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精神身體醫學 = Korean journal of psychosomatic medicine 13건

  1. [국내논문]   성형수술의 정신신체의학적 접근  

    황건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성형외과학교실)
    精神身體醫學 = Korean journal of psychosomatic medicine v.7 no.1 ,pp. 3 - 9 , 1999 , 1225-6471 ,

    초록

    외모의 이상은 환자에게 정신적 손상 및 사회생활적응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성형외과의사의 역할은 단순한 외형의 교정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환자의 삶의 질(quality of life)을 높이는 차원에서 환자의 정신적, 정서적 손상을 동시에 교정하여 사회생활에 보다 잘 적응하도록 하는 것이다. 성형수술 받는 환자는 다른 수술 받는 환자에 비해서 수술결과에 대한 기대수준이 높으므로, 의사는 수술 전에 충분한 설명을 해 주어야 하며 수술 후에도 의사 환자 관계를 계속 잘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수술결과에 불만족 하는 경우 다른 성형외과의사의 의견(second opinion)을 들어보고, 그래도 불만족 하는 경우 정신과의사의 자문을 받는 것이 순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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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2. [국내논문]   성(性)생활과 성기능장애  

    조두영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精神身體醫學 = Korean journal of psychosomatic medicine v.7 no.1 ,pp. 10 - 25 , 1999 , 1225-6471 ,

    초록

    2세이상의 어린이는 성적 흥분을 느낄 수 있기에 만지거나 자위행위 등의 성적인 즐거움을 찾기 시작 한다. 60년대 후반부터 70년대 초반사이 산부인과 의사 Masters와 사회사업가 Johnson은 인간의 성반응 단계를 흥분기, 고원기, 오르가슴기, 반응소실기의 4단계로 나눠 설명하였고, 여성에게는 무반응기가 없어 여러번의 오르가슴이 가능함을 밝혔다. 그들의 성치료원칙은 행동치료에 입각하여 감각초점법과 부부치료, 성교육등으로 구성되어있다. Masters와 Johnson이후 정신과 의사이자 정신분석가인 Kaplan이 1970년대 초반에 정신분석적 정신치료와 행동치료를 결합한 '새로운 성치료'를 제안했다. 그리고, 성기능 장애를 3가지 카테고리로 재분류했다. 1980년대 이후는 남성의 발기부전의 치료를 중심으로 의학적 치료방법론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데, 음경 보속물, 국소주사치료, 경구약제등이 발달하였다. 최근 Sildenafil(Viagra)이 등장해 남성 발기부전 치료의 최선의 선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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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국내논문]   스트레스반응 지각척도의 개발  

    고경봉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 , 박중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 , 김찬형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精神身體醫學 = Korean journal of psychosomatic medicine v.7 no.1 ,pp. 26 - 41 , 1999 , 1225-6471 ,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4가지 스트레스반응 즉 감정적 신체적, 인지적, 행동적 반응들을 측정할 수 있는 스트레스반응지각 척도를 개발하고자 하는데 있다. 일차로 성인 193명(정신과외래 내원환자 84명, 정상인 109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반응지각 척도 예비설문을 시행하여 109문항을 추출하였다. 2차로 이 문항들이 포함된 설문을 환자군 242명(불안장애 71명, 우울장애 73명, 신체형장애 47명, 정신신체장애 51명)과 정상대조군 2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 자료들을 감정, 신체, 인지, 행동 4가지 영역에서 요인 분석한 결과 8개의 하위요인 즉 부정적 감정, 일반적 신체증상, 특정 신체증상, 인지기능저하 및 일반적 부정적 사고, 자기비하적 사고, 충동공격적 사고, 수동반응적 및 부주의 행동, 충동공격적 행동이 추출되었다. 상기 척도의 신뢰도는 130명(환자군 68명, 정상대조군 62명)에게 2주 간격으로 검사 재검사를 시행, 분석한 결과 8개 하위척도 점수와 척도 전체 점수 간의 상관계수가 .83~.93으로 모두 유의한 상관성을 보였다. 한편 내적 일치도는 8개 하위척도의 Cronbach' s alpha가 .79~.96. 척도 전체의 Cronbach's alpha가 .98이었다. 공존타당도는 global assessment of recent stress(GARS) scale, perceived stress questionnaire(PSQ). symptom checklist-9D-R(SCL-9D-R)의 전체지표 각각의 총점과 본 척도의 8개 하위척도의 점수 및 척도 전체점수 간의 상관성을 각각 비교한 결과 모두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변별타당도는 환자군과 정상군 간에 척도의 총점과 8개 하위척도 점수를 비교한 결과 충동공격적 행동을 제외한 7개 하위척도 점수와 총점에서 각각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이상의 결과들은 스트레스반응지각 척도가 신뢰도 및 타당도가 모두 유의한 수준으로 정신신체의학을 비롯한 스트레스에 관련된 분야의 연구에 효과적으로 이용될 수 있는 도구임을 시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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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4. [국내논문]   알코올리즘 환자들의 Alexithymia에 대한 연구  

