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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학회지 = Journal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23건

  1. [국내논문]   배합사료내 오징어분, 먹이유인물질, 한약제 및 lecithin의 첨가가 참전복의 성장 및 체성분에 미치는 영향   피인용횟수: 2

    이상민 (강릉대학교 해양생명공학부 ) , 임영수 (국립수산진흥원 ) , 이종관 (국립수산진흥원 ) , 박승렬 (국립수산진흥원 ) , 명정인 (국립수산진흥원 ) , 박윤정 (국립수산진흥원)
    한국수산학회지 = Journal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v.32 no.3 ,pp. 290 - 294 , 1999 , 0374-8111 ,

    초록

    참전복의 성장을 증진시키거나 품질을 개선시킬 수 있는 첨가제를 탐색하기 위해, 오징어분 $5\%$ , 먹이유인물질 $0.5\%$ , 한약제 $1\%$ 및 lecithin $0.5\%$ 를 각각 첨가한 배합사료를 설계하여 외국에서 수입된 상품사료와 비교하였다. 평균체중 150mg의 참전복 치패를 대상으로 각 사료당 4반복으로 18주간 사육 실험한 결과, 최종 평균체중은 한약제를 첨가한 실험구가 720mg으로 가장 높았고, lecithin를 첨가한 실험구가 610mg으로 가장 낮았으며 (P 0.1). 증체율은 한약제 첨가 사료가 $405\%$ 로 가장 높아 오징어분 첨가구, lecithin 첨가구 및 상품사료의 $320\~329\%$ 보다 높았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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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1 이미지
  2. [국내논문]   여수주변해역의 치자어 분포   피인용횟수: 1

    유재명 (한국해양연구소 표영생물연구실 ) , 이은경 (한국해양연구소 표영생물연구실 ) , 김성 (한국해양연구소 표영생물연구실)
    한국수산학회지 = Journal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v.32 no.3 ,pp. 295 - 302 , 1999 , 0374-8111 ,

    초록

    여수주변해역에서 부유성 어란과 치자어의 분포 조사가 1996년 8월, 11월과 1997년 1월, 4월에 실시되었으며 조사기간 중 어란은 4종, 치자어는 24종이 동정되었다. 어란은 멸치 (Engraulis japonicus)가 전체 어란 출현량의 $80.6\%$ 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동갈양태류 (Callionymidae spp.) ( $1.6\%$ ), 그리고 전어 (Konosirus punctatus)와 앨퉁이 (Maurolicus muelleri)는 $1.0\%$ 미만으로 출현량 비율이 매우 낮았으며 기타 미동정 어란은 $17.8\%$ 를 차지하였다. 치자어의 출현 종 수는 여름철에 17종으로 가장 많았고, 봄철에 4종으로 가장 적었다. 어종별 출현비율은 동갈양태류가 전체 치자어 출현량의 $25.7\%$ 로 가장 높았고 망둥어류 (Gobiidae spp.)가 $23.5\%$ , 청보리멸 (Sillago japonica)이 $17.2\%$ , 멸치가 $12.2\%$ , 앞동갈베도라치 (Omobranchus elegans )가 $9.9\%$ 를 차지하였으며 그 외의 종은 모두 $2.0\%$ 미만이었다. 여수주변해역의 치자어는 망둥어류, 동갈양태류, 쥐노래미등의 연안성 어종과 비록 출현량은 작지만 제주도 주변해역을 통과하는 난류수의 영향으로 출현한 몽치다래류, 만새기, 자리돔 등과 같은 난류성종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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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국내논문]   곰소만에 있어 바지락포자충, Perkinsus sp.의 출현에 관하여   피인용횟수: 2

    박경일 (제주대학교 해양생산과학부 ) , 최광식 (제주대학교 해양생산과학부 ) , 최진우 (한국해양연구소)
    한국수산학회지 = Journal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v.32 no.3 ,pp. 303 - 309 , 1999 , 0374-8111 ,

