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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23건

  1. [국내논문]   動詞性 名詞構文에 관한 연구  

    성환갑 , 엄홍준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4 no.1 = no.129 ,pp. 7 - 29 , 2006 , 1229-1617 ,

    초록

    국어에서 이른바 動詞性 名詞構文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주로 動詞 '하-'의 役割에 연구의 초점이 맞추어지고 있지만 이 논문에서는 '하-'역할과 더불어 이 '하-'와 이것을 先行하는 動詞性 名詞가 어떻게 서로 관련되어 도출되는지를 살펴보았다. 이 논문에서는 '하-'는 意味役 할당에서 어떠한 역할도 하지 않고 단지 명사 '공부'와 결합하여 문장에서 서술어 역할을 한다고 분석하였다. 이 名詞와 動詞 '하-'가 결합하지 않으면 이 명사는 그 본질적인 속성으로 인해 자체적으로 술어의 機能을 할 수 없고, 또한 이 동사는 자체로 의미역을 부여할 수 없기 때문에 述語의 역할을 할 수 없다. 따라서 이들의 결합은 필연적인 것이라고 판단하였다. 이러한 名詞合倂을 통해서 동사성 명사와 동사 '하-'가 서술어 역할을 한다고 보았으며, 명사합병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에는 動詞句의 再 分析을 통해서 서술어의 역할을 한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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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2. [국내논문]   '-게 굴다' 構文의 與格 成分과 對格 成分에 대한 고찰  

    이은섭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4 no.1 = no.129 ,pp. 31 - 56 , 2006 , 1229-1617 ,

    초록

    本稿는 '굴다' 構文의 下位 類型 중 하나인 '-게 굴다' 구문의 二元的인 文章成分 실현 양상에 주목한 논의이다. '-게 굴-' 구성에서의 '-게' 구성은 주로 狀態性의 形容詞的 成分과 副詞形 語尾 '-게'와의 統合으로 이루어진다. 그런데 형용사적 성분의 主語가 經驗主 論項이라면 이 구성에서 對格이나 與格 성분으로 실현되며, 對象 논항이라면 '-게 굴-' 전체 구문의 主格 성분으로 실현된다. 이러한 양상은 '-게 굴다' 구문이 構造的으로 구별된다는 점을 의미한다. 대격과여격으로 실현되는 성분을 갖는 구문은 구조적으로는 複合文이지만, 복합문의 두 敍述語가 統合 構成을 이루어서 하나의 서술어와 같이 기능한다. 그리고 이구성은 경우에 따라 先行 敍述語의 경험주 논항을 대격이나 여격 성분 중 하나로 실현시킨다. 여격으로만 실현되는 성분의 구문 역시 구조적으로는 복합문이지만, 여격 성분은 사실상 '-게'와 통합하는 용언 성분과는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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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국내논문]   漢字音 俗音의 발생과 意味와의 관련성  

    이준환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4 no.1 = no.129 ,pp. 57 - 81 , 2006 , 1229-1617 ,

    초록

    본고에서는 그간 聲符ㆍ諧聲字ㆍ字形相似에 의한 類推 및 音韻的인 要因 또는 原因不明으로 설명해 왔던『華東正音通釋韻考』와『全韻玉篇』에 실려 있는 俗音字들 가운데 일부의 글자들이 意味面에서의 類似性과 관련된 것들임을 살펴보았다. 이렇게 意味面에서의 類似性에 의한 類推를 設定할 때, 해당 속음에 대한 보다 합리적인 설명이 가능함을 볼 수 있었다. 이에 해당하는 글자들을 王力의『同源字典』에 제시된 判定 根據에 따라 同源字의 여부를 살펴본 결과 意味面과 音韻面에서의 요건들을 만족시켜 同源字일 가능성이 있음을 논의하였다. 또한 그간 廣東音과 관련지어 설명했던 일부의 속음자들에 대해서는 廣東音과 韓國漢字音 사이의 音의 類似度가 높게 나타나지 않는다는 면에서 再考의 여지가 있음을 살펴보았다. 이로써 앞으로 俗音 연구에서는 漢字의 構成 要素인 形ㆍ音ㆍ義를 고려하여 이들의 상호 관련성을 면밀히 관찰할 필요가 있음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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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내논문]   音韻論的 變異의 類型과 要因 - 咸北 六鎭 方言을 중심으로 -  

    소신애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4 no.1 = no.129 ,pp. 83 - 106 , 2006 , 1229-1617 ,