    이남진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 , 정애자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 , 황익근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精神身體醫學 = Korean journal of psychosomatic medicine v.7 no.1 ,pp. 42 - 50 , 1999 , 1225-6471 ,

    초록

    감정표현불능증은 감정과 공상을 언어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의 어려움을 특징으로 하는 정신기능의 특정 장애를 의미한다. 이는 초기에 정신신체질환에서 언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감정표현불능증적 특성은 내과적 그리고 정신과적장애를 가진 환자들에게서 폭 넓게 관찰되고 있다. 본 연구는 Scored Archetypal 9 Test(SAT9)파 한국판 토론토 감정표현불능증 척도-20(TAS-20K)를 사용하여 알코올리즘 환자들에서의 감정표현불능증적 특성을 조사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20명의 알코올리즘 환자들과 24명의 정상대조군이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SAT9과 TAS-20K에서 알코올리즘 환자군은 정상대조군에 비하여 좀 더 alexithymic하였다. 2) 두 군간 성별사이의 감정표현불능증 척도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3) 두 군간 나이나 교육정도와 감정표현불능증 척도사이에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상관은 없었다. 4) SAT9과 TAS-20K은 환자군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상관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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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내논문]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환자의 불안 및 우울 증상과 압통역치 간의 비교 연구  

    김은영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용산병원 정신과학교실 ) , 나철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용산병원 정신과학교실 ) , 남범우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용산병원 정신과학교실 ) , 조주연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용산병원 정신과학교실)
    精神身體醫學 = Korean journal of psychosomatic medicine v.7 no.1 ,pp. 51 - 60 , 1999 , 1225-6471 ,

    초록

    본 연구에서는 불안과 우울감과 같은 정서상태가 만성적인 통증 인지와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PTSD 환자군의 압통에 대한 역치와 불안증상, 우울증상의 정도를 측정하였고, 불안, 우울증상의 정도와 압통역치의 상관관계를 대조군과 비교하였다. 연구대상 환자군은 1997년 10월부터 1998년 3월까지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필동병원 및 용산병원 신경정신과에 입원한 환자와 외래환자들 중에서 PTSD에 진단된, 20-60세에 해당되는 성인 남자환자 23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PTSD 환자군에서 통계적으로 의미있게 높은 우울증상과 불안증상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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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내논문]   월경전기변화와 스트레스의 지각 정도간의 상관관계  

    김회경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정신과학교실 ) , 조숙행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정신과학교실 ) , 신동균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정신과학교실)
    精神身體醫學 = Korean journal of psychosomatic medicine v.7 no.1 ,pp. 61 - 71 , 1999 , 1225-6471 ,

    초록

    연구목적 : 본 연구는 월경전기변화와 스트레스의 상호관계를 알기 위해 전향적 평가 방법을 이용하여 월경전기 변화가 확인된 군(n=32)과 확인되지 않은 군(n=62) 간에서 황체기와 난포기간의 스트레스의 지각 정도를 비교 연구하였다. 방법 : 30세 이상의 건강한 성인여성 94명을 대상으로 월경전기 동안의 심리적, 신체적 변화를 평가 하기 위해 DSM-IV에 제시되어 있는 월경전불쾌기분장애(PMDD) 의 진단기준 A의 11개 항목에 기초한 매일 평가서(Daily Rating Form)를 한 번의 월경주기 동안 매일 작성하고, 스트레스 지각 정도를 평가하기 위해 5점 likert 척도를 이용해 매일 평가하도록 했다. 결과 : 1) 월경전기변화가 확인된 군은 32명이었고 확인되지 않은 군은 62명으로 두 군간에 인구 통계학적 변인(연령, 교육 정도, 결혼, 직업 등) 및 월경전기변화의 위험 요소(초경 연령, 월경전기변화의 규칙성, 월경 기간, 월경량, 월경 주기, 월경통 등)에 차이는 없었다. 2) 월경전기변화가 확인된 군의 평균 황체기 스트레스 점수( $1.92\pm0.63$ ) 와 확인되지 않은 군의 평균 황체가 스트레스 접수( $1.5\pm0.42$ )에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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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국내논문]   사회공포증 환자의 기능장애에 관한 연구  