    초록

    이 연구를 통하여 바지락 대량 폐사가 발생한 전라북도 곰소만에 서식하고 있는 패류, 바지락, R. philipinarium, 굴 C. gigas, 피조개, S. broughtonii, 피뿔고둥, R. venosa, 등을 대상으로 바지락포자충, Perkinsus sp. 감염 여부 및 정량적인 분석을 수행하였다. 바지락포자충의 감염 진단은 Ray(1952)의 방법에 따라 혐기성배양액인 FTM(Fluid Thioglycollate Media)을 이용하여 배양하였으며, Rugol's iodine으로 염색한 후 해부현미경 하에서 검사하였다. 바지락포자충의 감염 정도는 Mackin (1961)의 기준을 따랐으며 일부 시료는 Choi et al. (1989)의 정량적인 방법에 따라 NaOH로 처리한 후 혈구 계수기로 계수하였다. FTM 분석 결과 곰소만에서 채집된 모든 바지락 개체들은 바지락포자충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나 감염율 (prevalence)은 $100\%$ 였다. Mackin의 기준에 따른 감염 정도 판정에서 평균 2.87로 나타나 중간 정도의 감염 정도를 나타냈다. 바지락 육중량 1g 당 바지락포자충의 개체수는 평균 709,028 개체였으며, 바지락 1개체당 최고 4,091,667 개체의 바지락포자충이 발견되었다. 곰소만에서 채집된 패류를 대상으로한 FTM 검사 결과, 굴에서는 바지락 포자충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으며, 새로막과 피뿔고둥에 대한 조사에서는 피조개 2 개체에서만 각 각 6, 10 개의 바지락 포자충이 발견되었고 피뿔고둥에서는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조직병리학적 관찰결과 바지락 아가미의 연결조직에서 무정형의 결절에 쌓여있는 직경 $6\~10\;\mu$ m의 tropozoites를 발견하였다. 바지락의 비만도는 개체의 각장이 클수록 낮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으며, 바지락 포자충의 감염정도는 각장이 클수록 높게 나타났다. 바지락포자충은 개체에서 개체로 감염되는 관계로 바지락밀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그 전염 속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대량폐사의 원인 중 하나는 밀식으로 판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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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내논문]   사육수의 급격한 염분변화에 따른 숭어 (Mugil cephalus)와 틸라피아 (Oreochromis niloticus)의 생리적 반응   피인용횟수: 6

    장영진 (부경대학교 수산과학대학 양식학과 ) , 허준욱 (부경대학교 수산과학대학 양식학과)
    한국수산학회지 = Journal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v.32 no.3 ,pp. 310 - 316 , 1999 , 0374-8111 ,

    초록

    염분변화에 따른 생리적 반응과 성장 및 생존율에 관한 기초자료를 얻고자, 해수와 담수에서 광염성 어류로 알려진 숭어와 틸라피아를 재료로 급격한 염분변화 조건에서 어체의 생리적 변화를 조사하였다. 숭어의 코티졸 농도와 글루코스 농도는 해수사육과 담수사육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틸라피아는 해수사육에 따른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냈다. 숭어의 $Na^+,\;Cl^-$ 및 $K^+$ 농도는 실험개시시와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그러나 틸라피아는 해수사육에 따른 유의한 증가를 보였다. 숭어의 삼투질농도는 293.5 $\~$ 335mOsm/kg 범위를 보였다. 틸라피아는 해수사육 3일째 유의한 증가를 보였다. 생존율에 있어 숭어는 $96.5\%$ 를 보였고, 틸라피아는 해수사육 3일만에 전량 폐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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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내논문]   MCCF 배지를 이용한 해산 섬모충 Vorticella sp.의 cyst형성  

    정민민 (제주대학교 해양연구소 먹이생물연구실 ) , 노섬 (제주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증식학과)
    한국수산학회지 = Journal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v.32 no.3 ,pp. 317 - 319 , 1999 , 0374-8111 ,

