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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23건

  1. [국내논문]   韓國語文敎育硏究會 選定 特級 配定漢字 代表訓音에 관한 고찰(Ⅳ)  

    南基卓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6 no.4 = no.140 ,pp. 7 - 42 , 2008 , 1229-1617 ,

    초록

    本 論文은 〈語文硏究〉 제36권 제1호, 제2호, 제3호(韓國語文敎育硏究會, 2008.3, 2008.6, 2008.9)에 수록되었던 「韓國語文敎育硏究會 選定 特級 配定漢字 代表訓音에 관한 고찰(Ⅰ), (Ⅱ), (Ⅲ)」에 이은 後續論文으로서, 特級 配定漢字 5,978字 가운데 特級Ⅱ 이하의 配定漢字 4,650字를 제외한 特級 專用漢字 1,328字의 代表訓音을 선정하기 위한 試案으로 작성한 글이다. 1,328字 중, 代表訓音 選定이 어려운 1,051字 가운데, 지난 1,2,3次論文에서 발표한 675字를 제외한 나머지 376字 중에서 215字를 論考의 對象으로 삼는다. 國語의 측면에서 보편적ㆍ합리적인 訓音을 선정하는 것을 大原則으로 하고, 기존의 (社)韓國語文會ㆍ(社)傳統文化硏究會 主管下에 制定된 敎育漢字 代表訓音 選定에 나타난 選定原則을 기초로 하여, 215字의 漢字들을 典據에 따른 代表訓音과 現代의 言語的 쓰임에 따른 代表訓音으로 나누어서 고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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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국내논문]   司譯院 倭學書에 나타난 音韻變化의 過程과 特性 - 口蓋音化와 圓脣母音化 現象의 擴散 過程을 중심으로  

    金周弼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6 no.4 = no.140 ,pp. 43 - 71 , 2008 , 1229-1617 ,

    초록

    사역원에서 간행된 倭學書인 『捷解新語』(1676), 『改修捷解新語』(1748), 『重刊捷解新語』(1780), 『倭語類解』(1780년대), 『隣語大方』(1790)의 口蓋音化 例들은 각각 0.85%, 71.15%, 76.29%, 61.87%, 99.38%의 頻度로, 'ㅡ>ㅜ' 變化 例들은 각각 3.96%, 57.29%, 75.95%, 75.54%, 94.81%의 頻度로 나타났다. 이러한 빈도를 시간의 축선상에서 이으면 『改修捷解新語』에서 급격하게 확산된 후 일반화되는 S자 곡선이 만들어진다. 이 곡선은, 현대 서구의 社會階層에 따른 言語 變異形 使用의 共時的 分布 曲線과 유사다. 왜학서의 음운변화와 사회계층에 따른 변이형 사용에서 드러나는 이러한 S字 曲線의 類似性은, 國語 音韻變化의 通時的 展開를 共時的 變異形 使用에 대한 社會言語學的 觀點에서 說明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준다. 그러므로 同質的인 國語史 文獻을 대상으로 音韻變化의 過程을 검토하면 國語 音韻變化의 普遍性과 特殊性을 밝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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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국내논문]   보조동사 '-(어)주다'의 統辭的 特性과 機能 - 與格 標識로서의 분석 가능성  

    睦正洙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6 no.4 = no.140 ,pp. 73 - 101 , 2008 , 1229-1617 ,

    초록

    本稿는 기존의 '주체존대' 등의 이름으로 主語/行爲者와의 일치관계가 논의되어온 {-시-}를 主語人稱을 표시하는 요소로 보고, {-시-} 이후에 붙는 요소들이 화자/청자 수준의 관계를 표시하는 것이라면 {-시-}는 그들과의 조합을 통해 行爲者 人稱을 구체화시키는 요소로 봄으로써 {-시-}를 '主格 標識'라고 부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한 논의와 어긋나지 않게, 보조동사 '-(어)주다'는 受惠者 人稱을 지시하는 요소, 즉 與格 標識로 분석할 수 있음을 주장한다. 따라서 보조동사 '-(어)주-/드리-'가 가지는 인칭성의 차이와 두 형태가 공동으로 가지는 행위자/수혜자 인칭을 다른 것으로 制約하는 특성은 이 보조동사 자체를 '여격 표지'로 볼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시-}와 그 이후의 語尾의 요소들을 통해 行爲者 人稱이 결정되면 '-(어)주다'는 受惠者 人稱이 그 인칭과 배타적인 것임을 드러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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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내논문]   패러다임 간의 類推에 따른 語幹 再構造化  

    金京芽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6 no.4 = no.140 ,pp. 103 - 129 , 2008 , 1229-1617 ,