    오강섭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강북삼성병원 신경정신과학교실 ) , 오명신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강북삼성병원 신경정신과학교실 ) , 이시형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강북삼성병원 신경정신과학교실)
    精神身體醫學 = Korean journal of psychosomatic medicine v.7 no.1 ,pp. 72 - 78 , 1999 , 1225-6471 ,

    초록

    본 연구는 1996년 10월에서 1997년 7월까지 강북 삼성병원 신경정신과를 처음 방문하여 사회공포증으로 진단 받은 66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포증의 증상정도, 기능장애의 정도, 이환 기간, 아형간의 연관성을 살펴보았다. 대상환자들에게 SPS(Social phobia scale), SDS(Social disability scale), LSRDS(Liebowitz self-rated disability scale)을 시행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들을 얻었다. 1) 상당수의 사회공포증 환자들은 일, 여가, 가정, 사회생활 등 여러 영역에서의 중등도 이상의 기능장애를 보이고 있다. 2) 사회공포증 환자들의 기능장애는 여가, 일, 가정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3) 사회공포증 환자들의 기능장애의 정도는 이환 기간보다는 현재의 증상 정도와 관련성이 높았다. 4) 비가해형 보다는 가해형 사회공포증 환자에서 타인에 의해 주시될 상황에 대한 주관적 두려움의 정도가 의미 있게 높았다. 5) 비가해형 보다는 가해형 사회공포증 환자에서 전반적인 기능장애의 정도가 심각하였으며 현재의 증상이 심할수록 기능장애의 정도가 심해지는 양상이다. 결론적으로 사회공포증 환자들은 교육, 직업, 가족관계, 애정관계, 사회적 관계 등 전반적 생활영역에서의 기능장애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특히 가해형 사회공포증 환자에서 그 정도가 심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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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내논문]   신체형장애, 정신신체장애 및 우울장애 환자들간의 가족지지도지각의 비교  

    고경봉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 , 우용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精神身體醫學 = Korean journal of psychosomatic medicine v.7 no.1 ,pp. 79 - 86 , 1999 , 1225-6471 ,

    초록

    본 연구는 신체형장애, 정신신체장애 및 우울장애 환자들 간의 가족지지도지각을 비교하기 위해서 시행되었다. 연구대상은 정신과 외래에 내원한 신체형장애 환자 49명, 정신신체장애 환자 43명, 우울장애 환자 50명이었다. 연구방법은 가족지지도 지각척도를 사용하였다. 신체형장애환자들은 정신신체장애환자들에 비해 가족지지도의 접수가 유의하게 더 낮았다. 그러나 신체형장애환자들과 우울장애환자들 간, 정신신체장애환자들과 우울장애환자들 간에 가족지지도점수는 각각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이들 전체 환자들에서 연령이 많을수록 가족지지도점수가 유의하게 더 높았고, 기혼자들이 미혼자들보다 가족지지도점수가 유의하게 더 높았다. 결론적으로 신체형장애 환자들에서 낮은 가족지지도가 신체화의 원인 및 후유증일 가능성이 시사된다. 따라서 신체형장애 환자 들에 대한 평가 및 치료에 있어서 가족지지의 역할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앞으로 가족지지도가 신체화의 원인인지를 규명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기간을 두고 종적인 연구를 시행해야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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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국내논문]   한국판(韓國版) 식사태도(食事態度) 검사(檢査)-26에서 고득점(高得點)을 보인 한국(韓國) 일반(一般) 남성군(男性群)의 식사특성(食事特性)과 일반정신병리(一般精神病理)  

    한기석 (총무신경정신과의원 ) , 이영호 (인제의대 서울백병원 신경정신과 ) , 이민규 (국립서울정신병원 임상심리과 ) , 박세현 (진주정신병원 ) , 손창호 (인천 길병원 정신과 ) , 정영조 (인제의대 서울백병원 신경정신과 ) , 홍성국 (홍성국 신경정신과의원 ) , 이병관 (성모 신경과의원 ) , 장필립 (장필립 신경정신과의원 ) , 윤애리 (윤 신경정신과의원)
    精神身體醫學 = Korean journal of psychosomatic medicine v.7 no.1 ,pp. 87 - 102 , 1999 , 1225-6471 ,