    초록

    해산어 종묘 생산과정에서 초기 먹이생물로서 이용되는 로티퍼의 대량 배양조에서 Vorticella는 로티퍼의 증식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배양조내에서 로티퍼의 증식을 억제시키는 유해한 섬모충과 세균의 증식을 억제한다. 이 연구에서는 Vorticella cyst의 형성과 보존에 MCCF(Marine Ciliate Cyst Formation) 배지가 이용 가능함을 알 수 있었다. Vorticella의 cyst 형성 과정은 MCCF 배지내의 사육수가 증발함에 따라 여과 섭식 활동의 정지, 배지 표면에의 잠복, 스파스모넴의 탈락 그리고 Cyst의 형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1년에 걸친 장기 보존후에도 배지중에 해수를 첨가하는 간단한 방법만으로 활동형 세포에의 복귀가 가능했다. 형성된 Vorticella cyst의 모양은 한쪽 길이가 다른 한쪽의 길이 보다 긴 타원형을 하고 있었으며, cyst의 크기는 장경이 $30.51 \pm1.98\;\mu$ m (Avg. $\pm$ SD로 $28.35\~32.40\mu$ m의 범위)이였고, 단경은 $28.89 \pm2.12\;\mu$ m(범위는 $27\~32.40\mu$ m)이였다. cyst로부터 활동형 세포로 복귀한 Vorticella sp.는 배양중인 배지내에 로티퍼 사육수의원심 분리 상등액을 넣어줌으로 16일간의 배양 기간중 최고 밀도가 912 $\pm$ 64개체/10ml (Avg. $\pm$ SD)까지 증식하였다. 이 실험에서 Vorticella의 cyst 형성과 종 보존을 위하여 사용한 MCCF 배지는 cyst를 형성시키고 보존하는데 이용 가능한 배지임을 알 수 있다. 더욱이 Vorticella와 같은 해산 섬모충의 cyst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을 이 연구를 통하여 제시 가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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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내논문]   반폐쇄적인 영산강 하구역 조하대 연성저질의 저서동물 군집   피인용횟수: 4

    임현식 (목포대학교 해양자원학과 ) , 박경양 (목포대학교 해양자원학과)
    한국수산학회지 = Journal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v.32 no.3 ,pp. 320 - 332 , 1999 , 0374-8111 ,

    초록

    목포주변 해역 조하대 연성저질에 서식하는 저서동물의 군집 구조 파악을 목적으로 이 일대에 40개 정점을 설정하고 1995텬 4월부터 1996년 2월까지 각 정점당 3회씩 저서동물을 채집하였다. 조사기간 동안 총 206종의 저서동물이 출현하였으며 이 가운데 다모류가 74종 (전체 출현종수의 약 $36\%$ ), 연체동물은 60종( $29\%$ ), 갑각류는 51종 ( $25\%$ )을 차지하였다. 밀도는 1,137개체/ $m^2$ 로서, 연체동물이 601개체/ $m^2$ (전체 출현밀도의 약 53%), 다모류는 450개체/ $m^2$ ( $40\%$ )로서, 이들 2개 분류군의 밀도가 전체밀도의 약 $93\%$ 에 달하였다. 생체량 (wet weight, wwt)은 총 65.28gwwt/ $m^2$ 이 출현하였는데, 연체동물이 출현생체량의 약 39%인 25.37 gwwt/ $m^2$ 을 차지하여 상대적으로 우점하였다. 다모류는 17. 61 gwwt/ $m^2$ ( $27\%$ ), 극피동물은 15.53 gwwt/ $m^2$ ( $24\%$ )를 차지하였다. 하구역 인접한 정점에서는 출현종수, 밀도, 생체량이 상대적으로 낮고 목포항을 중심으로 한 중앙부역에서는 높은 양상이었다. 또한 유기오염 영향이 적은 고하도 외측해역에서는 출현종수, 밀도 생체량이 낮지만 금호 방조제 주변은 이들이 높게 나타남으로서, 외해역은 방조제 건설에 의해 생태계 변동 가능성이 제시되었다. 주요 우점 종은 이 매 패류인 Theora fragilis, 다모류인 Tharyx sp., Poecilochaetus johnsoni, Lumbrineris lontifolia 로서 각각 490개체/ $m^2$ (전체 밀도의 $43.1\%$ ), 96개체/ $m^2$ ( $8.4\%$ ), 74개체/ $m^2$ ( $6.5\%$ ), 52개체/ $m^2$ ( $4.6\%$ )의 밀도였으며, 이들 4개종의 점유율은 전체 밀도의 약 $63\%$ 에 달하였다. 내만 해역에서 밀도가 높은 종은 T.fragilis, Thayx sp., L. longifolia, Hetero-mastus sp.등이며 만 입구역에서 밀도가 높은 종은 이매패류인 Yoldia johanni 였다. 조사해역은 군집의 종조성 유사도에 의해 내만역, 중앙부역 및 입구역 등 4개 지역으로 구분되었으며, 각지역은 특징적인 군집구조를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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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국내논문]   괭생이모자반, Sargassum horneri를 이용한 Pb 흡착 및 탈착   피인용횟수: 1

