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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19건

  1. [국내논문]   韓國語文敎育硏究會 選定 特級 配定漢字代表訓音에 관한 고찰(Ⅲ)  

    南基卓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6 no.3 = no.139 ,pp. 7 - 38 , 2008 , 1229-1617 ,

    초록

    本 論文은 〈語文硏究〉 제36권 제1호 및 제2호(韓國語文敎育硏究會, 2008. 3, 2008.6.)에 수록되었던 「韓國語文敎育硏究會 選定 特級 配定漢字 代表訓音에 관한 고찰(Ⅰ), (Ⅱ)」에 이은 後續論文으로서, 特級 配定漢字 5,978字 가운데 特級Ⅱ 이하의 配定漢字 4,650字를 제외한 特級 專用漢字 1,328字의 代表訓音을 선정하기 위한 試案으로 작성한 글이다. 本攷에서는 1,328字 중, 代表訓音 選定이 어려운 1,051字 가운데, 지난 1,2次論文에서 발표한 495字를 제외한 나머지 556字 중에서 180字를 論考의 對象으로 삼는다. 기존 발표 論文처럼 國語의 측면에서 보편적ㆍ합리적인 訓音을 선정하는 것을 大原則으로 하고, 기존의 (社)韓國語文會ㆍ(社)傳統文化硏究會 主管下에 制定된 敎育漢字 代表訓音 選定에 나타난 選定原則을 기초로 하여, 302字의 漢字들을 典據에 따른 代表訓音과 現代의 言語的 쓰임에 따른 代表訓音으로 나누어서 고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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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국내논문]   '獨島'ㆍ'石島'의 地名 表記에 관한 硏究  

    徐鍾學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6 no.3 = no.139 ,pp. 39 - 62 , 2008 , 1229-1617 ,

    초록

    '石'과 '獨' 그리고 '梁'과 '督' 은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온 전통적인 借字로서, '石'과 '梁'은 '돌, 독'(<??<*??)을 표기하는 데 사용된 훈차자이고, '獨'과 '督'은 '독'을 표기하는 데 이용된 음차자이다. '獨'과 '梁'이 표기될 자리에 한자 '道'가 사용됨은 이들의 관계를 잘 보여주는 것이다. 따라서 '돌, 독'을 훈차자를 이용하여 표기하면 '石, 梁'이 되고 음차자를 이용하여 표기하면 '獨, 督'이 되는 것이다. '石島'가 표기된 勅令은 古文書의 敎書에 해당하는 문서인데, 교서는 한문으로 기록하는 것이 하나의 전통이었으므로 '돌섬, 독섬'을 표기하려면 이를 훈차한 '石島'를 이용하는 것이 관례였다. '獨島'가 기록된 報告書는 고문서의 牒呈에 해당하는 문서인데, 첩정은 吏讀로 기록하는 것이 하나의 전통이었으므로 '돌섬, 독섬'을 표기하려면 음차한 '獨島'로 기록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따라서 '獨島'와 '石島'는 동일한 지물을 가리키는 異表記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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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국내논문]   二音節 漢字語 뒤에 오는 一音節 漢字語에 대하여  

    梁明姬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6 no.3 = no.139 ,pp. 63 - 85 , 2008 , 1229-1617 ,

    초록

    本稿는 二音節 漢字語 뒤에 결합되는 一音節 漢字語를 분석하고자 한 논문이다. 비자립적으로 사용되는 일음절 한자어는 흔히 語根이라 칭하여 固有語와는 다른 형태적 특징을 가진 것으로 범주화하였으나, 한자어의 형태적 특징을 판별하는 기준 역시 고유어와 마찬가지 기준을 적용하여 -形態的 依存性, 結合的 制限性, 造語的 機能性, 文法的 意味性- 接尾辭的 기능을 갖는 일음절 한자어는 접미사로 판별해야 함을 주장하였다. 그리하여 문장에서 自立的으로 사용되는 일음절 한자어가 이음절 한자어와 결합하여 단어를 형성하는 경우 合成語로 보고, 依存 名詞로 사용되는 일음절 한자어가 단어를 형성하는 경우 역시 合成語로 판별하였다. 비자립적이며 관형사형 뒤에도 나타나지 않는 일음절 한자어 중 造語的 機能性이 높은 '本, 書' 등의 일음절 한자어는 接尾辭로 판별하여 이와 결합한 한자어는 派生語임을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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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내논문]   형용사 '싸다'의 統辭ㆍ意味에 대한 史的 考察  

    李玲景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6 no.3 = no.139 ,pp. 87 - 106 , 2008 , 1229-1617 ,

