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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22건

  1. [국내논문]   韓ㆍ中ㆍ日 常用漢字의 比較 考察(1) - 國內 通用略字의 整理를 爲하여  

    南基卓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7 no.4 = no.144 ,pp. 7 - 38 , 2009 , 1229-1617 ,

    초록

    漢字는 國語 속의 文字를 넘어서는 國際文字이며, 國際文字로서의 漢字의 效用을 생각할 때 더 이상 韓中日 三國 漢字生活의 異質化를 放置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韓國人의 입장에서 國際文字로서의 漢字의 效用을 생각할 때 中日의 簡化字와 略字類를 韓國 略字로 積極 受容하여 활용함이 옳다. 동시에 韓國의 正字 중심의 漢字 생활은 유지하고 中日에 대하여서는 韓國 正字 敎育에 誠意를 보일 것을 촉구한다. 中國 常用字 3,500字 檢討의 일환으로 簡化字總表의 簡化字를 檢討한 바, 총 2,235字 中 496字가 簡化의 基本字가 되며, 中國의 基本簡化字는 상당수가 현용 韓國 略字와 일치하거나 韓國 古文獻에서 그 사용 실례가 확인된다. 本考가 國際文字로서의 漢字의 效用을 喚起시키고, 三國人의 文字 疏通을 위한 苦悶 解決에 涓滴의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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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국내논문]   方言으로 본 '獨島' 地名考  

    徐鍾學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7 no.4 = no.144 ,pp. 39 - 61 , 2009 , 1229-1617 ,

    초록

    이 논문의 目的은 方言 資料를 통하여 '獨島'가 '돌섬'의 방언형인 '독섬'의 漢字借用表記임을 밝히는 것이다. 자료 조사는 크게 두 가지로 실시되었는데 하나는 書面 조사와 現地 조사를 통한 실제 方言 조사이고 다른 하나는 방언자료집에서 해당 자료를 蒐集하는 것이다. 방언 조사를 통하여 울릉도에서는 '돌섬'과 '독섬'이 사용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전 어른들은 '獨島'(38.8%) 외에 '독섬'(26.5%)과 '돌섬'(18.4%)이라 불렀다는 사실은 주목할 만하다. 여러 방언자료집을 검토한 결과 현재 울릉도에서 사용하는 어휘 중 '버찌'를 뜻하는 '뻔'과 '함박눈'을 뜻하는 '솜눈'이 전라도 특히 전라남도에서 사용하는 어휘로 조사되었다. 이로 보면 '독'이 전남 방언이란 주장은 힘을 얻게 된다. 또 '독'이란 형태는 그 외의 지역에도 매우 넓게 분포된 것임을 볼 수 있었다. 따라서 '石島'와 '獨島'는 '돌섬'이나 '독섬'의 異表記임이 분명하고 '독'은 '돌'의 方言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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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국내논문]   漢字語의 한글 表記에 나타나는 頭音法則과 그 例外 條項에 대한 考察  

    金貞男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7 no.4 = no.144 ,pp. 63 - 90 , 2009 , 1229-1617 ,

    초록

    한국어 고유어는 起源的으로 어두에 'ㄹ' 소리를 가진 단어가 없으므로 中國語로부터 들어온 한자어들의 어두 流音 'ㄹ'은 鼻音 'ㄴ'으로 바뀌거나 탈락된다. 은 이런 현상에 대한 詳細한 記述을 '두음법칙' 조항에 담고 있는데 이 조항은 다른 항목들에 비해 유난히 例外 規定들이 많다. 첫째는 語頭 위치에서 두음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두 가지 경우이며 둘째는 비어 두 위치에서 두음법칙이 適用되는 세 가지 경우이다. 依存名詞와 姓 및 이름의 표기가 前者의 예이며, 複合語, 母音 및 'ㄴ'에 뒤따르는 '렬, 률'의 경우 및 同一音節 反復 구조에서 비어두 위치에서 두음법칙이 적용되는 것이 後者의 예이다. 그러나 이 규정이 늘 一貫되는 것은 아니며 개별 單語에 잘못 적용된 예도 있다.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指摘하고 改善된 두음법칙 표기 방안을 提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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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내논문]   連結 語尾의 使用 樣相 變化  

    李恩卿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7 no.4 = no.144 ,pp. 91 - 116 , 2009 , 1229-1617 ,