    서근학 (부경대학교 화학공학과 ) , 안갑환 (지산대학 환경공학과 ) , 김병진 (부경대학교 화학공학과 ) , 조진구 (부경대학교 화학공학과 ) , 진형주 (부경대학교 생물공학과 ) , 홍용기 (부경대학교 생물공학과)
    한국수산학회지 = Journal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v.32 no.3 ,pp. 333 - 337 , 1999 , 0374-8111 ,

    초록

    우리나라 인근 해역에서 가장 쉽게 채취할 수 있는 해조류중의 하나인 S. horneri을 이용한 Pb 의 생체흡착 실험을 수행하였다. 흡착 평형에는 15분 안에 도달하였으며, 평형흡착량은 185.5mg Pb/g biomass 이었다. pH가 감소할수록 Pb는 흡착량이 현저히 감소하였다. 또한 Pb 흡착시에 Ca 및 Mg가 500mg/L 존재하여도 Ca 및 Mg 등의 경금속은 전혀 흡착되지 않고 Pb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가능하였으나, 고농도로 존재하는 경금속들이 inhibotor 작용을 하여 Pb의 흡착량은 다소 감소하였다. Pb흡착 및 탈착 과정을 6회 반복한 결과, HCl 및 $HNO_3$ 이용한 경우에 흡착된 Pb의 회수 및 S. horneri의 재생에 있어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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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내논문]   연안어장의 부유성 폐기물 분포와 조성에 관한 연구 II. 남해 중부해역의 폐기물 수송   피인용횟수: 1

    김종화 (부경대학교 수산과학대학 실습과)
    한국수산학회지 = Journal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v.32 no.3 ,pp. 338 - 344 , 1999 , 0374-8111 ,

    초록

    Floating debris was recorded from a training ship, $\sharp$ 1 Kwanaksan, of Pukyong National University with about 10 knots speed at July 15th and 20th of 1997. The sampled area is the middle of southern sea of Korea, divided into 44 unit segments on survey routes. Debris fabrication materials were categorized with 6 items using the following; man-made or natural wood items, paper and cardboard, nylon netting and rope, styrofoam, plastics, floating metal and glass containers. All identified items within a 100 $\pm$ 2 m wide band were recorded but ignored if beyond this boundary. The results of distribution and transport of floating debris in the area are as follows: 1. The quantities of debris during the survey were distributed from $1.6\~369.7\;items/km^2$ . The most obvious trend is the widespread distribution of all debris. The highest densities of all debris were discovered in the coastal waters of Namhae and Yokji island, and of about 50 km off from the southward of Yokji and about 74 km off from the eastward of Komun island. Especially many of small styrofoams within $\phi$ 20 cm were observed in these segments. 2. Styrofoams and plastics were composed of $83.5\%$ among all debris, next woods items, $9.8\%$ . 3. The quantities, distribution shapes and composition of debris were varied as the observed duration and the natures of each items. 4. These phenomena are concluded that firstly they depend on the river discharges included debris due to precipitation falls, secondly inflow or dumping debris are drifting to the off-shore by Kuroshio currents present at their adjacent sea, But on the basis of the observed data it is difficult that source position, quantities and inflow items of debris are identified, and also the transport processes is pursue. further more surveys are continuously being investigated, and from this it is hoped that a much wider coverage can be achieved, perhaps on all sites of the Coast of Korea and contributed to the stationary area, finding of sources, removal method of debris and resistants of marine produ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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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국내논문]   제주도 함덕 연안에 서식하는 구멍연잎성게, Astriclypeus manni (VERRIL 1867)의 생태학적 특성에 관한 연구   피인용횟수: 2

