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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36건

  1. [국내논문]   Some Arguments for Defending 'ida' as a Support Verb  

    Mok Jungsoo,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5 no.4 = no.136 ,pp. 7 - 28 , 2007 , 1229-1617 ,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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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2. [국내논문]   古代國語 音節構造 再構 方法論과 音節構造  

    申昇容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5 no.4 = no.136 ,pp. 29 - 52 , 2007 , 1229-1617 ,

    초록

    본고에서는 먼저 語彙를 再構하고 이를 토대로 古代國語의 音節構造를 推定하는 것이 方法論的으로 妥當하지 않음을 究明하였다. 形態를 재구할 때는 이미 음절구조를 前提해야만 가능하며, 재구된 형태는 이미 전제된 음절구조에 맞게 재구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재구된 어휘의 音節形을 토대로 古代國語의 음절구조를 추정하는 것은 방법론적으로 타당하지 않다. 나아가 고대국어의 음절구조가 中世國語와 마찬가지로 閉音節 構造였음을 밝혔다. 中世國語가 古代國語의 연장선에 있다고 할 때 중세국어의 여러 言語的 事實들은 고대국어가 폐음절 구조였음을 보여준다. 첫째, "-m, -n, -l" 動名詞語尾의 존재, 둘째, 末音添記字의 運用 方式의 유사성, 셋째, 고유어 어휘의 개음절형과 폐음절형의 비율, 넷째, CV₁.CV₂에서 V₂가 /ㆍ/, /ㅡ/ 모음인 어휘들의 존재가 그것이다. 이 사실들은 古代國語의 音節構造가 폐음절 구조였다고 할 때 비로소 說明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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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국내논문]   A Reconstructing Method of Syllable Structure and Ancient Korean Syllable Structure  

    Shin seung-yong,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5 no.4 = no.136 ,pp. 29 - 52 , 2007 , 1229-1617 ,

    초록

    본고에서는 먼저 語彙를 再構하고 이를 토대로 古代國語의 音節構造를 推定하는 것이 方法論的으로 妥當하지 않음을 究明하였다. 形態를 재구할 때는 이미 음절구조를 前提해야만 가능하며, 재구된 형태는 이미 전제된 음절구조에 맞게 재구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재구된 어휘의 音節形을 토대로 古代國語의 음절구조를 추정하는 것은 방법론적으로 타당하지 않다. 나아가 고대국어의 음절구조가 中世國語와 마찬가지로 閉音節 構造였음을 밝혔다. 中世國語가 古代國語의 연장선에 있다고 할 때 중세국어의 여러 言語的 事實들은 고대국어가 폐음절 구조였음을 보여준다. 첫째, "-m, -n, -l" 動名詞語尾의 존재, 둘째, 末音添記字의 運用 方式의 유사성, 셋째, 고유어 어휘의 개음절형과 폐음절형의 비율, 넷째, CV₁.CV₂에서 V₂가 /ㆍ/, /ㅡ/ 모음인 어휘들의 존재가 그것이다. 이 사실들은 古代國語의 音節構造가 폐음절 구조였다고 할 때 비로소 說明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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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내논문]   格 許可 機制의 對照言語學的 연구 - 韓國語, 日本語, 中國語를 중심으로  

    金毅洙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5 no.4 = no.136 ,pp. 53 - 78 , 2007 , 1229-1617 ,

    초록

    本稿에서는 韓國語와 日本語, 中國語 간에 존재하는 格 許可 機制의 보편성과 개별성을 生成文法的 視角에서 考察하였다. 본 論議에는 名詞抱合, 補助詞 添加, 語彙格 割當, 構造格 割當이 포함된다. 명사포합은 한국어나 일본어의 輕動詞 構文과 중국어의 二重目的語 構文에서 觀察할 수 있다. 敍述性 名詞나 間接目的語의 核이 (경)동사로 移動해 가는 것이다. 보조사 첨가의 경우 일본어는 한국어와 매우 흡사한 樣相을 보이나 중국어에서는 孤立的 文法構造의 特性으로 인해 發見되지 않는다. 어휘격과 관련하여 일본어뿐만 아니라 중국어에서도 다양한 標識들이 存在함을 알 수 있다. 구조격은 格 割當者의 有無에 따라 依存格과 自立格으로 大別되며, 일본어에는 두 기제 모두가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비록 구조격 표지가 發達하지 않은 중국어이지만 主題化 등을 통해 의존격이 존재함을 알 수 있으나 자립격에서는 그 존재를 立證할 確定的 根據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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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내논문]   格 許可 機制의 對照言語學的 연구-韓國語, 日本語, 中國語를 중심으로-  