    초록

    本稿는 형용사 '싸다'가 경험한 統辭ㆍ意味的 변화의 과정과 원인을 糾明해 보고자 하였다. '싸다' 句文은 中世 이래로 'NP이 NP이 다' 형식을 유지해 오다가 19세기 말부터 변화를 보인다. 주어는 사람이나 사람의 행위로 限定되고, 보어는 주어의 행위에 대한 報償的 結果를 내용으로 하면서 형식적으로 動名詞도 올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토대로 20세기 초에 '-아/어(도) 싸다' 구문이 등장하게 되는 한편 전통적인 純粹 價値 評價의 '다' 구문은 급격히 쇠퇴하고 慣用的 表現으로만 그 사용이 한정되게 된다. '싸다'는 19세기 들어 한자리 서술어에서부터 그 의미 변화가 시작된다. '다'의 意味 顚倒는 '다'와 '??#xEBD4;다'가 同義語로 사용되다가 '??#xEBD4;다'의 '?괌??의미 변화로 그 形態ㆍ意味的 관련성을 상실하면서 類義 競爭을 한 결과로 보인다. 이 변화는 '-아/어(도) 싸다' 구문으로 파급되어 否定的 의미만을 나타내는 것으로 의미가 축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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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내논문]   「유이양문록」의 構成的 性格 硏究  

    車充煥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6 no.3 = no.139 ,pp. 107 - 128 , 2008 , 1229-1617 ,

    초록

    本稿에서는 「유이양문록」의 주요 특징 세 가지를 고찰했다. 첫째, 유府는 유진이 功績을 세우는 동안에 많은 가족을 잃었으나, 죽은 자들은 곧 還生한다. 그후 유진은 막강한 威權을 가지게 되고 유부는 안정된 상태에서 영위된다. 작가가 유부의 성격을 이와 같이 功績, 죽음과 還生, 가문의 안정 등으로 설정한 것은 권력의 부당성을 고발함과 함께 家門이 안정된 기반 위에서 威勢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가족 慘喪의 재앙을 극복해야 가능할 만큼 어렵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였다. 둘째, 「유이양문록」에는 「이현경전」이 수용되어 있다. 수용한 목적은 인물 창조를 설득력 있게 하기 위해서였다. 수용의 의의는 傳이 錄으로 확장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여주었다는 데 있다. 셋째, 「유이양문록」에는 금강산 공간이 구체적으로 형상화되어 있다. 이는 작가가 금강산에 대한 관심과 우리 민족에 대한 자부심을 나타내고자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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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내논문]   歌辭의 大衆的 疏通 方案 硏究  

    咸福熙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6 no.3 = no.139 ,pp. 129 - 155 , 2008 , 1229-1617 ,

    초록

    歌辭는 敎育現場이나 硏究現場에서 한국고전문학의 한 갈래로써 임무를 수행하면서 그 의미와 가치를 유지하고 있지만 현대사회의 대중과 情緖的 소통을 하기에는 力不足이다. 이에 本考는 現代人들이 享有하기에 적합한 歌辭의 大衆的 疏通 方案을 제시해보고자 하였다. 즉 가사가 과거 속에 존재했던 문학 장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현대인과 소통할 수 있는 장르로의 轉換과 擴張 방안을 探索하는 것이다. 가사의 대중적 소통을 위한 첫째 方案은 디지털 DB화이다. 이는 교육의 현장에서 지식 위주로 전달되던 가사를 변화된 교육환경 패러다임에 맞도록 바꾸어 감상과 향유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다. 둘째 방안은 가사의 스토리텔링화이다. 이는 가사를 知識人이나 硏究者만이 아닌 일반 大衆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媒體의 성격에 맞추어 再創作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안이 실현되었을 때 가사는 대중과 호흡할 수 있는 문학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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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국내논문]   韓國 現代文學硏究와 文學批評  

    權寧珉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6 no.3 = no.139 ,pp. 157 - 167 , 2008 , 1229-1617 ,

    초록

    한국 현대문학에서 지속적인 관심사로 제기된 비평적 쟁점은 문학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둘러싸고 이루어진 문학관의 대립이었다. 해방과 함께 대두되었던 〈계급문학〉과 〈순수문학〉의 논쟁, 1960년대 〈순수문학〉과 〈참여문학〉 논쟁, 1970년대 〈민중문학〉 논쟁 등이 여기에 속한다. 한국의 문학 연구는 이같은 비평적 쟁점들을 함께 포괄하면서, 문학이 지니고 있는 미적 가치와 그것이 지향하고 있는 정신세계를 총체적으로 해명해 낼 수 있는 과학적 방법을 정립하고자 노력해 왔다. 그러나 한국문학 연구는 한국의 전통적인 심미 사상을 제대로 계승하지도 못했고, 스스로 어떤 방법을 창조하지도 못한 것이 사실이다. 서구문예 이론의 폭넓은 수용에도 불구하고, 서구적 연구 방법의 적용이라는 입문적 단계에 이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한국문학 연구는 여전히 방법론의 자기 모색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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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내논문]   박상륭의 『잠의 열매를 매단 나무는 뿌리로 꿈을 꾼다』에 나타난 존재론적 사유 - 『잠의 열매를 매단 나무는 뿌리로 꿈을 꾼다』의 「두 집 사이」 연작을 중심으로  

