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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기술 = The science & technology 32건

  1. [국내논문]   뉴스와 토픽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과학과 기술 = The science & technology v.31 no.3 = no.346 ,pp. 6 - 9 , 1998 , 1599-7340 ,

    • 원문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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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2. [국내논문]   IMF시대와 과학기술  

    오세정 (서울대)
    과학과 기술 = The science & technology v.31 no.3 = no.346 ,pp. 10 - 11 , 1998 , 1599-7340 ,

    초록

    IMF시대를 슬기롭게 해쳐나갈 길은 어디에 있는가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당면한 경제난국을 이겨내고 미래 국가 발전을 위해 과학기술 연구개발이 필수 불가결하다는 사실을 정치권을 비롯한 국민들에게 납득시켜야 한다. 또 우리 과학기술계는 과학기술 연구개발의 효율화와 내실화를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특히 연구개발 사업의 지나친 집중현상과 겉치레 행사를 지양하고 연구결과의 엄정한 사후평가가 이루어지도록 과학기술계가 힘을 모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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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국내논문]   21세기 「우리의 환경」  

    최재천 (서울대 자연과학대)
    과학과 기술 = The science & technology v.31 no.3 = no.346 ,pp. 14 - 15 , 1998 , 1599-7340 ,

    초록

    21세기는 문화의 세기라고 한다. 삶의 질을 추구하는 시기가 될 거라는 뜻이다. 우리는 그동안 우리나라가 세계의 중심이 된다는 허황된 구호에 현혹되어 무모한 경제개발에 목을 매고 살아왔다. 도덕은 땅에 떨어지고 높은 범죄율과 오염된 환경을 필요악으로 안고있는 경제대국 보다는 깨끗한 환경 속에서 적당한 경제수준을 유지하며 인간답게 살아가는 나라를 만들어야 하겠다. 그래서 나는 신문지면을 통해 새 정부에 경제부총리와 더불어 환경부총리를 건의한 바 있다.양대 부총리제가 부적합 하다면 차라리 미국처럼 환경부서를 독립시키는 방안이라도 고려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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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내논문]   해외 잠망경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과학과 기술 = The science & technology v.31 no.3 = no.346 ,pp. 16 - 17 , 1998 , 1599-7340 ,

    초록

    21세기는 문화의 세기라고 한다. 삶의 질을 추구하는 시기가 될 거라는 뜻이다. 우리는 그동안 우리나라가 세계의 중심이 된다는 허황된 구호에 현혹되어 무모한 경제개발에 목을 매고 살아왔다. 도덕은 땅에 떨어지고 높은 범죄율과 오염된 환경을 필요악으로 안고있는 경제대국 보다는 깨끗한 환경 속에서 적당한 경제수준을 유지하며 인간답게 살아가는 나라를 만들어야 하겠다. 그래서 나는 신문지면을 통해 새 정부에 경제부총리와 더불어 환경부총리를 건의한 바 있다.양대 부총리제가 부적합 하다면 차라리 미국처럼 환경부서를 독립시키는 방안이라도 고려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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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내논문]   뉴스의 인물1-제2대 광주과학기술원장 김효근박사  

    김효근 (광주과학기술원장)
    과학과 기술 = The science & technology v.31 no.3 = no.346 ,pp. 18 - 19 , 1998 , 1599-7340 ,

    초록

    21세기의 우수과학기술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아래 지난95년 개원한 광주과학기술원은 세계적인 연구중심대학원으로 정보통신공학 등 5개학과를 개설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제2데 원장으로 취임한 김효근 박사는 "21세기 정보화 국제화 시대에 대비하기 위하여 유엔대학 부설연구소를 유치하고 세계의 우수대학과 인적교류 및 공동연구로 광주과기원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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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내논문]   뉴스의 인물2-고등과학원원장 김정욱박사-세계적 석학교수주축 기초과학 집중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과학과 기술 = The science & technology v.31 no.3 = no.346 ,pp. 20 - 21 , 1998 , 1599-7340 ,