    초록

    어간 형태소나 어미 형태소의 再構造化를 논의할 때, 規則으로 설명이 쉽지 않은 경우 '패러다임에 근거한' 類推의 과정으로 기술되었다. 그러나 이 경우 패러다임이란 하나의 曲用 패러다임이나 活用 패러다임의 내부를 넘어서는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몇몇 활용 어간들의 패러다임 실현 양상을 검토해 본 결과, 화자와 청자는 개별 활용형의 실현에서 다른 어간 패러다임들을 서로 견주어 본다는 것(cross-referencing)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동일한 문법 구성을 가진 동일한 표면음성형에 유추되어 새로운 활용형을 가진 패러다임을 만들 수 있고, 새로운 패러다임에서 기저형의 再分析이 이루어져 어간의 재구조화에 이를 수도 있다. 이를 '패러다임 간의 類推'로 보고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共時的으로 하나의 어간 형태소에 대해 여러 가지 패러다임이 共存할 수 있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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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내논문]   近代國語 色彩語의 몇 가지 特徵  

    李善英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6 no.4 = no.140 ,pp. 131 - 151 , 2008 , 1229-1617 ,

    초록

    近代國語 色彩語의 몇 가지 특징을 우리나라의 傳統色인 五方色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먼저 '黃'에서는 '노다/누르다', '노라다/누러다', '黃다', '누를다'를 검토하였고, '靑'에서는 '다/프르다', '퍼러다', '靑다'를, '赤'에서는 '다/??다', '벌거다', '赤다'를, '黑'에서는 '감다/검다', '거머다', '黑다', '白'에서는 '희다', '허여다', '白다' 등을 검토하였다. 후기 중세국어에 나타나던 '노라다/누러다'의 후행 어미의 종류에 따른 교체양상은 근대국어에서도 어느 정도 나타나고 있었다. 다음으로 혼합색으로 '語幹+語幹'形인 '검??다, 검프르다', '語幹+語尾+語幹'形인 '누러거머다'를 검토하였다. 그리고 '靑다, 綠다' 등과 같은 '名詞 色彩語+다' 구성도 살펴보았다. 색채어 명사에서는 후기 중세국어보다 더 다양한 색채어들이 확인되는데, 특히 '黑錄빛, 紫赤色' 등과 같은 漢字 色彩語의 쓰임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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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내논문]   高麗時代 釋讀口訣의 '- 刂罒'에 대한 文法的 考察  

    鄭銀均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6 no.4 = no.140 ,pp. 153 - 178 , 2008 , 1229-1617 ,

    초록

    高麗時代 釋讀口訣의 '-刂罒'가 기원적으로 連結語尾 '-刂罒'와 관련되는 것임을 전제로, '-刂罒' 관련 형식을 '名詞+-刂罒', '動名詞形語尾+-刂罒', '否定詞+-刂罒' 등의 구성 방식으로 나누어 각각의 구체적인 쓰임새와 文法的인 特徵을 살펴보았다. 釋讀口訣의 '-刂罒' 구문에서 先行節은 表面的인 構成 形式의 관점에서 볼 때 奇形的인 'NP1 NP2' 구조에 '-刂罒'가 결합되는 구성 방식을 보인다. '-刂罒'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先ㆍ後行節의 主語同一性 여부나 意味 從屬性의 문제, 分裂文으로의 變形 가능성 등을 확인해 보았다. '-刂罒'는 先ㆍ後行節을 因果的으로 접속하는 連結 形式으로서, '-刂罒'로 휘갑되는 先行節이 後行節에 대해 理由나 原因 등의 의미를 이끌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15世紀 國語의 文章 終結形 '-이라'는 '-刂罒'와는 다른 배경과 경로를 통해 출현한 형식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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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국내논문]   20世紀 初 國語學의 滑音과 二重母音에 대한 認識 - 國語 文法書를 中心으로  

    朴大我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6 no.4 = no.140 ,pp. 179 - 198 , 2008 , 1229-1617 ,

    초록

    국어 音聲學 및 音韻論 硏究의 발전에서 중요한 시기로 평가되는 20世紀 初의 文法書에서 二重母音을 어떻게 記述하고 있는지를 살피고 그 기술 방식과 연구자들의 滑音 認識 사이의 연관성을 밝혔다. 이 시기에 發行된 문법서를 활음과 이중모음의 기술에 따라 滑音의 未認識, 滑音 認識의 始作, 滑音의 綜合的認識 단계로 나누었다. 그리고 각 단계에 따라 이중모음에 대한 기술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추적하였다. 활음에 대한 인식이 드러나지 않는 金奎植(1908), 兪吉濬(1909), 金熙祥(1911), 주시경(1914) 등의 문법서에서는 이중모음을 文字的으로 分析, 둘 이상의 文字가 結合한 결과로 보았다. 김두봉(1916, 1922), 安廓(1923)은 音學 硏究의 傳統을 바탕으로 音聲學 理論을 수용, 現實音을 연구하여 활음에 대한 음성학적 인식을 기반으로 이중모음을 기술하였다. 최현배(1929)는 활음과 이중모음에 대한 기존 연구를 綜合하고 擴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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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내논문]   原 咸北 慶興地域語 'N하다', 'N을 하다'의 聲調와 'N하다' 構成의 形態論的 解釋  

