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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20건

  1. [국내논문]   [基調講演] 韓國語學의 發展을 위한 提言  

    崔明玉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8 no.1 = no.145 ,pp. 7 - 34 , 2010 , 1229-1617 ,

    초록

    筆者는 이 글에서 韓國語學의 발전을 위한 4가지 課題를 提示했다. 첫째, 좋은 硏究者가 되기 위해서는, 一般言語學 理論, 現代와 現代 以前의 韓國語에 대한 旣存의 硏究 情報와 資料 情報를 가능한 한 많이 기억해야 하며 韓國語에 대한 旣存 硏究를 읽거나 韓國語 資料를 檢討할 때에, 그러한 情報를 同時에 適用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韓國語學의 硏究對象인 '韓國語'는 '標準 韓國語'가 아니라 '自然語로서의 韓國語'가 主가 되어야 한다. 셋째, 서로 다른 言語 理論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旣存의 韓國語 硏究를 批判的으로 檢討하여 問題點을 발견하고 그것을 바로 잡아야 한다. 넷째, 大學과 大學院 過程의 韓國語學 講義擔當者는 '自然語로서의 韓國語' 資料를 많이 活用하여 學生들이 言語 分析 能力을 가지게 하고 自然語로서의 韓國語 硏究를 하도록 指導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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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2. [국내논문]   固有語와 漢字語의 調和  

    成煥甲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8 no.1 = no.145 ,pp. 35 - 65 , 2010 , 1229-1617 ,

    초록

    본고는 한글과 漢字, 固有語와 漢字語의 상호 調和와 補完關係에 대하여 몇가지 관점에서 확인하고자 하는 시도이다. 한국 文字史에 대한 오해와 편협한 視覺으로 한글과 漢字, 그리고 고유어와 한자어가 마치 愛國과 賣國의 관계인양 인식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그러므로 문자 發達史와 表記 방법론, 고유어와 한자어의 의미 영역 분화, 동시에 한자어에 의한 개념 영역의 확장 등에 대하여 역사적 자료를 확인하고자 한다. 그리하여 문자와 어휘 두 부문에 존재하는 兩體系가 感性과 理性, 情緖와 思想을 담아내는 그릇으로, 절묘한 調和를 이루며 共存하고 있음을 論證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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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3. [국내논문]   韓ㆍ中ㆍ日 常用漢字의 比較 考察(2) - 國內 通用略字의 整理를 爲하여  

    南基卓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8 no.1 = no.145 ,pp. 67 - 102 , 2010 , 1229-1617 ,

    초록

    韓國人의 입장에서 國際文字로서의 漢字의 效用을 생각할 때 中ㆍ日의 簡化字와 略字類를 韓國 略字로 積極 受容하여 활용함이 옳다. 동시에 韓國의 正字중심의 漢字 생활은 유지하고 中ㆍ日에 대하여서는 韓國 正字 敎育에 誠意를 보일 것을 촉구한다. 本考에서는 中國에서는 淘汰시킨 韓國 正字를 파악하고, 韓中 文字 疏通의 편리를 도모하는 차원에서 韓國 正字와 中國 傳承字 및 繁體字를 상호 비교하여 劃數에 차이가 있는 것은 正字와 略字의 개념으로 정리하여 略字 選定 目錄에 넣었다. 本考가 國際文字로서의 漢字의 效用을 喚起시키고, 三國人의 文字 疏通을 위한 苦悶 解決에 약간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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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내논문]   '이어긔, 그어긔, 뎌어긔'에 대한 考察  

    趙宰亨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8 no.1 = no.145 ,pp. 103 - 129 , 2010 , 1229-1617 ,

