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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22건

  1. [국내논문]   『표준국어대사전』의 用例에 대한 辭典學的 檢討 - 名詞의 경우  

    韓榮均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4 no.4 = no.132 ,pp. 7 - 33 , 2006 , 1229-1617 ,

    초록

    이 글은 擴張形 單一語 辭典에서의 用例의 역할이라는 관점에서 『표준』의 용례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Ⅱ장에서는 『표준』의 現代國語 標準語 名詞 標題語의 등재 양상을 분석, 用例 分析 對象 標題語를 결정하였다. 그 결과 名詞類 標題語 약 334,000 項目 중 총 138,757 項目이 검토 대상이 되었다. Ⅲ장에서는 검토 대상 표제항 중 有用例項은 32.6%, 無用例項은 67.4%임을 확인하였다. 아울러 引用例의 比率이 27.44%, 作成例의 비율이 72.56%로 用言의 경우보다는 引用例의 比率이 높았으나, 피인용작가의 수가 지나치게 적으면서, 일부 작가의 작품에서 인용된 예의 비율이 너무 높은 것이 문제임을 지적하였다. Ⅳ장에서는 『표준』의 일러두기와 『지침Ⅱ』에서 제시하고 있는 用例 提示原則이 실제 『표준』의 執筆에서는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문제를 지적하였고, 引用例의 重複, 標題語로 등재되지 않은 語彙가 用例에 쓰이는 문제 등을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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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국내논문]   純國文 『이태리건국삼걸젼』(1908)에 대하여  

    鄭承喆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4 no.4 = no.132 ,pp. 35 - 53 , 2006 , 1229-1617 ,

    초록

    이 논문은 梁啓超의 『意大利建國三傑傳』(1902)을 純國文으로 번역한 『이태리건국삼걸젼』(1908)을 대상으로 그 번역자 및 근대 개념어의 수용 문제를 검토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그리하여 이 논문에서는 『이태리건국삼걸젼』을, 이보다 앞서 간행된 申采浩의 國漢文 번역서 『伊太利建國三傑傳』(1907)과 비교하면서 이 책의 서지와 표기 그리고 근대적 용어의 번역 양상을 세밀히 살폈다. 그 결과 『이태리건국삼걸젼』은, 표지에 명기된 바와 달리 周時經의 저작물이 아니며 卷頭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리현셕'의 번역서라 규정하였다. 또 용어의 정착은 이의 指標가 되는 純國文體에서 비로소 확인할 수 있으며, 이에서 비로소 대중들은 啓蒙하는 용어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그러기에 純國文『이태리건국삼걸젼』은, 근대 개념어가 수용되는 과정 속에서 문명의 존재를 알리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번역서의 하나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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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국내논문]   韓國語 문법 체계에서의 '이다'의 正體性 - 기능동사 擁護論  

    睦正洙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4 no.4 = no.132 ,pp. 55 - 81 , 2006 , 1229-1617 ,

    초록

    이 논문은 國語文法에서 많은 논의거리를 제공했던 '이다'의 文法的 地位를 '기능동사'로 볼 수 있는 根據를 제시한다. '이다'와 관련된 '省略'의 문제, '口蓋音化'의 문제, '格割當'의 문제 등에 대한 再檢討를 통해 '이다'는 적어도 主格助詞로 規定되기는 어렵고 統辭的 接辭說도 기능동사설로 統合될 수 있다는 점을 보인다. '이다' 구성의 統辭構造와 意味解釋의 문제를 一貫되게 풀기 위해서는 '이다'를 動詞의 차원에서 '기능동사'로 보고 이와 관련하여 제기된 격할당의 문제 즉, 선행 명사구에 '이/가'가 나타나지 않는 문제는 格助詞 또는 格의 문제가 아니라 限定助詞 制約의 문제로 轉換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함을 주장한다. 관련해서, 否定形 '아니다'는 共時的으로 '안+이다'와 '아니+(이)다'로 分析 가능함을 摸索하여, '이다'가 動詞 次元의 형식적 語幹 자리를 차지한다는 論旨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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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내논문]   국어 띄어쓰기 規定의 改善案 연구  

    朴錠奎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4 no.4 = no.132 ,pp. 83 - 107 , 2006 , 1229-1617 ,

