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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34건

  1. [국내논문]   '한글' 命名者와 史料 檢證의 問題 - 고영근(2003)에 답함  

    任洪彬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5 no.3 = no.135 ,pp. 7 - 33 , 2007 , 1229-1617 ,

    초록

    本攷는 '한글' 名稱의 命名者에 대하여 高永根(2003)에 답하는 것을 目的으로 한다. 高永根은 '한글'이란 이름을 처음 사용한 사람은 沃坡 李鍾一이지만, 周時經이 지은 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主張한다. 이러한 主張은 命題 自體가 異常을 가지는 것이다. 본고는 고영근의 主張을 檢討하여 그 주장이 成立될 수 없는 것임을 밝힘과 동시에 '沃坡備忘錄'에 나타난 “한글”이란 名稱은 後代의 누군가에 의하여 加筆, 變改, 飜案된 것임을 밝혔다. '沃坡備忘錄'이 紛失된 것으로 알려진 現在 이러한 事實을 立證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沃坡의 다른 原文과 沃坡紀念事業會 편(1984)에 실린 다른 記錄을 比較 對照하여 變改가 廣範圍하게 행해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沃坡 한글 命名說은 성립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한글' 名稱은 六堂 崔南善이 朝鮮光文會에서 1910년 10월~12월 사이에 發說한 것이라는 任洪彬(1996)의 假說은 아직 有效한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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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2. [국내논문]   On the Creator of Hangeul Name and the Verification Problem of Historical Materials  

    任洪彬,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5 no.3 = no.135 ,pp. 7 - 34 , 2007 , 1229-1617 ,

    초록

    本攷는 '한글' 名稱의 命名者에 대하여 高永根(2003)에 답하는 것을 目的으로 한다. 高永根은 '한글'이란 이름을 처음 사용한 사람은 沃坡 李鍾一이지만, 周時經이 지은 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主張한다. 이러한 主張은 命題 自體가 異常을 가지는 것이다. 본고는 고영근의 主張을 檢討하여 그 주장이 成立될 수 없는 것임을 밝힘과 동시에 '沃坡備忘錄'에 나타난 “한글”이란 名稱은 後代의 누군가에 의하여 加筆, 變改, 飜案된 것임을 밝혔다. '沃坡備忘錄'이 紛失된 것으로 알려진 現在 이러한 事實을 立證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沃坡의 다른 原文과 沃坡紀念事業會 편(1984)에 실린 다른 記錄을 比較 對照하여 變改가 廣範圍하게 행해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沃坡 한글 命名說은 성립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한글' 名稱은 六堂 崔南善이 朝鮮光文會에서 1910년 10월~12월 사이에 發說한 것이라는 任洪彬(1996)의 假說은 아직 有效한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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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국내논문]   韓國語文敎育硏究會 選定 特級Ⅱ 配定漢字 代表訓音에 관한 고찰(Ⅲ)  

    南基卓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5 no.3 = no.135 ,pp. 35 - 66 , 2007 , 1229-1617 ,

    초록

    本 論文은 〈語文硏究〉 제35권 제1호ㆍ제2호(韓國語文敎育硏究會, 2007년 3ㆍ6월)에 게재되었던 「韓國語文敎育硏究會 選定 特級Ⅱ 配定漢字 代表訓音에 관한 고찰(Ⅰ)ㆍ(Ⅱ)」에 이은 後續論文으로서, 特級Ⅱ 配定漢字 4,888字 가운데 1級 이하의 配定漢字 3,500字를 제외한 特級Ⅱ 專用漢字 1,388字의 代表訓音을 선정하기 위한 試案으로 작성한 글이다. 本攷에서는 1,388字에서 重複字-異體字 등을 제외하고, 代表訓音 選定이 어려운 593字 중에서 지난 두 차례의 論文에 발표한 405字를 제외한 나머지 188字를 論考의 對象으로 삼는다. 기존발표 論文처럼 國語의 측면에서 보편적ㆍ합리적인 訓音을 선정하는 것을 大原則으로 하고, 기존의 (社)韓國語文會ㆍ(社)傳統文化硏究會 主管下에 制定된 敎育 漢字 代表訓音 選定에 나타난 選定原則을 기초로 하여, 188字의 漢字들을 典據에 따른 代表訓音과 現代의 言語的 쓰임에 따른 代表訓音으로 나누어서 고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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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내논문]   A Study of the Key Means and Pronunciations of 1,149 Chinese Characters(Ⅲ)  

    南基卓,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5 no.3 = no.135 ,pp. 35 - 66 , 2007 , 1229-1617 ,

