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 = Journal of food hygiene and safety v.17 no.2 ,pp. 79 - 86 , 2002 , 1229-1153 ,

    초록

    Aflatoxin은 곰팡이가 생성하는 2차 대사산물로서 사람에게 발암성 등의 건강 위해를 야기할 수 있다. 쌀은 aflatoxin 생성을 위한 좋은 기질 중의 하나이므로 본 연구는 쌀의 조리 및 가공 과정 중 aflatoxin의 감소 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국내산 일반미에 Aspergillus, parasiticus ATCC 15517의 포자 현탁액을 접종하여 aflatoxin을 생성시키고 한국인이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밥, 떡(백설기),식혜 및 쌀튀기를 상법에 따라 조리 및 가공하여 각 과정 중의 부과물과 최종 완성품에서 aflatoxin 함량을 HPLC(high performance liquid chromatography)에 의하여 분석하여 비교하였다. 밥을 조리하는 과정 중에는 쌀 씻기 과정 중에 aflatoxin이 감소되었고, 조리가 끝난 후 완전히 감소되지는 않았지만 조리된 밥에서는 aflatoxin이 53.1%만큼 유의하게 감소되었다(p 식혜>밥>떡의 순으로 aflatoxin이 감소되었다. 떡을 제외한 다른 완성품에서는 aflatoxin이 우리 나라의 식품 중 기준치(10 ppb) 이하로 낮아졌다. 이로부터 쌀의 조리 및 가공 과정 중의 세척, 찌기, 발효 및 popping 등은 aflatoxin의 감소에 도움이 되며, 특히 고온 및 고압이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떡에서 aflatoxin이 식품 중 기준치 이하로 감소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더 자세한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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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내논문]   배추김치의 담금 및 숙성과정중 유기인계 농약의 제거   피인용횟수: 12

    박종우 (경북대학교 농화학과 ) , 주리아 (경북대학교 농화학과 ) , 김장억 (경북대학교 농화학과)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 = Journal of food hygiene and safety v.17 no.2 ,pp. 87 - 93 , 2002 , 1229-1153 ,

    초록

    김치의 주재료인 배추에 사용되는 농약중 3종의 유기인계 살충제를 배추에 처리하여 수세, 소금절임 그리고 김치 숙성과정 및 가열조리 후의 잔류농약의 변화정도를 조사하였다. 흐르는 물에 배추를 씻어 농약의 잔류량을 측정한 결과 pirimiphos-methyl의 경우 62.0%, chlorpyrifos 54.8% 그리고 prothiofos는 61.1%가 제거되었고 배추를 소금에 절이는 과정중에서도 각각 23.5%, 22.4%그리고 23.8%가 제거되었다. 4。C에서 김치를 숙성하는 과정중 농약의 잔류량은 24일의 숙성기간동안 pirimiphos-methyl 69.4%, chlorpyrifos 66.6% 그리고 prothiofos 51.4% 정도가 제거되었다 이때 김치의 pH는 김치를 담근지 7일이 경과하고 난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하여 24일이 경과되었을 때는 pH가 4.5까지 감소되었다. Chlorpyrifos가 잔류하는 김치를 4。C, 10。C그리고 20。C에서 11일간 숙성시키면서 숙성온도에 따른 chlorpyrifos의 잔류량의 변화를 조사한 결과, 각각의 숙성온도에 따라 29.2%, 45.0%그리고 77.3%가 제거되어 숙성온도가 높을수록 제거율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치를 가열 조리하는 과정중 chlorpyrifos의 잔류량은 가열 조리후 16.3%정도 제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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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6. [국내논문]   김치 및 젓갈류의 인공소화시 N-Nitrosamine의 생성   피인용횟수: 1

    김경란 (경상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신정혜 (경상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이수정 (경상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강현희 (경상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김형식 (경상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성낙주 (농업생명과학연구원)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 = Journal of food hygiene and safety v.17 no.2 ,pp. 94 - 100 , 2002 , 1229-1153 ,