    초록

    이 연구는 국어의 띄어쓰기 規定에 나타난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代案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現行 맞춤법의 띄어쓰기 규정은, 우선 10개 條項 가운데 大部分의 항목이 띄어쓰기의 大原則을 확인하는 정도에 불과한 항목이어서 전체적으로 非經濟的 규정이라는 문제를 지적할 수 있는 이외에도 세부조항이 10개 항이나 제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각의 조항에 나타난 설명이 상당히 未備하여 그다지 도움이 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띄어쓰기 基準 또한 단어라는 기준 이외에 音節 및 專門 用語라는 異質的인 기준도 적용되어 문제를 더하고 있으며, 47항과 48항에서는 다른 조항들과는 완전히 相反된 설명 방식을 제시하고 있어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문제는 현행 띄어쓰기 규정에 반드시 反映되어 국어의 띄어쓰기 규정이 보다 쉬운 띄어쓰기 규정이 될 수 있도록 수정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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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내논문]   中世國語 '아직, 안, 안즉, 안직'의 意味와 통사적 특징  

    李知英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4 no.4 = no.132 ,pp. 109 - 135 , 2006 , 1229-1617 ,

    초록

    中世國語의 '아직, 안, 안즉, 안직'은 時間 關聯 意味와 '가장(最)'의 意味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이들은 意味 뿐만 아니라 聲調에 의해서도 구별되는 별개의 語彙였다. '짧은 時區間'의 의미를 基本으로 하는 시간 관련 의미는 '잠시, 잠깐, 당분간'의 의미로 해석된다. 이러한 意味는 文脈에 따라 '일시적으로, 임시로', '이제', '먼저'로 이해되기도 한다. 이 意味는 15세기에는 '아직, 안'으로, 16세기에는 '아직, 안, 안즉, 안직'으로 나타나는데, 이들의 聲調는 대부분 平去이다. '가장(最)'의 意味는 '안직'으로만 나타나는데, 聲調가 去平이라는 점에서 분명히 구분되며, 『杜詩諺解』 初刊本에 주로 나타난다. 中世國語의 '아직, 안, 안즉, 안직' 중 시간 관련 의미는 現代國語 副詞 '아직'의 직접적 소급형으로 볼 수 있지만, 현대국어의 '아직'과 달리 '發話時까지 持續'이나 '사태의 完了' 등과 관련되지 않으므로 현대국어의 '아직'과 달리 統辭的 制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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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내논문]   他動詞 '*식다'를 찾아서  

    金亮鎭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4 no.4 = no.132 ,pp. 137 - 156 , 2006 , 1229-1617 ,

    초록

    본고의 핵심은 中世國語의 補助用言 '식브다'가 본래 語基 '*식다'와 派生接尾辭 '-브다'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派生語이며, 다른 한편으로 中世國語의 使動詞'시기다' 역시 기원적으로 '*식다'와 使動接尾辭 '-이다'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파생어라는 것이다. 중세국어 '식브다'와 '시기다/식이다'의 語源的 共通 語基인 '*식다'는 본래 他動詞로서 기본적으로 [+행위]의 의미를 갖는 것으로 판단된다. '식브다'와 '시기다'의 어원적 어기 '*식다'는 '다'와 유사한 의미를 갖는다. '*식다'는 中世國語 단계에서는 이미 化石化되어 직접 그 형태를 찾아볼 수는 없으나 “하는 행동이 올곧다”라는 의미의 '고디식다'에서 합성어의 부분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古代國語 口訣資料의 '爲'이나 '爲只' 등의 예를 '*식다'로 해석해볼 수 있다. 現代國語의 '싶다'는 이 '*식다'로부터 파생된 형용사 '식브다'의 後代形이고 現代國語 '시키다'는 '*식다'로부터 파생된 타동사 '식이다'의 後代形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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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국내논문]   處所副詞格助詞의 用法 考察 - 朝鮮 初期까지의 借字表記에 限하여  

    趙宰亨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4 no.4 = no.132 ,pp. 157 - 182 , 2006 , 1229-1617 ,

    초록

    이 글의 目的은 借字表記法上의 處所副詞格助詞의 형태와 기능을 考察하는 데에 있다. 鄕札에서는 주로 '良, 矣, 中' 등이, 口訣과 吏讀에서는 '良中' 등으로 그 형태가 바뀌었고, 文法意味가 多樣하다는 점에서 형태와 기능변화의 推測이 가능하다. 이를 논증하기 위해 鄕札에서 형태가 '아/어, /의'임을 논의하였고, 中'이 '소재'의 機能을 가짐과 그 讀音이 '아/어긔'임을 논의했다. 구결과 이두에서 '良'과 '中'의 결합 형태는 단순한 결합이 아닌 機能과 형태의 變化를 의미하는 것이고, '아>아>아>아ㅣ'의 변화를 확인하였다. 15C에는 '위치, 방향, 소재' 등의 기능을 지닌 '애'가 점차 '위치, 방향' 등을, '애셔'는 '소재'의 기능을 분담한 것을 확인하였다. 이는 본고가 설정한 가설의 타당성을 검증한 것으로 통시적으로 어휘와 함께 조사도 어형의 확대․축소, 의미(기능) 변화를 겪은 것을 입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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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내논문]   『越南亡國史』의 飜譯 過程에 나타난 諸問題  