    초록

    이 論文의 目的은 後期中世國語 時期의 文獻에 나타나는 '이긔, 그긔, 뎌긔'의 形成에 대한 旣存 硏究의 問題點을 考察하고 그 문제점을 解消하여 이 語彙의 形成過程을 把握하는 데 있다. 特定 單語의 형성에 대한 논의는 同時期의 語彙 資料에 根據를 두어 진행되는 편이다. '이긔, 그긔, 뎌긔'의 形態素 分析에 있어서 先行硏究의 문제점은 후기 중세국어 시기의 소위 特異處格助詞 '-/의'를 考慮하여 논의를 했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에 대한 誤分析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한편, 후기중세국어 以前의 資料에 대한 연구 成果가 導出되면서 후기중세국어의 副詞格助詞 '-에'는 '-良中(-아/어긔)'의 形態 變化로 인해 형성된 것임이 밝혀졌다. 本攷는 '-어긔'에 注目하여 '이긔' 등은 '+-어긔'의 結合으로 인한 것임을 證明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方言資料, 形態論的 論議, 聲調變化 등을 그 根據로 提示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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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내논문]   動詞 '들다/나다'의 意味에 대한 認知言語學的 考察  

    洪達五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8 no.1 = no.145 ,pp. 131 - 153 , 2010 , 1229-1617 ,

    초록

    이 글은 動詞 '들다/나다'의 의미를 認知言語學的 방법론인 映像圖式 이론을 통하여 究明하여 보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동사 '들다'와 '나다'는 각각 開放型 圖式과 閉鎖型 圖式을 지닌다. 이러한 영상도식은 매우 풍성한 含意를 지니고 있다. LM과 TR의 관계와 경계부의 성질 등, 원형 도식에 포함된 요소들의 성질 및 상호 관계가 다의 파생에 결정적인 要因이 된다. 동사 '들다'의 원형 의미는 개방형의 도식이 기본이 된다. 그 원형 공간구조는 '안[內]/밖[外]'의 附隨 도식을 함의하며, 이에 따라 '進入, 包含, 浸潤, 蓄積과 消耗, 受容' 등의 의미가 파생된다. 반면 '나다'의 의미는 閉鎖型의 도식을 기본으로 '속[裏]/겉[表]'의 부수 도식을 동반하며, 따라서 '發生과 表出, 輩出과 産出, 浮刻, 結果와 完了' 등의 뜻이 파생됨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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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내논문]   古典敍事에 나타나는 '불가살이' 硏究  

    趙在顯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8 no.1 = no.145 ,pp. 155 - 177 , 2010 , 1229-1617 ,

    초록

    본고는 『舊雜比喩經』22번째 比喩談 '禍母 이야기' 중심으로 「불가살이」 설화, 중국 「吳堪과 螺女」, 일본 「奈良縣風俗誌料」를 비교하였다. 「오감과 나녀」의 경우 「우렁색시」 설화 유형에 속하는 설화로, 화모 캐릭터를 모티프 차원에서 부분적으로 수용한 것으로 나타난다. 「내량현풍속지료」는 「우렁색시」 설화 유형에 속하면서, 이야기 후반부에는 「화모」 이야기의 주요 서사구조를 수용하였으며, 옥벌레가 無限成長하는 측면에서는 불가살이와 흡사한 모습을 보여, 가장 복합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불가살이」 설화는 설화 맥락에서 다양한 이중적 시선이 존재하여 향유층의 창조적 해석이 돋보인다. 설화에서 無人格的인 괴물로 형상화되었던 불가살이가 고전소설에서 문화영웅적 성격을 지니게 된 까닭은 일제강점기에 조선의 復興을 염원하고 그리워하는 작가 현영선의 民族意識이 작용한 때문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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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국내논문]   삼국유사 소재 〈處容歌〉의 高麗的 어휘 요소와 그 示唆에 關하여  

    朴宰泯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8 no.1 = no.145 ,pp. 179 - 205 , 2010 , 1229-1617 ,

    초록

    본 논문은 『三國遺事』에 수록된 「處容歌」의 몇 어휘들을 살펴, 이 作品이 '高麗時代에 變改된 것'일 가능성을 推論해 본 결과물이다. 그간 「처용가」는 新羅時代를 배경으로 한 설화 속에 포함되어 있다는 점, 내용적으로 8분절됨으로 향가 8句體說의 유력한 근거가 된다는 점 등으로 인하여 '國語學的ㆍ國文學的' 조명을 집중적으로 받아왔다. 그러나 이 작품에 포함되어 있는 '東京ㆍ如可(-다가)ㆍ良乙(-아)ㆍ良羅(-러라)ㆍ馬於隱(-마)'은 當代 地名ㆍ口訣ㆍ吏讀'의 표기상황으로 볼 때 13C 이후에야 나타날 수 있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 점은 삼국유사의 편찬시기가 13C末 이후란 점과 잘 조응하게 되는 바, 이런 시대적 정황이 「처용가」의 노랫말에 투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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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내논문]   「現夢雙龍記」 連作의 敍事構造 硏究  