    초록

    이 논문의 목적은 언어의 可變性과 異質性을 공시적 언어 기술에 수용함으로써, 동질적인 언어 공동체를 전제한 기존 연구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咸北 六鎭 方言의 자료를 중심으로 音韻論的 變異의 개념을 정의하고 그 類型과 要因을 밝히는 데 초점을 둔다. 음운론적 변이란, 한 화자 내에 혹은 한 언어 공동체 내의 화자 간에, 개별 형태소 혹은 동일한 음운이나 음운 연쇄를 포함한 전체 형태소들에 대한 발음이 둘 이상 공존하는 현상을 말한다. 본고는 발화 산출 과정 중, 隨意的 音韻 交替에 의한 변이를 交替 支配 變異로, 基底形의 隨意的 選擇에 의한 변이를 基底形 支配 變異로 분류한다. 교체 지배 변이의 要因은 새로운 交替의 添加와 이것의 漸進的인 必須化에 있으며, 새로운 교체의 첨가는 해당 지역어를 지배하는 制約 位階의 動搖에 기인한다고 본다. 기저형 지배 변이는 발화 해석 과정에서 새로운 基底形이 添加된 데 기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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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내논문]   敍事的 歌辭 談論의 主題意識  

    함복희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4 no.1 = no.129 ,pp. 107 - 130 , 2006 , 1229-1617 ,

    초록

    本考의 목적은 조선후기 敍事的 歌辭를 疏通論的인 측면에서 살펴 敍事的 歌辭 談論에 나타난 主題意識을 고찰하는 데 있다. 서사적 가사는 조선후기 敍事的 傾向의 확대에 힘입어 歌辭가 敍事性을 수용한 결과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것으로 조선후기 다양한 변모를 言語化한 것이다. 따라서 서사적 가사에 當代의 談論 및 談論을 가능케 한 意識 樣相이 內在되었다는 前提에서 출발한 이 論文은, 歷史의 소용돌이 속에서 浮沈하는 個人이 자신의 삶과 外部 狀況에 대해 인식한 결과를 서사적 가사 담론에 어떻게 形象化하고 있는지를 살펴 서사적 가사 담론의 主題意識을 고찰하였다. 논의 결과 朝鮮後期 서사적 가사 담론에 나타난 主題意識은 크게 內面 欲求表出을 통한 확장된 現實認識, 否定的 傳言을 통한 危機意識, 對立과 指向의 二重意識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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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내논문]   古典詩歌 頓呼法의 詩的 機能考  

    정종진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4 no.1 = no.129 ,pp. 131 - 150 , 2006 , 1229-1617 ,

    초록

    이 논문은 頓呼法이 한 편의 詩 作品 속에서 다양한 機能을 수행하면서 詩的 형상화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음에 주목하여, 頓呼法의 詩的 機能과 그 樣相의 槪略을 우리 古典詩歌 작품들을 통하여 드러내고자 하였다. 頓呼法은 上古詩歌 이래 古典詩歌 作品들 속에서 빈번하고도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며, 인간 정서를 드러내는 가장 원초적인 수법이자 서정시의 기본적인 한 제시 형식이라고 생각되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하에서 우리 古典詩歌 作品 속에서 頓呼法의 詩的 機能을, 대상의 喚起, 前景化, 사물과의 交融, 시상의 전환, 感情의 表白, 지시적 의미의 含蓄 등의 7가지 機能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이 機能들은 주로 詩的 소통 구조라는 측면에서, 그리고 作品의 형상화 방식이라는 측면에서 파악된 특징들이다. 이를 통하여 세계를 너로서 부르는 수사법인 頓呼法이 시적 인식의 중요한 한 바탕으로 작용할 수 있는 것임을 드러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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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국내논문]   戰爭 체험과 不安의 詩的 形象化 - 具常의 初期詩를 중심으로 -  

    정금철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4 no.1 = no.129 ,pp. 151 - 171 , 2006 , 1229-1617 ,

    초록

    韓國文學史에서 6ㆍ25 戰爭은 現代文學의 母胎라 할 만큼 무한한 想像力의 原動力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具常의 시가 전쟁 문학이 갖는 理念的 偏向性을 극복하고 전쟁 속에서 개인이 겪는 不安 意識을 효과적으로 再現하고 있다는 점에서 注目을 요한다. 具常의 詩에서 시적 화자의 불안은 傳統的인 象徵 秩序의 崩壞에서 비롯된다. 旣存에 주체의 主體性을 규정하던 儒敎的 이데올로기가 전쟁으로 인해 그 效力을 상실하자, 儒敎的 理念에 의해 構成된 주체 역시 分裂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분열된 주체의 視線이 韓國戰爭을 통해 量産된 이항 대립의 이념적 幻想에 대해서 적절한 距離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肯定的이다. 한편 具常의 詩는 전쟁으로 인한 불안 의식을 가톨릭적 世界觀으로 解消한다는 점에서 다른 戰爭文學과 구별된다. 具常은 전쟁 속에서 잃어버린 主體性을 가톨릭의 意味 體系 안에서 발견함으로써 전쟁의 불안을 象徵的으로 극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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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내논문]   植民地時期 한국문학의 檢閱場과 英雄人物의 쇠퇴  