    宋曄輝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4 no.4 = no.132 ,pp. 183 - 204 , 2006 , 1229-1617 ,

    초록

    梁啓超의 『越南亡國史』는 20세기 초반 당시 동아시아 時代 상황의 斷面을 여실히 나타낸 책으로 玄采, 周時經 등에 의해 여러 차례 한국어로 飜譯 소개되어 당시 社會에 커다란 反響을 일으켰다. 이 책의 역본 出刊에 대해서 그 동안 國文學史的 意義, 社會ㆍ歷史的 의미, 飜譯 및 普及 경위 등을 중심으로 여러 硏究가 이루어진 바가 있으나 원본과 철저하게 對照해가면서 연구가 이루어지지는 못했다. 하지만 필자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原本과 譯本 사이에는 많은 省略과 誤謬, 體裁나 內容의 變更 등이 있었다. 이 가운데는 당시 譯者들의 意圖가 반영된 것들도 있겠으나 『越南亡國史』에 대한 철저한 연구를 위해서는 먼저 이런 差異가 면밀히 檢討되어야 한다. 이 글에서는 우선 역본들에 나타난 體裁 변경, 誤譯이나 內容의 임의적 변경 등을 검토하여 번역 경위와 번역상의 문제점을 밝히고 이를 통해 中․韓 飜譯 過程에 나타나는 文體的 特性을 연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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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국내논문]   「흥부전」의 傳承 樣相 - 出版文化와의 관련을 중심으로  

    崔鎭亨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4 no.4 = no.132 ,pp. 205 - 228 , 2006 , 1229-1617 ,

    초록

    이 논문은 구매자와 출판자의 이해가 만나는 지점에 주목하여 出版文化의 측면에서 「흥부전」을 살피고자 하였다. 즉 坊刻本과 活字本에 주목하여 그 성격을 규명하고 이들간의 관계에서 나타난 변화의 양상을 살피고자 하였다. 「경판본」의 주요 특징은 '놀보 박 辭說의 擴張'이다. 많은 지면을 할애한 놀보 박 사설은 결국 놀보에 대한 육체적 징치를 목적으로 하는데, 실제 사설의 대부분은 '都市遊興에의 指向'을 보인다. 이 점은 「경판본」이 지닌 독특한 美感과 연관된다. 「연의각」은 「옥중화」나 「강상련」과 달리 이해조의 개입이 적은 편이어서 소리꾼의 구술이 더 많이 남아 있다. 이로 인해 「연의각」에는 판소리 唱本의 性格이 온전히 남아 있다고 보인다. 「신문관본」은 싼 값에 古典 作品을 널리 보급하고자 했던 육전소설 발간 취지가 주목된다. 「박문서관본」은 「경판본」과 「연의각」을 주로 하여, 改作者 노익형의 독특한 개작의식을 반영한 활자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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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국내논문]   大邱 在田堂書鋪의 出版 活動 연구 - 在田堂書鋪의 出版人과 刊行 書籍을 중심으로  

    崔皓晳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4 no.4 = no.132 ,pp. 229 - 253 , 2006 , 1229-1617 ,

    초록

    本稿는 20세기 초, 大邱 지역에서 출판계를 주도한 在田堂書鋪의 出版 活動을 살펴보는 것을 目的으로 하였다. 本稿에서 논의한 것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在田堂書鋪에서는 서적의 출판 및 판매까지도 겸하였는데, 재전당서포에서 간행한 책 중에서 필자가 확인한 책은 43종이다. 그리고 實物은 전하지 않고 목록만 남아 있는 것까지 포함할 경우, 재전당서포에서 간행한 책은 총 90여 種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재전당서포의 發行人은 金璂鴻이며, 印刷人으로는 金璂鴻의 아들인 金慶박을 비롯하여 李在守, 申孝然 등이 있었다. 재전당서포는 1909년 이전부터 坊刻本을 간행하기 시작하여 1910년대까지는 儒敎 經典과 初學者用 學習書를 주로 간행하였다. 그리고 1920~1930년대에는 각종 實用 書籍 및 娛樂書(古典小說)를 활발히 출판하여 당시 大邱의 出版文化를 主導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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