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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허리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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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은 8월에서 10월 사이에 카리브해와 멕시코만을 포함하는 대서양 북부지역에서 발생하는 열대성 저기압이다. 허리케인이라는 명칭은 우라칸이라는 말에서 유래하였으며 그 의미는 폭풍의 신’, ‘강대한 바람이다.

 

허리케인 어마가 미국 플로리다 주를 강타했다. 허리케인은 카르브해 연안을 막대하게 피해를 준 후 시속 192km/h의 풍속으로 미국 남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플로리다 주의 2,500만 가구가 정전되었고 급수도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으며 630만 주민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마빅 몬스터라고 칭하고 있다.

 

허리케인의 위력은 바람세기에 따라서 5단계로 표시된다. ‘어마는 카르브 해를 지나면서 5등급이었으나 다행스럽게도 플로리다 해안에 상륙하면서 3등급으로 약화되었다. 3등급의 풍속은 178~208km/h이다.

 

어마와 같이 강력한 허리케인이 발생한 원인에 관한 다양한 분석이 시도되고 있으며 최근 지구의 심각한 기후변화가 강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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