    한만수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4 no.1 = no.129 ,pp. 173 - 198 , 2006 , 1229-1617 ,

    초록

    植民地時期 검열제도는 檢閱權力과 한국문학 民間主體의 拮抗關係에 의해 성립, 변화해 갔다. 이 시기에 '合法的'으로 발표된 모든 문학은 檢閱을 거친 것이었다. 작가들은 다양한 檢閱 迂廻 방식을 만들어 냈는데 이 우회는 時間的ㆍ空間的ㆍ人間的 迂廻로 分類할 수 있다. 强制合倂 직전에 활발하게 생산된 民族英雄傳과 外國近代談은, 당시의 검열지침, 검열이 없는 상황과의 대조 등을 통해볼 때, 시간적ㆍ공간적 우회의 한 사례이다. 이 작품들은 合倂 직후 모두 販禁되었고 그 이후 우회는 더 심화되었다. 이 과정에서는 검열뿐 아니라 文字化, 換金化, 文藝化라는 2차적 檢閱場도 큰 영향을 주었다. 民族英雄傳이나 外國近代談이 시간적ㆍ공간적 우회를 통해서라도 近代國家 成立이라는 展望을 간직하고 있다면, 검열이 정착되면서 산출된 작품들에서는 그 未來指向性이 상당히 약화되었다. 그 대신 植民狀況에 대한 自己憐憫이 강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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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국내논문]   巖谷小波의「瑞西義民傳」과 李人稙의 신연극「銀世界」공연  

    다지리 히로유끼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4 no.1 = no.129 ,pp. 199 - 228 , 2006 , 1229-1617 ,

    초록

    朴殷植의 윌리엄ㆍ텔의 일대기인 瑞士建國誌(1907)의 출간은 李人稙에게 일본에서 공연됐던 巖谷小波의 연극「瑞西義民傳」을 상기시키며 그의 新演劇「銀世界」창작에 영향을 준 것으로 생각된다. 巖谷小波의「瑞西義民傳」에서는 제목이 '義民傳'으로 탈바꿈하고 배경이 일본으로 번안됐다. 자신을 죽이고 남을 위해 이바지(殺身成仁)하는 것을 강조하는 소위 무사도적 국가주의 사상의 부각은 국민국가의 기본단위인 국민주체를 일으키기 위한 것이다. 서막에서 사냥꾼, 뱃사공, 양치는 사람 등 세 사람이 교체하면서 오페라와 같이 삼방에서 노래를 부르게 한「瑞西義民傳」의 연극 장면은 이인직의 삽입가요가 들어간「銀世界」공연의 참고가 됐을 가능성을 지적할 수 있다. 즉, 新演劇 「銀世界」공연에 있어서 巖谷小波의 연극「瑞西義民傳」이 판소리 광대가 장면이 바뀔 때 등에 창을 넣어 공연하는 창극조의 改良演劇 공연의 모델이 됐을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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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국내논문]   이창래 小說에 재현된 韓國女性과 韓國文化  

    김미영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4 no.1 = no.129 ,pp. 229 - 249 , 2006 , 1229-1617 ,

    초록

    이창래의 소설들은 한국과 미국의 문화적 濕合過程과 이주민의 정체성 문제를 통해, 越境的 人口移動이 급증하는 현대사회의 普遍的인 주제를 형상화하여 多文化主義multi-culturalism적 관점에서 異文化間의 混種과정을 捕捉해 낸다. 이창래 소설에서 한국은, 억압적 요소에도 불구하고 主體로서의 品位와 抵抗을 잃지 않는 韓國女性의 存在와 相扶相助와 權威主義, 家父長制, 그리고 家族主義로 表象되는 韓國文化를 통해 재현된다. 이창래의 소설들에서 작가는 異文融合의 길을 少數民族 내부의 植民性 극복으로 풀어 간다. 구체적으로 이는 人種的, 文化的, 言語的 갈등을 一方的 同化나 回避로 無化하는 것이 아니라, 能動的으로 그 差異의 아름다움을 인정하면서, 그 磁場 속에 增殖해 갈 離散的인 네트워크 속에서 人種이나 文化의 境界를 內破해 가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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