    초록

    本稿는 近代 新聞 텍스트와 現代 新聞 텍스트에 사용된 連結 語尾의 形態와 意味를 분석하여 連結 語尾의 使用 樣相에 어떠한 變化가 있었는지를 검토하였다. 近代 新聞 텍스트에서는 49種의 연결 어미가 1,860회(3.85%), 現代 新聞 텍스트에서는 29種의 연결 어미가 964회(1.39%) 사용되어 現代 新聞 텍스트보다 近代 新聞 텍스트에서 더 多樣한 種類의 연결 어미가 사용되었으며 연결 어미의 使用 比率도 더 높았음을 알 수 있다. 連結 語尾의 形態를 검토한 결과 近代 新聞 텍스트에서는 '-어, -고, -니, -, -면, -며, -ㄴ즉', 現代 新聞 텍스트에서는 '-어, -고, -며, -면, -어서, -면서, -나' 등의 연결 어미가 높은 頻度로 사용되었다. 連結 語尾의 意味를 검토한 결과 近代 新聞 텍스트에서는 '羅列, 先行, 背景, 原因, 方法, 條件, 對照', 現代 新聞 텍스트에서는 '羅列, 先行, 同時, 原因, 對照, 方法, 條件' 등의 意味로 해석되는 경우가 높은 比率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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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내논문]   現代國語 하오체 語尾의 異形態와 交替 條件  

    兪弼在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7 no.4 = no.144 ,pp. 117 - 136 , 2009 , 1229-1617 ,

    초록

    비록 그 사용 영역은 매우 제한되어 있지만 現代國語 相對敬語法 等級 중 하오체는 實在하고 있다. 現代國語 하오체 終結語尾에는 '-으오, -소'가 있으며 이들은 平敍形, 疑問形, 命令形으로 사용될 수 있다. 請誘形으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으오'는 媒介母音語尾이며 子音 뒤에서는 '으오'로, 母音과 'ㄹ' 뒤에서는 '오'로 交替된다. '-소'는 子音 뒤에서만 나타난다. 일부 사전과 논저에서 하오체는 모음 뒤에서도 '-소'가 결합될 수 있는 것으로 기술하고 있으나 이는 잘못이다. 共通語와 서울方言의 언어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뿐더러 역사적으로도 근거가 없다. 이전 논저에서 하오체의 예로 든 모음 뒤 '-소'는 모두 명령형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현대국어 하게체의 前身인 소체의 명령형으로 이해해야 한다. 형태는 유사하지만 상대경어법상의 등급이 다르다. 이 형태는 점진적인 언어 변화 과정에서 남겨진 舊形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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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내논문]   歷史資料 형태분석 프로그램 개발의 國語學的 意義와 活用 硏究 - 活字本 古小說을 중심으로  

    金鎭海 , 車載銀 , 金建希 , 李義澈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7 no.4 = no.144 ,pp. 137 - 162 , 2009 , 1229-1617 ,

    초록

    이 연구의 목적은 歷史資料 형태분석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성능을 시험하는 것이다. 아울러 이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만들어지는 주석말뭉치의 國語學的 意義를 모색하려고 한다. 이 프로그램은 用例기반 프로그램으로서 2개의 분석 결과를 산출한다. 하나는 現代語形이고 다른 하나는 古語形이다. 이로써 다양한 이표기를 하나의 현대어 대표형으로 분석하여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고 통계를 내는 데에도 편리하게 되었다. 이 프로그램의 성능은 재현율과 정확률을 계산한 것인데, 活字本 古小說은 재현율과 정확률이 각각 99.74%, 88.79%였다. 이외에 板刻本 古小說, 開化期 新聞, 新小說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구동해 보았을 때, 재현율은 평균 82.63%, 정확률은 평균 83.63%였다. 역사자료 형태분석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대규모 역사자료 주석말뭉치 構築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국어사 연구의 外延 확대와 논의의 深化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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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국내논문]   東京大學 小倉文庫 所藏 『牧牛子修心訣』에 記入된 墨書 句讀點과 聲調의 相關性에 對하여  

    스기야마 유타카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7 no.4 = no.144 ,pp. 163 - 185 , 2009 , 1229-1617 ,

    초록

    本稿의 目的은 東京大學 小倉文庫 所藏 『牧牛子修心訣』 諺解文에 朱墨으로 記入된 句讀點의 性格, 特히 그 句讀點과 中世 韓國語 聲調의 相關性을 밝히며, 아울러 中世語 聲調 硏究에 있어서 分析 對象이 되는 單位 設定이라는 方法論에 對하여 問題를 提起하는 데 있다. 中世 韓國語 聲調에 對한 旣存의 硏究에서는 '氣息群'이나 '語節'과 같은 單位가 聲調의 基本的 單位로 看做되어 왔다. 그런데 實際로 中世 韓國語 文獻에 나타나는 聲調를 分析하면 그러한 槪念으로는 捕捉하기 어려운, 純粹히 聲調的 層位에서의 單位를 觀察할 수 있다. 小倉本 『牧牛子修心訣』에 記入된 句讀點에 對한 本稿의 分析을 通하여, 그 句讀點 中에는 純粹한 聲調 單位의 境界와 密接한 關聯이 있는 것으로 생각되는 例가 存在함이 밝혀졌으며, 同時에 그러한 聲調 單位 設定에 對하여 15世紀 韓國語의 言衆의 直觀이라는 根據를 附與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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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내논문]   〈春香傳〉 生成과 傳承에 있어서 漢文本의 役割  