    강도형 (제주대학교 해양생산과학부 ) , 최광식 (제주대학교 해양생산과학부 ) , 정상철 (제주대학교 해양생산과학부)
    한국수산학회지 = Journal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v.32 no.3 ,pp. 345 - 352 , 1999 , 0374-8111 ,

    초록

    이 연구는 제주도 함덕연안에 분포하는 구멍연잎성게의 생태 및 번식생활사에 관한 연구보고서이다. 시료는 북제주군 함덕에서 SCUBA를 통하여 채집하였으며, 실험실로 옮긴 뒤, 크기 및 생식소에 대한 분석을 수행하였다. 구멍연잎성게의 크기는 각장 80 $\~$ 200mm 이었으며, 각장 140 $\~$ 170mm 의 개체가 주를 이루었다 (N=129). 구멍연잎성게는 세립질 또는 미립질 ( $125\~250\mu$ m ( $2\~3\phi$ ))의 사질에 주로 분포하였으며, 퇴적물내의 유기물을 섭취하는 퇴적물식자로 확인되었다. 성숙한 암컷의 생식소는 보라색을 띠며, 수컷은 짙은 노란색을 띤다. 암, 수 모두 11 $\~$ 3월 사이 휴지기를 거쳐 6월경에 성숙하며, 주 방란 방정은 7 $\~$ 10월 사이에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암컷의 경우 성숙한 난은 그 직경이 평균 381 $\mu$ m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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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국내논문]   빈산소와 철에 대한 넙치, Paralichthys olivaceus의 생태생리적 반응 및 회복 I. 넙치의 성장에 미치는 철의 영향  

    강주찬 (부경대학교 수산생명의학과 ) , 김창훈 (부경대학교 양식학과)
    한국수산학회지 = Journal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v.32 no.3 ,pp. 353 - 358 , 1999 , 0374-8111 ,

    초록

    본 연구는 연안역의 환경오염 및 양식용수의 이용과정에서 파생될 수 있는 철오염에 따른 넙치의 생산성을 간접적으로 파악하기 위하여 이에 관련된 넙치의 성장, 섭식 및 사료효율에 미치는 철의 영향을 검토하였다. 넙치의 성장률은 각 실험의 대조구 혹은 같은 철농도에서도 비교적 큰 폭으로 변동하였으나, 평균 상대성장률은 대조구 $97.8\%$ 에 비해 철농도 0.1. 0.5. 1.0, 5.0, 10.0mg/ $\ell$ 에서 각각 103.8, 97.3, 95.8, 87.0 및 $69.2\%$ 로 철농도 1.0mg/ $\ell$ 이하에서는 유사한 경향을 보였으나, 5.0mg/ $\ell$ 이상의 농도에서 유의한 감소를 나타내었다. 섭식율은 대조구를 비롯하여 철농도 5.0mg/ $\ell$ 이하에서는 유사한 값을 나타내었으나, 10.0mg/ $\ell$ 농도에서 감소하였고, 상대섭식율은 철농도 10.0 mg/ $\ell$ 에서 유의한 감소를 보였고, 5.0mg/ $\ell$ 이하의 농도에서는 거의 일정하게 나타났다. 사료효율은 철농도 0.5mg/ $\ell$ 이하에서 대조구와 유사한 경향을 나타내었으나, 1.0mg/ $\ell$ 농도 이상부터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그러나, 상대사료 효율은 철농도 5.0mg/ $\ell$ 이상의 농도에서는 대조구에 비해 유의한 감소가 인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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