    초록

    연구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일반인구에서 식사 장애에 대한 고위험 남성 군(high risk male group for the eating disorders)의 유병율을 알아보고 이들의 인구학적 특징, 식사 행동과 연관된 특정 및 일반 정신 병리에 있어 특징을 알아 보는데 있다. 대상 및 방법 : 한국 일반 인구를 대상으로 한국판 식사 태도 경사(the Korean version of Eating Attitude Test-26 : KEAT-26)상 절단점 이상의 고득점을 보인 남성 군 52명을 최종 대상으로 여성 고득점군 208명과 비교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결과 : 1) KEAT-26상 절단점 21 점 이상을 보였던 대상은 총 260/3062(8.5%)로 이중 남성이 52/260(20.0%), 여성이 208/260(80.0%) 이었으며(남성 대 여성의 비율 1 : 4) 전체 연구에 대한 비율은 남성이 52/3062(1.7%), 여성이 208/3062(6.8%) 이었다. 2) 인구학적 특정으로 평균 연령은 유의한 수준은 아니었으나 남성 군이 $29.13\pm7.87$ 세로 여성 군의 $27.00\pm6.81$ 세 보다 높은 경향을 보였다(p=0.0514). 평균 신체 질량 지수(Body Mass Index : BMI)는 남성 군이 $23.05\pm3.12$ 로 여성 군의 $20.40\pm2.31$ 보다 유의하게 높았고(p $7.25\pm3.15$ 로 여성 군의 $8.88\pm3.91$ 보다 유의하게 낮았으며(p $25.80\pm4.87$ 여성 군이 $26.39\pm5.78$ 로 두 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이 검사의 하위 척도인 마름에 대한 욕망(desire for thinness) 척도에서는 여성 군이 남성 군보다 유의하게 높았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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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국내논문]   정서장애 환자의 월경전기변화 특성  

    고영훈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 , 조숙행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 , 서광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精神身體醫學 = Korean journal of psychosomatic medicine v.7 no.1 ,pp. 103 - 115 , 1999 , 1225-6471 ,

    초록

    연구목적 : 월경전기증후군에서 나타나는 증상 양상, 가족력, 높은 정서장애의 유병율은 이 질환의 정서장애와의 관련성을 시사해 주며 한편, 월경주기에 따른 정서장애 임상경과의 변화도 제시되고 있다. 본 연구는 정신과 외래 통원 치료를 받고 있는 정서장애 환자군과 대조군을 대상으로 하여 월경전기변화의 양상과 정도를 비교하고 일상 및 직업 생활에의 영향 및 환자군에서의 월경전기변화에 대한 가능성 있는 위험 요인들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본 연구는 정신과 외래 통원 치료를 받고 있는 여성 정서장애 환자 80명과 정상 대조군 8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월경전기변화는 DSM-IV 월경전기불쾌기분장애의 진단기준 A를 세분화한 4점 척도의 16항목으로 구성된 자기 평가 형식의 설문지를 통해 후향적인 방법으로 평가되었다. 결과 : 1) 월경전기변화의 항목 중 한가지 이상에서 중등도 이상의 변화를 경험하는 월경전기변화군이 정서 장애 환자군은 32.6%. 대조군은 50%로 환자군에서 대상이 적었다. 2) 월경전기변화군에서 대조군은 기분 또는 행동 변화와 신체적인 변화를 호소하는 경우가 비슷한 분포로 나타났으나, 환자군은 기분 또는 행동 변화만을 호소하는 경우가 유의하게 많았다. 월경전기변화군에서 대조군은 신체적인 변화인 유방 통증의 빈도가 가장 높았던 반면 환자군에서는 기분이나 행동 변화인 피로감과 무기력의 빈도가 가장 높았다. 3) 대조군은 기분이나 행동 변화와 신체적인 변화가 많을수록 일상이나 사회 생활에 심한 장애를 경험하는 반면 환자군에서는 기분 또는 행동 변화만이 빈도가 높을수록 심한 일상이나 사회 생활의 장애를 경험하였다. 4) 환자군에서 월경전기변화군은 월경전기변화가 없는 군에 비해 월경통을 보고하는 경우가 유의하게 많았으며, 그 심각도는 월경전기변화의 빈도와 상관 관계를 나타내었다. 결론 : 정서 장애 환자군의 월경전기변화는 신체적 변화보다 기분 행동 변화가 두드러지는 특성을 보였다. 이들 환자군의 월경전기변화는 기존 질환의 월경전기악화 또는 기존 질환과 동반되는 월경전기증후군의 가능성을 제시해 준다. 또한, 환자군에서는 월경전기변화 특히 기분 또는 행동 변화의 빈도가 높을수록 심한 일상 생활의 장애를 경험하였다. 따라서, 정서장애 환자에서의 월경전기변화에 대한 정확한 평가와 이에 대한 적절한 치료 전략의 수립이 필요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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