    朴眞赫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6 no.4 = no.140 ,pp. 199 - 217 , 2008 , 1229-1617 ,

    초록

    本稿에서는 原 咸北 慶興地域語에서 確認되는 'N하다' 및 'N을 하다' 構成의 聲調 實現 樣相을 檢討함으로써 이 지역어 'N하다' 構成의 形態論的 解釋을 試圖해 보았다. 이 지역어의 'N하다'와 'N을 하다'의 聲調 實現 樣相을 比較한 결과 두 構成은 서로 異質的인 것으로 나타났다. 本稿에서는 이를 이 지역어의 '表面聲調 配列 制約'과 연관 지어 검토하여, 'N하다'를 統辭 構成이 아닌 形態論的 單語로 判別하였다. 'N하다'가 '單語'라고 할 때, 이는 '複合語complex'이므로 그 語形成 類型의 判別이 필요하다. 本稿에서는 'N하다'의 合成語, 派生語與否를 判別하기 위하여 이 지역어의 일반적인 合成語, 派生語 聲調 實現 樣相과 'N하다'의 聲調를 比較하는 方法을 택하였다. 그 결과 이 지역어의 'N하다'는 聲調 實現 면에서 派生語와 상당히 異質的인 반면, 'NV'류 合成語와는 同質的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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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국내논문]   近代 啓蒙期 國語의 助詞 實現 - 使用域에 따른 助詞 實現 樣相을 中心으로  

    李智淵 , 金玟局 , 尹程遠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6 no.4 = no.140 ,pp. 219 - 246 , 2008 , 1229-1617 ,

    초록

    이 글은 近代 啓蒙期 國語의 助詞와 用言을 살펴봄으로써 이 시기 자료가 장르와 文體에 따라 어떤 차이점을 보이는지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近代 啓蒙期 자료를 文學的 敍事, 論說, 雜報로 나누고 이들을 각각 國漢 混用과 순한 글로 나누어 살펴본 결과, 使用域에 따른 助事 實現 차이가 다르게 나타났다. 문체별 格助詞 實現의 차이는 目的格助詞와 落着點의 副詞格助詞에서 가장 뚜렷했는데 순한글 자료보다 國漢 混用 자료에서 이들 조사가 빈번히 실현되었다. 이는 國漢 混用에 쓰이는 用言들이 주로 目的格과 落着點의 副詞格助詞를 논항으로 취하기 때문이다. 文體에 따른 이러한 助詞 實現率 차이의 幅은 '문학적 서사 > 논설 > 잡보'의 순으로 나타났다. 요컨대 使用域別 助事와 用言의 實現樣相을 考察해 본 결과, 國漢 混用과 순한글의 文體的 차이는 문학적 서사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고 논설, 잡보의 순으로 그 차이가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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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국내논문]   辭說時調의 敍述特徵과 現代的 繼承  

    金學成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6 no.4 = no.140 ,pp. 247 - 267 , 2008 , 1229-1617 ,

    초록

    辭說時調는 노랫말과 樂曲의 兩面에서 歌曲의 모범으로 삼을 수 없는 문제가 있어서 그 由來가 오래되었음에도 정보가 不在하거나 外面되어 온 탓에 그 발생과 향유 계층, 악곡의 實相에 대해 여러 혼란된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에 本稿에서는 그 享有의 측면을 중시하되 특히 '서술 특징'에 유의하여 해명함으로써 사설시조의 正體性을 온당하게 해명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논의를 펼쳤다. 그리하여 사설시조는 음악적으로나 문학적으로 平時調의 基本틀을 維持한 채로 말을 촘촘히 엮어 짜나가는 서술 확장의 방식을 특징으로 함을 밝히고, 그 유래도 高麗 末에 평시조와 함께 향유하는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生成되었음을 규명했다. 나아가 사설시조의 이러한 서술특징이 현대시조에는 그 正統型이라 할 '形相의 連鎖的 竝置型'과 抒情의 확장型이라 할 '이야기型'으로 계승되고 있음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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