    초록

    本 論文은 〈語文硏究〉 제35권 제1호ㆍ제2호(韓國語文敎育硏究會, 2007년 3ㆍ6월)에 게재되었던 「韓國語文敎育硏究會 選定 特級Ⅱ 配定漢字 代表訓音에 관한 고찰(Ⅰ)ㆍ(Ⅱ)」에 이은 後續論文으로서, 特級Ⅱ 配定漢字 4,888字 가운데 1級 이하의 配定漢字 3,500字를 제외한 特級Ⅱ 專用漢字 1,388字의 代表訓音을 선정하기 위한 試案으로 작성한 글이다. 本攷에서는 1,388字에서 重複字-異體字 등을 제외하고, 代表訓音 選定이 어려운 593字 중에서 지난 두 차례의 論文에 발표한 405字를 제외한 나머지 188字를 論考의 對象으로 삼는다. 기존발표 論文처럼 國語의 측면에서 보편적ㆍ합리적인 訓音을 선정하는 것을 大原則으로 하고, 기존의 (社)韓國語文會ㆍ(社)傳統文化硏究會 主管下에 制定된 敎育 漢字 代表訓音 選定에 나타난 選定原則을 기초로 하여, 188字의 漢字들을 典據에 따른 代表訓音과 現代의 言語的 쓰임에 따른 代表訓音으로 나누어서 고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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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내논문]   用言 '이다'의 굳은형과 活用形  

    金貞男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5 no.3 = no.135 ,pp. 67 - 92 , 2007 , 1229-1617 ,

    초록

    본고에서는 지금까지 敍述格 助詞, 指定詞, 繫辭 등으로 달리 불려오면서 많은 논란거리를 가지고 있었던 '이다'를 用言으로 본다는 전제에서 출발하여 그 다양한 活用形들을 형태론적으로 고찰하였다. '이다'의 활용형 중에 상당수를 기존의 논의들에서는 조사로 굳어진 것으로 보아 왔다. 그러나 그중에는 동사나 형용사의 활용형에서 볼 수 있는 동일한 어미들이 '이다'의 어간 '이-' 뒤에 統合한 形態로 해석되어 활용의 패러다임상에서 이해하는 것이 문법 기술상 훨씬 간결한 경우들이 많다. 이들은 '이-'에 통합한 어미들이 일반적인 活用語尾와 형태론적으로 동일하며 의미적으로도 同質的이다. 본고에서는 이 내용을 '系列關係'와 '의미론적 同質性'이라는 두 가지 基準으로 정리하였다. 이 두 기준을 적용할 때 여전히 굳은형으로 남게 되는 助詞를 구분해 내고, 그 나머지 대부분의 '이+어말어미형'들에 대해서는 '이다'의 일반적인 活用形으로 看做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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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내논문]   On the Frozen Form and the Inflectional Form of a Declinable Word, 'Ida'  

    金貞男,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5 no.3 = no.135 ,pp. 67 - 92 , 2007 , 1229-1617 ,

    초록

    본고에서는 지금까지 敍述格 助詞, 指定詞, 繫辭 등으로 달리 불려오면서 많은 논란거리를 가지고 있었던 '이다'를 用言으로 본다는 전제에서 출발하여 그 다양한 活用形들을 형태론적으로 고찰하였다. '이다'의 활용형 중에 상당수를 기존의 논의들에서는 조사로 굳어진 것으로 보아 왔다. 그러나 그중에는 동사나 형용사의 활용형에서 볼 수 있는 동일한 어미들이 '이다'의 어간 '이-' 뒤에 統合한 形態로 해석되어 활용의 패러다임상에서 이해하는 것이 문법 기술상 훨씬 간결한 경우들이 많다. 이들은 '이-'에 통합한 어미들이 일반적인 活用語尾와 형태론적으로 동일하며 의미적으로도 同質的이다. 본고에서는 이 내용을 '系列關係'와 '의미론적 同質性'이라는 두 가지 基準으로 정리하였다. 이 두 기준을 적용할 때 여전히 굳은형으로 남게 되는 助詞를 구분해 내고, 그 나머지 대부분의 '이+어말어미형'들에 대해서는 '이다'의 일반적인 活用形으로 看做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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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국내논문]   音韻 變化에 의한 語幹 再構造化  

    李珍昊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5 no.3 = no.135 ,pp. 93 - 112 , 2007 , 1229-1617 ,

