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OME> 저널/프로시딩 > 저널/프로시딩 검색상세

저널/프로시딩 상세정보

권호별목차 / 소장처보기

H : 소장처정보

T : 목차정보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21건

  1. [국내논문]   문장에 나타나는 意圖와 意志의 意味 範疇와 상호 작용  

    이찬규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2 no.1 = no.121 ,pp. 7 - 34 , 2004 , 1229-1617 ,

    초록

    본 연구는 문장의 意味 構造 設定에서 意圖와 意志의 구별이 왜 필요하며, 이들이 각각 '話者', '主語'와 어떻게 관련을 맺고 있는지를 밝히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국어의 문장에서 話者가 직·간접적인 방식으로 관여하는 意圖와 주어의 능동적 행위 여부를 결정짓는 의지 의미를 구분하여 각각 범주를 설정하였다. 또한 意志는 [+意志]와 [-意志](無意志)로 구분하여, 이는 주어와 소위 서술어의 어간과의 의미 관계에서 결정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았다. 意圖은 4가지 방식으로 실현되는데, '-마, -ㄹ게, -ㄹ래, -ㄴ다'와 같이 문장 終結語尾로 나타나는 것과 先語末 語尾 '-겠-'으로 실현되는 경우, 連結語尾 '-려고, -고자'로 나타나는 것, '일부러, 고의로'와 같은 부사어를 통한 방식이 있다. 문장에서 明示的으로 드러난 意圖와 意志가 상호 관련을 맺고 있는 방식은 총 8가지 類型이 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
    무료다운로드 유료다운로드

    회원님의 원문열람 권한에 따라 열람이 불가능 할 수 있으며 권한이 없는 경우 해당 사이트의 정책에 따라 회원가입 및 유료구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이동하는 사이트에서의 모든 정보이용은 NDSL과 무관합니다.

    NDSL에서는 해당 원문을 복사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원문복사신청 또는 장바구니담기를 통하여 원문복사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미지

    Fig. 1 이미지
  2. [국내논문]   南北韓 語彙의 同質性과 異質性  

    문금현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2 no.1 = no.121 ,pp. 35 - 61 , 2004 , 1229-1617 ,

    초록

    본고의 목적은 南北韓 語彙를 비교하여 同質性과 異質性을 함께 확인해 보는 것이다. 語種別로 살펴보면, 固有語의 경우는 남북한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어휘가 많은데 북한어는 남한어와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단어를 가지고 있으면서 세부적인 의미를 가진 다른 단어를 하나 더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漢字語와 外來語의 경우는 차이점이 많았는데 이는 南韓語에는 漢字語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北韓語에는 固有語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며 외래어와 한자어를 배제하기 때문이다. 남북한 어휘를 비교해 보면, 日常語의 경우는 남북한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어휘가 꽤 있다. 남북한 어휘는 類義關係를 이루고 있는 것이 가장 많고, 同形異義關係나 多義關係에 있는 것들도 있다. 무엇보다도 큰 차이점은 남한어에는 한자어와 외래어로 된 專門 用語와 新語가 많고 북한어에는 다듬은말이 많다는 것이다.

    원문보기

    원문보기
    무료다운로드 유료다운로드

    회원님의 원문열람 권한에 따라 열람이 불가능 할 수 있으며 권한이 없는 경우 해당 사이트의 정책에 따라 회원가입 및 유료구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이동하는 사이트에서의 모든 정보이용은 NDSL과 무관합니다.

    NDSL에서는 해당 원문을 복사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원문복사신청 또는 장바구니담기를 통하여 원문복사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미지

    Fig. 1 이미지
  3. [국내논문]   『朴通事新釋(諺解)』의 간행에 대한 一考察  

    정승혜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2 no.1 = no.121 ,pp. 63 - 83 , 2004 , 1229-1617 ,

    초록

    國語史 資料를 硏究하기 위해서 우선 이루어져야 할 것이 정확한 刊本의 確認이다. 本稿에서는 ??朴通事新釋??과 ??朴通事新釋諺解??의 刊行에 관한 여러가지 記錄의 검토를 통하여 두 책이 1765년과 1795년 두 번에 걸쳐 수정되어 간행되었음을 밝히고자 한다. ??朴通事新釋??과 ??朴通事新釋諺解??는 ??朴通事??를 金昌祚 등이 수정하여 乾隆 乙酉(1765년, 영조41년)에 箕營(평안감영)에서 木板으로 刊行하였고, 이것을 司譯院으로 옮겨와 板下本으로 하여 1795년에 邊憲 등이 重訂하였는데, 이 때 重訂한 내용은 漢字音이었다. 또 箕營板의 훼손된 부분은 覆刻시 補刻 또는 새로 板刻한 것으로 보이며, 卷一은 대체로 箕營板의 모습을 가지고 있고, 卷二, 卷三은 부분적으로 板을 교정하였다. 이 과정에서 書體(字體)가 당시의 것으로 바뀌게 된다. 漢字音의 差異는 通話의 편리를 위하여 正音보다는 俗音을 따르게 된 것을 반영한다.

