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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의 치료

  • 등록일자

    2006-03-02

  • 초록

    ○ 대부분의 사람에게서 PTSD는 충격적인 사건을 경험하고 3개월 내에 증상이 시작되나, 사건 이후 몇 년이 흐른 후에야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급성의 경우 예후가 좋으나 만성의 경우 환자의 30% 정도만 회복되고, 나머지는 후유증으로 인해 사회생활이나 육체 건강에도 위해를 미친다. PTSD는 임상적으로 진단되어지지 않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 의료인은 상호 협력하여 PTSD의 원활한 진단과 치료체계를 구축하여 환자뿐만 아니라 사회의 건강한 삶을 만들어 주어야 할 것이다.

    ○ 동반 질환 때문에 쉽게 진단되어 지지 않는 PTSD의 진단과 치료에 약사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 PTSD의 치료에 약물치료가 자주 처방되는 상황에서, 환자의 병력과 정신상태를 점검해 임상약사는 PTSD 치료시 적절한 조언을 해야 한다.

    ○ 약사는 약물처방 시 환자에 적합한 약물과 잠재적인 약물 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환자에게도 PTSD에 대한 교육과 약물 복용 시 기대되는 약효와 부작용에 대해서도 환자에게 고지해야 할 것이다.

    ○ 약물처방에도 불구하고 환자가 자살충동이나 우울증, 불안장애, 약물남용과 같은 동반질환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사에게 상담을 받도록 조치한다. 약물 처방 후 증상이 완화된 경우 환자에게 다시 의사의 진료를 권유하여 연속적인 치료가 이루어지도록 한다.

  • 출처

    ReSEAT 분석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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