    김의수,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5 no.4 = no.136 ,pp. 53 - 78 , 2007 , 1229-1617 ,

    초록

    本稿에서는 韓國語와 日本語, 中國語 간에 존재하는 格 許可 機制의 보편성과 개별성을 生成文法的 視角에서 考察하였다. 본 論議에는 名詞抱合, 補助詞 添加, 語彙格 割當, 構造格 割當이 포함된다. 명사포합은 한국어나 일본어의 輕動詞 構文과 중국어의 二重目的語 構文에서 觀察할 수 있다. 敍述性 名詞나 間接目的語의 核이 (경)동사로 移動해 가는 것이다. 보조사 첨가의 경우 일본어는 한국어와 매우 흡사한 樣相을 보이나 중국어에서는 孤立的 文法構造의 特性으로 인해 發見되지 않는다. 어휘격과 관련하여 일본어뿐만 아니라 중국어에서도 다양한 標識들이 存在함을 알 수 있다. 구조격은 格 割當者의 有無에 따라 依存格과 自立格으로 大別되며, 일본어에는 두 기제 모두가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비록 구조격 표지가 發達하지 않은 중국어이지만 主題化 등을 통해 의존격이 존재함을 알 수 있으나 자립격에서는 그 존재를 立證할 確定的 根據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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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내논문]   '-어 잇다' 構成의 분포와 意味의 역사적 變化  

    鄭彦鶴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5 no.4 = no.136 ,pp. 79 - 108 , 2007 , 1229-1617 ,

    초록

    中世國語에서 "-어 잇다" 구성은 形容詞, 自動詞, 他動詞 모두와 결합하며, 進行相의 기능도 있다는 것이 通說이다. 그러나 당시에 形容詞와 결합한 순수한 "-어 잇다" 구성은 극히 소수의 용례만이 확인되며, 그것도 動詞로 轉用되어 쓰였다. 따라서 당시의 "-어 잇다" 구성은 自動詞, 他動詞와 결합하였다고 記述할 수 있다. 다만, 이 시기 "-어 잇다" 構成은 아주 소수의 形容詞와도 결합하였다고 기술할 수는 있으나, 同一한 현상이 문증되는 現代國語에서도 같은 記述을 할 수 있다는 것이 前提되어야 한다. 中世國語의 이 구성은, 과정지속(=진행)의 의미를 지니지 않았으며, 結果狀態 持續을 기본 의미로 하여 狀態 持續과 反復 持續의 의미를 지닌다. 近代國語에서는 그것의 分布가 점차 축소되었고 開化期 國語에서는 보수적 표현에서만 他動詞와 결합한 "-어 잇다" 구성의 예가 확인되며, 自動詞와 결합한 이 구성도 그 자체 내의 분포가 대폭 축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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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국내논문]   '-어 잇다' 構成의 분포와 意味의 역사적 變化  

    Eonhak Jeong,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5 no.4 = no.136 ,pp. 79 - 108 , 2007 , 1229-1617 ,

    초록

    中世國語에서 "-어 잇다" 구성은 形容詞, 自動詞, 他動詞 모두와 결합하며, 進行相의 기능도 있다는 것이 通說이다. 그러나 당시에 形容詞와 결합한 순수한 "-어 잇다" 구성은 극히 소수의 용례만이 확인되며, 그것도 動詞로 轉用되어 쓰였다. 따라서 당시의 "-어 잇다" 구성은 自動詞, 他動詞와 결합하였다고 記述할 수 있다. 다만, 이 시기 "-어 잇다" 構成은 아주 소수의 形容詞와도 결합하였다고 기술할 수는 있으나, 同一한 현상이 문증되는 現代國語에서도 같은 記述을 할 수 있다는 것이 前提되어야 한다. 中世國語의 이 구성은, 과정지속(=진행)의 의미를 지니지 않았으며, 結果狀態 持續을 기본 의미로 하여 狀態 持續과 反復 持續의 의미를 지닌다. 近代國語에서는 그것의 分布가 점차 축소되었고 開化期 國語에서는 보수적 표현에서만 他動詞와 결합한 "-어 잇다" 구성의 예가 확인되며, 自動詞와 결합한 이 구성도 그 자체 내의 분포가 대폭 축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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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내논문]   가람本 春香歌의 方言 資料的 性格 - 表記․音韻․形態를 중심으로  