    초록

    본 실험에서는 우리나라에서 널리 애용되고 있는 전통 발효식품인 김치와 젓갈류 중의 NA와 전구물질의 함량을 분석하고 인공타액 및 위액을 혼합하여 in vitro상에서 소화시킴에 따라 이들 식품의 섭취 후 체내에서 생성될 수 있는 NA의 함량을 예측하고자 하였다. 질산염은 김치에서 10.7~24 mg/kg, 멸치젓에서 1.5~5.6 mg/kg, 새우젓에서 1.0~2.0 mg/kg 아질산염은 모든 시료에서 평균 0.3 mg/kg이 검출되었다. DMA는 새우젓에서 함량차가 매우 커 30.3~177.9 mg/kg의 범위였고, TMA는 김치에서 0.6~0.8 mg/kg, 멸치젓에서 1.9~2.8 mg/kg, 새우젓에서는 4.4~2l.3 mg/kg으로 정량되었다. NA를 분석한 결과 NDMA가 김치에서 0.8~6.9 $\mu\textrm{g}$ /kg, 멸치젓에서 불검출~l.2 $\mu\textrm{g}$ /kg, 새우젓에서는 불검출~0.9 $\mu\textrm{g}$ /kg의 범위로 검출되었고, 인공소화시킨 후에는 모든 시료에서 약 1.5배 증가하였다. 각 시료에 아질산염을 첨가하여 인공소화시킨 경우 모든 시료에서 무첨가군에 비하여 아질산염의 농도에 비례하여 NDMA의 생성량이 증가하였는데, 특히 새우젓에서는 8mM의 아질산염 첨가시 NDMA는 183배 증가하여 220.9 $\mu\textrm{g}$ /kg이 검출되었다. 인공타액에 thiocyanate를 1.6, 3.2, 6.4mM 농도로 가하여 인공소화시킨 결과 무첨가구에 비해 NDMA생성량은 약 1.5배 증가하였고 아스코르브산을 농도별로 첨가하여 인공소화시킬 경우 NDMA생성량은 아스코르브산의 농도와 반비례하였고 12.8 mM첨가시 김치는 92.4% 멸치젓과 새우젓은 각각 50.0%, 82.46%의 생성억제 효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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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7. [국내논문]   채소류와 과칠류 중의 질산염 및 아질산염의 함량   피인용횟수: 1

    신정혜 (경상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강민정 (경상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양승미 (경상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김형식 (경상대학교 식품영양학과 ) , 성낙주 (경상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 = Journal of food hygiene and safety v.17 no.2 ,pp. 101 - 105 , 2002 , 1229-1153 ,

    초록

    질산염 및 아질산염의 주요 급원인 각종 채소류 및 과실류에서 이들의 분포를 조사하고자 엽채류 23종, 과채류 4종, 근채류 $\boxUl$ 종, 향신채소류 7종 및 과실류 15종의 질산염, 아질산염을 Ion-Chromatography(IC)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엽채류에서 아질산염은 총 10종에서 검출 되었으며,재래종 상치가 평균 0.6 mg/kg으로 가장 낮은 함량이었고 개량종 상치가 평균 349 mg/kg으로 가장 높은 함량이었다. 질산염은 취나물이 평균 578.3 mg/kg으로 그 함량이 가장 높았으며, 다음이 겨자잎(415.7mg/kg), 청경채(348.6 mg/kg)의 순이었다. 과채류 중 아질산염은 본 실험의 조건에서는 검출되지 않았으며 질산염은 애호박이 평균 86.2 mg/kg으로 가장 높은 함량이었으며 오이가 0.6~24.7 mg/kg(평균 5.5 mg/kg)으로 가장 낮았으나 모든 시료가 개체에 따라 함량의 차이가 컸다. 근채류에서도 아질산염은 검출되지 않았고 질산염은 무가 0.2~ 580.0 mg/kg으로 월등히 높은 함량이었고 향신채소류는 질산염의 함량이 대체로 낮은 반면 마늘을 제외한 전 시료에서 아질산염이 불검출에서 29.8 mg/kg까지 검출되었다. 파의 경우 아질산염은 잔파가 더 높은 함량이었으나 질산염은 대파가 평균 4.3 mg/kg으로 잔파에 비해 약 6배 더 높은 함량이었고, 고추에서도 아질산염은 적고추가 더 높은 함량이었으나 질산염은 청고추가 약 7배나 더 높았다. 과실류의 질산염은 사과가 평균 0.5 mg/kg으로 가장 낮은 함량이었고 자두가 1.6~206.2 mg/kg, 평균 76.6 mg/kg으로 다른 시료에 비하여 월등히 높은 함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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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내논문]   양강추출물의 활성산소종 유도 세포독성과 DNA 손상에 대한 방어효과   피인용횟수: 3

    이승철 (강원대학교 약학대학 ) , 신경승 (경인지방 식품의약품 안전청 ) , 허문영 (강원대학교 약학대학)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 = Journal of food hygiene and safety v.17 no.2 ,pp. 106 - 116 , 2002 , 1229-1153 ,

    초록

    양강추출물 (Alpinia officinarum, 70% ethanol extract)과 함유 주성분인 galangirn은 프리라디칼소거작용과 지질과산화억제활성을 나타내었으며, $H_2O$ $_2$ 또는 KO $_2$ 유도 세포독성에 대해서도 억제적으로 작용하여 세포보호효과를 나타내었다. DNA single strand breakage와 같은 산화적 스트레스에 대해서도 보호작용을 하고 있다. 또한, 마우스 소핵시험에 의하여 adriamycin과 같은 superoxide 우발물질에 의한 염색체 수준에서의 손상에 대해서도 억제효과를 나타내었다. 양강추출물은 galangin을 유효성분으로하여 산소프리라디칼들에 의한 산화적 손상에 억제적으로 작용하는 기전으로 산화적 스트레스에 대한 항노화, 암예방제로서의 응용가능성이 높은 추출물로서 향후 기능성 식품으로서의 응용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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