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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용 면역사이토카인의 과거, 현재 및 미래

  • 등록일자

    2016-05-18

  • 초록


    환경오염과 식생활 변화 등으로 인하여 암의 발생 빈도는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로 인하여 항암제 시장은 지난 5년간 연평균 6.5%의 성장률을 기록하였으며 2014년 항암제 시장 규모는 1,000억 달러로 집계된 것으로 IMS 보건의료정보학 연구소가 20153월 발표하였다. 또한 3세대 치료제인 면역 항암제 시장은 향후 10년간 24%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항암 치료제는 1세대 치료제인 화학 항암제로 암세포 치료는 가능하지만 주변 정상 세포를 사멸시키는 문제가 있었다. 이를 개선한 2세대 표적 항암제는 부작용을 개선하고 효과도 개선되었으나 아직 개선할 사항이 많았다. 3세대 치료제인 면역 항암제는 면역 체계를 활성화 또는 억제하여 기존의 항암제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면역사이토카인 대한 개발은 2011년 미국 FDA에서 승인을 받은 BMS사의 상품명 예보이 (ipilimumab)를 필두로 하여 APEIRON Biologics AG사의 신경아세포종에 적응증을 지닌 hu14.18 with interleukin-2 (IL2)와 상품명 fibromum으로 불리는 L19-TNF까지 12여개의 제품이 현재 임상시험 진행 중에 있거나 판매되고 있다.


     


    국내 녹십자셀은 T세포 배양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면역 활성화 기술을 결합시킨 CAR-T(Chimeric antigen receptor T cell)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국내 바이오 기술 수준은 세계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현재까지의 개발 현황과 국내 기업이 단기 목표를 지향하는 경향 등으로 보아 면역사이토카인 항암제 개발과 함께 항암 마커 개발을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된다.

  • 출처

    ReSEAT 분석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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