    원문보기

    원문보기
    무료다운로드 유료다운로드

    회원님의 원문열람 권한에 따라 열람이 불가능 할 수 있으며 권한이 없는 경우 해당 사이트의 정책에 따라 회원가입 및 유료구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이동하는 사이트에서의 모든 정보이용은 NDSL과 무관합니다.

    NDSL에서는 해당 원문을 복사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원문복사신청 또는 장바구니담기를 통하여 원문복사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미지

    Fig. 1 이미지
  4. [국내논문]   動詞 連結 構成의 狀況 認識 樣相 연구-方向 反意語의 意味 關係를 가진 예를 중심으로-  

    홍윤기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2 no.1 = no.121 ,pp. 85 - 104 , 2004 , 1229-1617 ,

    초록

    方向 反意語의 의미 관계를 가진 動詞 連結 構成은 상황에 대한 새로운 認識의 方法을 반영하고 있다. 모든 문장은 특정한 상황을 나타낸다. 문장에서 상황이 어떤 방식으로 드러나느냐 하는 것은 모국어 화자의 狀況 認識 方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방향 반의어의 의미 관계를 가진 동사 연결 구성은 개별 동사가 나타내는 상황과는 다른 樣相을 보인다. 相 補助用言의 相的 意味 表示 機能과 相 副詞의 修飾 機能을 살펴본 결과, 개별 동사가 문장에서 나타내는 상황은 개별 동사에 대응하는 狀況 類型의 특정 地點이나 段階, 즉, 內部 段階, 結果的 段階를 두드러지게 드러나는 것인데 비해, 동사 연결 구성이 나타내는 상황은 두 동사의 행위가 하나의 덩어리처럼 인식되고 그 행위가 反復되는 내부 단계를 주로 드러낸다. 이러한 상황의 차이는 모국어 화자가 상황을 인식하는 서로 다른 방법을 의미한다.

    원문보기

    원문보기
    무료다운로드 유료다운로드

    회원님의 원문열람 권한에 따라 열람이 불가능 할 수 있으며 권한이 없는 경우 해당 사이트의 정책에 따라 회원가입 및 유료구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이동하는 사이트에서의 모든 정보이용은 NDSL과 무관합니다.

    NDSL에서는 해당 원문을 복사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원문복사신청 또는 장바구니담기를 통하여 원문복사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미지

    Fig. 1 이미지
  5. [국내논문]   存在의 補助動詞 '시-'에 대한 통시적 고찰  

    김홍석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2 no.1 = no.121 ,pp. 105 - 125 , 2004 , 1229-1617 ,

    초록

    存在의 持續을 나타내는 動詞語幹 '시-'의 通時的 事項과 그 意味, 機能에 대해 알아보았다. 存在의 '시-'가 古代의 吏讀에는 나타나지 않고 '在/겨-'만 있었다. 鄕歌에도 존경의 '-시-'만 파악될 뿐 存在의 '시-'는 나타나지 않는다. 釋讀口訣에는 '잇/이시-'에서 독립되어 口訣字 '?'로 나타난다. 音讀口訣에는 口訣字 '?'와 '??'로 나타나고, 이들은 문맥상 尊稱의 대상이 아니며 諺解文에서 平稱의 '?니'로 언해되었다. 麗謠에서는 '잇/이시-'는 나타나지 않고 '시-'만 나타나 尊稱의 '-시-'와 竝存하게 된다. 朝鮮時代에도 '시-'는 動詞語幹과 副詞 뒤, 副動詞語尾 '-아/어-' 뒤에 나타났으며, 후기 이후에 尊稱의 '-시-'와 存在의 '시-'가 統辭上 位置나 그 形態의 類似性으로 인해 存在의 '시-'는 소멸되고, '있다'가 存在의 持續을 나타내는 동사로 굳혀진다.

    원문보기

    원문보기
    무료다운로드 유료다운로드

    회원님의 원문열람 권한에 따라 열람이 불가능 할 수 있으며 권한이 없는 경우 해당 사이트의 정책에 따라 회원가입 및 유료구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이동하는 사이트에서의 모든 정보이용은 NDSL과 무관합니다.