    崔永子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6 no.3 = no.139 ,pp. 169 - 194 , 2008 , 1229-1617 ,

    초록

    본고는 박상륭의 「두 집 사이」 連作에 나타난 主體의 存在論的 사유를 고찰하고자 하였다. 「두 집 사이」 連作은 '中陰 여행' 중인 주인공의 시간적 思惟를 통하여 實存性을 回復하고자 하는 反省 主體의 認識을 보여준다. 끝없이 이어지는 주인공의 의식은 반성적 자아와 반성되는 自我와의 존재적 極點을 통해 疏外를 극복하고자 하지만, 결국 시간적 有限性, 즉 죽음의 존재양식을 통해 시간의 本來性에 直面한다. 이때 죽음이란 가장 절박한 存在樣式이다. '늙은네'는 시간의 유한성을 상징하는 죽음을 통해 불안이라는 존재론적 思惟에 직면한다. 불안은 자신이 죽음에 직면한 存在者라는 것과 동시에 現存在로서의 자신을 直視하게 되는 동인으로 작용한다. 이처럼 『잠의 열매를 매단 나무는 뿌리로 꿈을 꾼다』에 수록된 「두 집 사이」연작은 늙은네의 존재론적 사유를 통하여 타자 의식으로서의 反省 主體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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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국내논문]   '孤獨'에 접근하는 문학적 방식 - 申庚林의 소설 『고독한 산』論  

    姜正求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6 no.3 = no.139 ,pp. 195 - 215 , 2008 , 1229-1617 ,

    초록

    이 논문은 실존주의 시에서 리얼리즘 시로 변모하는 신경림의 문학세계에서 그 변모의 內的 論理를 검토하고자 그 매개가 되는 소설 『고독한 산』을 세 부분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첫째, 소설의 처음 부분에서 주요 인물들은 한결같이 '고독'한데, 작가는 이들의 고독을 통해서 각 인물이 속한 階層의 전후현실을 具體的으로 表象한다. 둘째, 소설의 중간 부분에서 주목된 것은 주요 인물이 他者를 만나서 그들과 疏通ㆍ交感하고, 나아가서 그들과 함께 현실을 變化시키고자 하는 進步的인 實踐을 한다는 점이다. 셋째, 소설의 끝 부분에서는 주인공 종구가 自殺에 이르는 과정을 통해서 1950년대라는 비극적인 사회 현실을 비판적인 시각에서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신경림의 소설은 당대의 분위기에 동조한 실존주의 경향의 시로 등단해서 그러한 경향을 벗어나 새로운 리얼리즘적인 경향을 수용ㆍ모색하고자 한 변모 과정을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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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국내논문]   靑馬 柳致環의 北滿 紀行詩  

    徐黎明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6 no.3 = no.139 ,pp. 217 - 245 , 2008 , 1229-1617 ,

    초록

    本稿는 그간 靑馬硏究에서 소외당했던 傳記批評과 原典批評의 방법으로 중국어 地名ㆍ風物ㆍ당시의 歷史的 배경 등에 관한 풍부한 자료를 동원하여 靑馬北滿 紀行詩에 대한 기초적인 연구를 재시도하여 새로운 시각을 획득하고자 한다. 本稿에서는 靑馬의 北滿 紀行詩를 '국제도시' 하얼빈의 異國的 풍경을 묘사하는 작품과 原始的인 자연에서 생명의 本然的 자세를 찾는 작품 두 분류로 나누어서 구체적 時空間과 관련지어 세밀한 작품분석을 해보았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서 靑馬 시의 또 다른 모습들, 이를테면 異國的 풍경에 대한 묘사, 和睦한 생활에 대한 憧憬 그리고 빼앗긴 조국에 대한 열애 등을 발견할 수 있다. 특히 生命과 倫理의 갈등에서 고통받고 있는 시인의 모습과 生命 本然의 姿勢를 찾기 위한 고된 여로는 『生命의 書』의 기본 색조를 결정하며 한국현대시의 넓이를 확충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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