    鄭夏英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7 no.4 = no.144 ,pp. 187 - 209 , 2009 , 1229-1617 ,

    초록

    〈춘향전〉에는 국문본과 함께 10여 종의 한문본이 있으며, 이들 작품은 춘향전의 生成과 傳承의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 〈春香傳〉은 國文文學이고 庶民文學이라는 그릇된 固定觀念 속에서 漢文本에 대한 검토가 소홀히 되었다. 한문본은 국문본과는 달리 대부분 作家가 밝혀져 있으며, 각기 그 개성을 분명히 드러내 보인다. 〈춘향전〉은 한문으로 된 根源說話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따라서 이 작품의 창작과정에는 한문 解讀이 가능한 양반ㆍ지식인 계층의 적극적 참여가 있었다. 그들은 한문학 지식을 활용하여 〈춘향전〉의 문학적 수준을 높이고 서민문학인 〈춘향전〉을 지식인의 문학으로 향상시켰다. 〈춘향전〉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해서는 史料的 價値와 硏究史的 意義를 동시에 갖는 한문본에 대한 硏究가 이루어져야 하며, 漢文本의 特性을 잘 살린 좋은 飜譯을 통해서 현대의 讀者들에게 제공하는 것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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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국내논문]   「農家月令歌」의 짜임새와 그 意味  

    金恩希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7 no.4 = no.144 ,pp. 211 - 231 , 2009 , 1229-1617 ,

    초록

    「農家月令歌」는 朝鮮後期 향촌 지식인이자 實學者였던 丁學游가 사대부적 權威를 가지고 創作한 장편의 風俗歌辭이다. 사실적ㆍ구체적ㆍ체험적인 작품으로, 變化해 가는 農村現實을 생생하게 형상화하고 있다. 또한 절기 및 農事와 관련된 것이라면 그 어느 것 하나 빠진 것 없이 꼼꼼하게 조목조목 다 갖추어 성대하게 말하고 있어, 歌辭의 이른바 '다 갖추어 말하기 지향'이 구현된 전형적인 作品이다. 「農家月令歌」는 有機的이고 균형감 있는 완결된 構造를 보여주면서도 복합성과 이중성을 담지하고 있다. 旣存의 이념적ㆍ체제 수호적 지향은 作品 전체의 테두리(틀) 役割을 하는 서사와 결사에서, 變化해 가는 現實과 구체적 體驗들은 본사의 주요내용에서 형상화하는, 이념적ㆍ이상적 지향과 현실적ㆍ사실적 지향의 교차 혹은 추상적인 주장과 구체적 제시의 調和가 돋보이는 짜임새로서 이는 '질서화의 원리'가 작용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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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국내논문]   현대시에 나타난 '다문화(多文化)'의 양상들 - 김수영, 김정환, 유 하의 시를 중심으로  

    金壽伊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7 no.4 = no.144 ,pp. 233 - 255 , 2009 , 1229-1617 ,

    초록

    이 논문은 20세기 중ㆍ후반의 시에 나타난 '多文化'의 樣相 및 症狀을 분석함으로써, 한국문학의 텍스트 형성에 '多文化'(에 대한 수용 태도)가 끼친 영향을 규명하고자 한 것이다. 이는 문학작품을 통해 한국의 多文化의 前史를 재구성하는, 文學的인 동시에 文化的인 작업이 된다. 20세기 중ㆍ후반의 시에서 '多文化'에 대한 自覺的이며 특징적인 認識을 보여주는 시인들은 김수영, 김정환, 유 하이다. 김수영이 '政治ㆍ歷史의 文化的 專有'를 시도한 데 비해, 김정환은 '文化의 政治ㆍ歷史的 專有'를 도모한다. 김수영은 多文化의 歷史的 經驗을 經由해 韓國文化에 대한 肯定에 이르는 반면, 김정환은 軍部獨裁 治下의 暴壓적인 현실 상황에서 다른 문화/多文化의 暴力性과 非倫理性을 批判하는 데 집중한다. 유 하는 1990년대에 다른 문화/多文化의 '經濟的 專有에 대한 批判的 省察'을 통해 다양한 국적의 문화가 유행과 소비의 대상으로 화한 現實을 告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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