    金玉花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5 no.4 = no.136 ,pp. 109 - 134 , 2007 , 1229-1617 ,

    초록

    本稿는 申在孝 판소리 辭說의 異本 중 가람本 春香歌를 대상으로 表記·音韻·形態의 특성을 살펴봄으로써 이 文獻이 가진 方言 資料的 性格을 밝히고자 한다. 이 문헌은 표기면에서 19世紀 後期의 餘他 문헌에 비해 現實發話를 더욱 적극적으로 反映하여 당시 言語特徵을 잘 보여준다. 특히 표기에 반영된 硬音化, 前舌母音化, 副詞形語尾 頭音 "어" 交替 등의 음운현상은 현재 全北方言과의 連續性을 잘 보여준다. 文法形態素에 있어서는 處格助詞 "으", 對格助詞 "을/얼", 特殊助詞 "은/언, 들/덜", 終結語尾 "을란다", 連結語尾 "드락, 음셔, 은듸, 득기, 을슈락" 등이 특징적이며, 終結語尾 "졔, 쇼~요", 先語末語尾 "겨, 느" 공백현상 등은 전북 남부지역어와의 관련성을 보여준다. 앞으로 異本에 대한 追加的 檢討를 통해 19세기 후기 전라방언의 언어 특징이 정확하게 糾明될 뿐만 아니라, 현대 전북방언에 대한 共·通時的 說明이 精密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期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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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국내논문]   A Study on the Feature of Garambon Chunhyangga as a Dialect Text  

    (김옥화)金玉花,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5 no.4 = no.136 ,pp. 109 - 134 , 2007 , 1229-1617 ,

    초록

    本稿는 申在孝 판소리 辭說의 異本 중 가람本 春香歌를 대상으로 表記·音韻·形態의 특성을 살펴봄으로써 이 文獻이 가진 方言 資料的 性格을 밝히고자 한다. 이 문헌은 표기면에서 19世紀 後期의 餘他 문헌에 비해 現實發話를 더욱 적극적으로 反映하여 당시 言語特徵을 잘 보여준다. 특히 표기에 반영된 硬音化, 前舌母音化, 副詞形語尾 頭音 "어" 交替 등의 음운현상은 현재 全北方言과의 連續性을 잘 보여준다. 文法形態素에 있어서는 處格助詞 "으", 對格助詞 "을/얼", 特殊助詞 "은/언, 들/덜", 終結語尾 "을란다", 連結語尾 "드락, 음셔, 은듸, 득기, 을슈락" 등이 특징적이며, 終結語尾 "졔, 쇼~요", 先語末語尾 "겨, 느" 공백현상 등은 전북 남부지역어와의 관련성을 보여준다. 앞으로 異本에 대한 追加的 檢討를 통해 19세기 후기 전라방언의 언어 특징이 정확하게 糾明될 뿐만 아니라, 현대 전북방언에 대한 共·通時的 說明이 精密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期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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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국내논문]   'X하다' 動詞의 構文 構造에 대하여  

    安熙濟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5 no.4 = no.136 ,pp. 135 - 160 , 2007 , 1229-1617 ,

    초록

    本稿는 動詞 "X하다" 構文의 分析을 目的으로 한다. "X하다"는 單語가 아니라 "X#하다"라는 統辭論的 連鎖라는 점을 논의하고, "하다" 없이 X가 敍述語로 기능하는 文章을 "名詞文"으로 설정하였다. 일반적으로 名詞는 名詞句로 확장되는 成分으로 이해되어 왔으나, "名詞文"이라는 單位를 설정함에 따라 名詞가 名詞文으로도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을 제안하였다. 이에 따라 국어의 名詞는 名詞文의 核 위치, 名詞句의 核 위치, 名詞句의 非核 위치에서 쓰이게 된다는 점을 주장하였다. "하다"에는 文章을 先行成分으로 하는 "하다1"과 名詞句를 先行成分으로 하는 "하다2"가 있다는 점을 논의하고, 同一한 "X#하다"라는 連鎖라도 X가 어떤 單位의 核인지에 따라 "X(명사문의 핵)#하다1"로 分析되거나 "X(명사구의 핵)#하다2"로 分析된다는 점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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