    NDSL에서는 해당 원문을 복사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원문복사신청 또는 장바구니담기를 통하여 원문복사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미지

    Fig. 1 이미지
  6. [국내논문]   『閨閤寒喧』을 통해 본 格式的 便紙文化의 전통-國語生活史의 관점에서-  

    김은성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2 no.1 = no.121 ,pp. 127 - 151 , 2004 , 1229-1617 ,

    초록

    『閨閤寒喧』은 조선 시대 女性들이 혼인이 전제된 상황에서 양가의 여러 행사 때마다 예법에 따라 주고받아야 했던 便紙들의 模範文을 모아 놓은 책이다. 本稿에서는 아직 선행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閨閤寒喧』 수록 諺簡을 전체 구성, 구조 면에서 대략 살펴본 다음 그 범주를 格式性 諺簡으로 규정하였다. 그리고 몇 가지 후대의 便紙 관련 자료를 검토함으로써 이러한 格式性 諺簡의 전통이 최근까지 거의 변하지 않은 채 계속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은 검토는 國語生活史라는 관점에서 이루어졌다. 國語生活史란, 한국 사람들이 영위하는 國語 生活의 결과물들을 通時的으로 이해하기 위한 國語史의 일종이다. 訓民正音 창제 이래 지금까지 활발하게 言衆들과 밀접한 相關 關係를 가진 장르 중의 하나가 便紙이다. 따라서 이제까지 분석적인 國語學的 觀點으로 접근되었던 것에서 더 나아가 國語生活史의 觀點으로 접근될 필요가 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
    무료다운로드 유료다운로드

    회원님의 원문열람 권한에 따라 열람이 불가능 할 수 있으며 권한이 없는 경우 해당 사이트의 정책에 따라 회원가입 및 유료구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이동하는 사이트에서의 모든 정보이용은 NDSL과 무관합니다.

    NDSL에서는 해당 원문을 복사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원문복사신청 또는 장바구니담기를 통하여 원문복사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미지

    Fig. 1 이미지
  7. [국내논문]   燕行錄에 반영된 千山·의巫閭山·首陽山의 내재적 의미-燕行 路程 연구의 일환으로-  

    조규익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2 no.1 = no.121 ,pp. 153 - 179 , 2004 , 1229-1617 ,

    초록

    이 論文은 燕行錄에 나타난 千山·의巫閭山·首陽山의 內在的 意味를 분석한 결과다. 燕行 參加者들의 理念이나 精神과 直結된다는 점에서 三山은 무시할 수 없는 路程들이다. 노정이란 사신 일행이 단순히 거쳐가는 物理的 空間만은 아니다. 그것은 새로운 만남의 계기를 만들어 주며, 의식 있는 인사들에게는 그 자체가 의미 있는 공간으로 再現되기도 한다. 千山과 의巫閭山은 燕行에 참여한 일부 先覺者들이 意識變化를 宣言하고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入社의 장소로 揀擇된 空間이다. 朝鮮에서 갖게 된 假說 次元의 생각을 中國에서의 見聞을 통해 立證하는 단계를 거치고, 천산이나 의무려산 같은 空間을 찾아 '변할 수 없는' 자신의 內面意識으로 置換시키는 데 成功한 것이다. 반대로 수양산은 기존의 理念的 慣性을 회복하고 自尊心을 보상받을 수 있었던 또 다른 空間이었다. 이런 점을 燕行 路程으로서의 三山이 지닌 文明史的 意義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원문보기

    원문보기
    무료다운로드 유료다운로드

    회원님의 원문열람 권한에 따라 열람이 불가능 할 수 있으며 권한이 없는 경우 해당 사이트의 정책에 따라 회원가입 및 유료구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이동하는 사이트에서의 모든 정보이용은 NDSL과 무관합니다.

    NDSL에서는 해당 원문을 복사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원문복사신청 또는 장바구니담기를 통하여 원문복사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미지

    Fig. 1 이미지
  8. [국내논문]   「漁樵問答」과 「漁樵問答圖」의 문화담론 고찰-歌曲 가집 <詩歌>의 文化圖像 탐색의 일환으로-  

    성무경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2 no.1 = no.121 ,pp. 181 - 202 , 2004 , 1229-1617 ,

    초록

    이 글은 가곡 가집 에 수록된 「어초문답」과 숙종조에 그려진 「어초문답도」가 갖는 텍스트간 相互對話性에 주목하여 이들이 지닌 문화담론을 드러내 본 것이다. 18세기 초반의 文化圖像을 함의한 가집 에 수록된 「어초문답」은 그 어부와 초부의 문답이 언어텍스트로 제시되어 있다. 이에 우리는 「어초문답」을 통해 당대인들이 「어초문답도」를 어떻게 향유하였는지에 관한 흥미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것은 전통적 '淸虛한 高談'이 아니라, '朝鮮中華主義'라는 당대 식자층의 지배이데올로기와 '마테오-리치'로 상징되는 서양세계에 대한 인식이 漁樵의 문답을 통해 談論化되어 있다. 또 가 정전으로 삼는 의 향유층이나 패트런이 「어초문답도」를 그렸던 謙齋 정선의 후원자이기도 했던 경화사족, 특히 안동 김씨 집안이었다는 점을 통해, 당대 서울의 문화담론이 사대부들의 風流文化 속에 다면적으로 녹아들어 있음을 전망해 보았다.