    姜美善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8 no.1 = no.145 ,pp. 207 - 229 , 2010 , 1229-1617 ,

    초록

    「현몽쌍룡기」, 「조씨삼대록」, 「양문충의록」의 세 작품은 婚姻으로 주요 家門이 연결되었고, 각 작품 내에서도 다른 작품을 언급하거나 작품 내의 사건이 다른 작품에서 完結되는 등의 긴밀한 연관관계를 보이므로 연작관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연작의 출발점인 「현몽쌍룡기」는 짜임새 있는 서사구조로 曺府 가문 내 갈등을 통해 齊家의 모습을 보여준다. 반면, 「조씨삼대록」과 「양문충의록」은 敍事를 擴張시키면서 두 작품에서 유사한 모티프가 반복 서술되는데, 이를 통해 이미 가문이 안정ㆍ繁榮된 曺府와 反逆者의 가문이라는 콤플렉스를 克服하며 가문을 확장시키려는 楊府를 대조적으로 형상화하여 齊家의 문제를 가문대 가문의 문제로 尖銳化하고 있다. 또한 한 명의 악인이 身分을 바꾸거나 還生하여 여러 사건에 重複 개입하는 모습을 통해 유형화 된 連作型 三代錄이 가진 食傷함에서 변화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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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국내논문]   時調에 나타난 말에 대한 인식  

    高永華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8 no.1 = no.145 ,pp. 231 - 251 , 2010 , 1229-1617 ,

    초록

    이 논문은 世間에 널리 유포되고 있는 말에 대하여 時調에서는 어떠한 인식태도를 보이는가에 대해 논의한 것이다. 말은 疏通을 본질적 속성으로 삼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진실을 歪曲하기도 한다. 시조에서는 이러한 언어의 한계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며, 그에 대해 再命名, 無言, 間接的 陳述 등의 방식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말에 대한 이러한 태도는 다른 詩歌 장르 특히 鄕歌에서와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향가가 大衆에 의해 발화된 언어의 위력에 대한 믿음에 기초해 있는 것에 비해 시조는 이에 대해 不信의 시선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시조에 나타난 말에 대한 인식을 고찰하는 것은 오늘날의 언어 환경에 대해 되돌아보게 한다. 또한 궁극적으로 '언어와 眞實', '언어의 權威' 등에 대한 깊이 있는 탐색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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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국내논문]   九人會와 牧日會의 表現主義的 作品傾向에 관한 考察 - “文章派의 構成의 美學的 土臺”를 중심으로  

    金美英
    語文 硏究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v.38 no.1 = no.145 ,pp. 253 - 278 , 2010 , 1229-1617 ,

    초록

    본고는 1930년대 한국모더니즘文藝를 주도한 '九人會'와 反아카데미즘과 反政治主義 繪畵運動을 펼친 西洋畵그룹 '牧日會' 회원들의 작품상의 공통점을 살펴보고, 이들이 1939년 이후 〈文章〉을 중심으로 뭉쳐서 民族文化의 正體性을 지켜가는 文化人 그룹이 될 수 있었던 근거를 살펴본 것이다. 牧日會와 九人會의 공통된 創作美學은 '表現主義'인데, 1930年代 朝鮮藝術界의 그것은 外部世界의 '再現'이 아닌, 작가의 內面이나 精神을 '表現'하는 藝術을 統稱한다. 牧日會와 九人會는 繪畵와 文學이라는 '姉妹 藝術'의 親密함으로 共助하여, 1920년式의 내셔널미디어로서의 藝術觀을 극복하고, 自己目的的인 예술을 선도하였다. 이들이 文章派로 뭉쳐 '모더니즘'에 '傳統'의 요소를 結合하여 東ㆍ西洋 예술의 樣式的 融合과 土着化의 길을 열어 간 것은 表現主義의 본질에 主觀的, 靜的, 情感的, 統合的要素를 옹호하며 直觀의 原理를 존중하는 東洋的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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