    초록

    音韻 變化에 의한 語幹 再構造化는 음운 변화의 類型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음운 변화는 적용 환경의 有無와 適用 位置에 따라 다섯 가지의 下位 分類가 가능하다. 이 중 형태소 내부에 적용되는 음운 변화는 모두 기저형의 변화를 일으키지만 형태소 경계 사이에서 적용되는 음운 변화는 기저형의 변화를 일으키지 않는다. 형태소 內部라도 隣接 형태소의 영향을 받는 위치에 음운 변화가 적용되면 기저형은 물론 어간의 교체 양상까지 변화시킨다. 어간 재구조화의 양상은 交替 樣相의 변화라는 側面, 재구조화되는 방식의 측면에서 하위 분류가 可能하다. 이들 각각은 음운 변화의 유형과 깊은 關係를 맺는다. 음운 변화의 性格에 따라 일어날 수 있는 재구조화 유형이 달라진다. 또한 음운 변화에 의한 어간 재구조화는 語彙部를 單純化시키는 경우가 드물며 이러한 傾向은 비음운론적 要因에 의한 어간 재구조화와 對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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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내논문]   Stem Restructuring by a Phonological Change  

    LeeJinHo,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5 no.3 = no.135 ,pp. 93 - 112 , 2007 , 1229-1617 ,

    초록

    音韻 變化에 의한 語幹 再構造化는 음운 변화의 類型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음운 변화는 적용 환경의 有無와 適用 位置에 따라 다섯 가지의 下位 分類가 가능하다. 이 중 형태소 내부에 적용되는 음운 변화는 모두 기저형의 변화를 일으키지만 형태소 경계 사이에서 적용되는 음운 변화는 기저형의 변화를 일으키지 않는다. 형태소 內部라도 隣接 형태소의 영향을 받는 위치에 음운 변화가 적용되면 기저형은 물론 어간의 교체 양상까지 변화시킨다. 어간 재구조화의 양상은 交替 樣相의 변화라는 側面, 재구조화되는 방식의 측면에서 하위 분류가 可能하다. 이들 각각은 음운 변화의 유형과 깊은 關係를 맺는다. 음운 변화의 性格에 따라 일어날 수 있는 재구조화 유형이 달라진다. 또한 음운 변화에 의한 어간 재구조화는 語彙部를 單純化시키는 경우가 드물며 이러한 傾向은 비음운론적 要因에 의한 어간 재구조화와 對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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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국내논문]   消滅語 硏究의 한 가지 方法에 대하여  

    李善英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5 no.3 = no.135 ,pp. 113 - 134 , 2007 , 1229-1617 ,

    초록

    지금까지의 消滅語 硏究는 주로 近代國語 以前 단계의 資料를 對象으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이 글에서는 近代國語 이전 단계에서는 複合語였으나 現代國語에서 語彙化 過程에 있는 單語를 검토함으로써 현대국어 자료를 통하여 소멸어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보았다. 어휘화 과정에 있는 단어 안에 있는, 化石形態의 성분이 바로 그 이전 시기에 존재하였던 단어의 흔적, 곧 消滅語인 것이다. 이러한 분석을 통하여 우리는 현대어 '가라앉-'을 '-+-아+앉-'으로 분석하여 소멸어 '*-'을 찾았고, 현대어 '주저앉-'를 '?-+-어+앉-'으로 분석하여 소멸어 '*?-'을 확인하였다. 또한 '다가가다'와 '무너지다' 속에 있는 '다그-'와 '무느-'의 쓰임도 살펴보았는데, 이 단어들 역시 현대국어에서 거의 單獨形으로 나타나지 않아 앞으로 消滅語가 될 可能性이 있다. 앞으로 이러한 分析 方法을 통하여 더 많은 소멸어를 찾을 수 있으리라 期待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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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국내논문]   A New Method of Study on Dead Words in Korean  

    이선영,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5 no.3 = no.135 ,pp. 113 - 134 , 2007 , 1229-1617 ,

    초록

    지금까지의 消滅語 硏究는 주로 近代國語 以前 단계의 資料를 對象으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이 글에서는 近代國語 이전 단계에서는 複合語였으나 現代國語에서 語彙化 過程에 있는 單語를 검토함으로써 현대국어 자료를 통하여 소멸어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보았다. 어휘화 과정에 있는 단어 안에 있는, 化石形態의 성분이 바로 그 이전 시기에 존재하였던 단어의 흔적, 곧 消滅語인 것이다. 이러한 분석을 통하여 우리는 현대어 '가라앉-'을 '-+-아+앉-'으로 분석하여 소멸어 '*-'을 찾았고, 현대어 '주저앉-'를 '?-+-어+앉-'으로 분석하여 소멸어 '*?-'을 확인하였다. 또한 '다가가다'와 '무너지다' 속에 있는 '다그-'와 '무느-'의 쓰임도 살펴보았는데, 이 단어들 역시 현대국어에서 거의 單獨形으로 나타나지 않아 앞으로 消滅語가 될 可能性이 있다. 앞으로 이러한 分析 方法을 통하여 더 많은 소멸어를 찾을 수 있으리라 期待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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