    원문보기

    원문보기
    무료다운로드 유료다운로드

    회원님의 원문열람 권한에 따라 열람이 불가능 할 수 있으며 권한이 없는 경우 해당 사이트의 정책에 따라 회원가입 및 유료구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이동하는 사이트에서의 모든 정보이용은 NDSL과 무관합니다.

    NDSL에서는 해당 원문을 복사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원문복사신청 또는 장바구니담기를 통하여 원문복사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미지

    Fig. 1 이미지
  9. [국내논문]   楚亭 朴齊家의 味論 詩學과 無味論  

    김월성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2 no.1 = no.121 ,pp. 203 - 225 , 2004 , 1229-1617 ,

    초록

    본고는 玄學思想을 주요 바탕으로 한 楚亭 朴齊家의 味論 詩學을 살펴보았다. 中國 六朝時期의 玄學派의 貴無論에 입각하여 無味에 의한 무한성을 추구한 박제가의 味論 詩學을 儒家의 문학관으로는 해석할 수 없다는 것이 본고의 立場이다. 朴齊家의 味論 詩學 역시 李德懋의 詩學과 마찬가지로 自然美에 焦點을 맞추고 있다. 自然美란 인위적이 아닌 天然 그대로의 本性을 드러내 보이는 美를 뜻한다. 朴齊家의 이 같은 美的 追求는 人爲的으로 造作된 儒家의 名分社會에 대해 부정적일 수밖에 없었다. 또한 현실에 대한 朴齊家의 부정적 자세는 封建社會後期라는 特定的인 歷史環境에서 市民階層의 이익을 대변하는 近代 指向的인 경향으로 표현되었다. 본고에서 朴齊家를 비롯한 北學派 詩人들을 우리 민족 近代文學의 先驅者로 인정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본고가 北學派 詩人들에 대한 올바른 문학사적 자리매김에 一助하기를 기대해 본다.

    원문보기

    원문보기
    무료다운로드 유료다운로드

    회원님의 원문열람 권한에 따라 열람이 불가능 할 수 있으며 권한이 없는 경우 해당 사이트의 정책에 따라 회원가입 및 유료구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이동하는 사이트에서의 모든 정보이용은 NDSL과 무관합니다.

    NDSL에서는 해당 원문을 복사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원문복사신청 또는 장바구니담기를 통하여 원문복사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미지

    Fig. 1 이미지
  10. [국내논문]   李人稙과 浮田和民의 『倫理的 帝國主義』-'東亞靑年會', '漢城樓'와 '韓山樓', 「韓人閑話」, 「社會學」, 『鬼의 聲』 등을 중심으로-  

    다지리 히로유끼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2 no.1 = no.121 ,pp. 227 - 252 , 2004 , 1229-1617 ,

    초록

    본고는 주로 李人稙의 「社會學」을 浮田和民의 『倫理的 帝國主義』를 통해서 분석한 것이다. 李人稙의 「社會學」은 정치사회와 더불어 '人民社會에 忠告'하기 위해서 쓰여진 것이다. 거기서 이인직이 '社會 構成員으로서의 個人' 硏究의 重要性을 주장한 것은 浮田의 著書 등으로 추측하건대 個人과 社會와 國家와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고 개인 인격의 成長·發展과 社會發展·改革을 가능하게 하는, 즉 國民國家 形成 主體의 公共的 倫理意識을 형성하려는 데 있었다. 그러한 그의 啓蒙思想은 個人이 社會를 위해서 희생이 되는 日本의 『佐倉義民傳』에서 힌트를 얻어 창작한 『銀世界』나, 個人의 利害得失을 否定하고 自身의 品格을 존중하게 되는 人物을 그린 『鬼의 聲』에 반영됐다. 또한 이인직의 日本에서의 『東亞靑年會』 活動, '漢城樓'와 '韓山樓'의 開業, 에 無署名으로 남겨진 記事 「韓人閑話」 등을 관련시켜 그의 啓蒙思想의 배경을 고찰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
    무료다운로드 유료다운로드

    회원님의 원문열람 권한에 따라 열람이 불가능 할 수 있으며 권한이 없는 경우 해당 사이트의 정책에 따라 회원가입 및 유료구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이동하는 사이트에서의 모든 정보이용은 NDSL과 무관합니다.

    NDSL에서는 해당 원문을 복사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원문복사신청 또는 장바구니담기를 통하여 원문복사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미지

    Fig. 1 이미지

논문관련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