    초록

    우리나라 기초과학수준을 현재22위에서 21세기 초까지 10위권으로 도약시키기 위해선 세계적 수준의 연구분위기 조성과 기초과학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국가차원의 연구기관이 필효한데 우리 고등과학원이 이 역할을 맡게 된 것입니다. 지난해 말 고등과학원장으로 취임한 김정욱 박사를 만나 앞으로의 운영방안과 연구방향을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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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국내논문]   신첨성대-과학기술인들을 신바람나게  

    송봉현 (국립중앙과학관)
    과학과 기술 = The science & technology v.31 no.3 = no.346 ,pp. 22 - 23 , 1998 , 1599-7340 ,

    초록

    어느 나라든 과학기술의 진작은 대통령이 챙겨야 약효가 있음이 입증되고 있다. 새 정부는 과학기술 훈장제도를 도입해 과학기술인들의 사기를 높이고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주어야 하겠다. 특히 뛰어난 업적을 세운 과학기술인들을 기리기 위해 흉상 등 조형물을 세워주고 대학건물이나 거리이름도 저명한 과학기술인의 이름을 붙여주어 과학기술인들의 의욕을 높여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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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내논문]   과학기술기사는 쉬워야  

    이종수 (과총)
    과학과 기술 = The science & technology v.31 no.3 = no.346 ,pp. 24 - 25 , 1998 , 1599-7340 ,

    초록

    우리나라 신문사중에서 가장 먼저 과학부가 독립부서로 설치된 곳은 한국일보사로 1958년 3월1일 이었다. 그때 견습기자로 한국일보에 입사한 필자는 과학기술기사 발굴에 심혈을 기울였지만 과학기술기사를 독자가 알기 쉽고 재미있게 쓴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었다. 기사를 서서 편집부에 넘기면 기사가 재미없다거나 내용이 신통치 않다고 칼질하기가 일쑤였다. 아인슈타인은 전문용어를 쓰지않고도 쉽게 설명했다는데 우리도 과학기술기사를 쉽고 재미있게 쓰는 지혜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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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국내논문]   역사속 과학인물-중국에 서양과학 소개한 이 선교사 마테오리치  

    박성래 (한국외대)
    과학과 기술 = The science & technology v.31 no.3 = no.346 ,pp. 26 - 28 , 1998 , 1599-7340 ,

    초록

    1518년 이탈리아 출신의 선교사로 중국에 들어와 서양과학기술을 처음소개한 마테오 리치(1552-1610년)는 직업적 과학자는 아니지만. 서양의 기하학을 동양에 보급하는 업적을 남겼다. 로마대학에서 과학과 신학을 전공한 리치는 중국에서 선교활동을 하는 동안 임금에게 자명종을 바쳐 환심을 끌었으며 동문산지등 많은 수학책을 남겼다. 서양의 천문학도 소개했고 특히 세계지도를 만들어 보급했는데그가 그린 지도인 양의현람도는 현재 숭전대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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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국내논문]   외계인찾기에 평생을 건 프랭크 드레이크  

    현원복 (과총)
    과학과 기술 = The science & technology v.31 no.3 = no.346 ,pp. 29 - 31 , 1998 , 1599-7340 ,

    초록

    1958년 어느날 하버드대 대학원생 프랭크 드레이크는 세계최초의 전파망원경을 황소자리의 플레이아테스 별떼를 겨냥하고 있었따. 이윽고 수신장치에는 초당8개의 필스로 된 신호가 들어와다. 외계지능이 보낸 신호로 알고 크게 들뜬 이 신출내기 천문학자는 "인류는 우주에서 외로운 존재가 아니다"라는 생각에서 한순간 두려운 가운데도 기뻐서 어쩔줄을 몰랐다. 그러나 얼마 뒤 망원경을 플레이아테스에서 떼었을때도 수신기에는 여전히 같은 신호가 들어왔다. 결국 이 신호는 가까운 곳을 지나는 항공기에서 온 것이라고 추정하게 되었으나 이런 사건을 계기로 드레이크는 '외계지능탐사'에 평생을 걸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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